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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지난연재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하도겸의 맑고 밝은 이야기] 66 – 초대받지 않은 자리에서 조언하지 말아야 하나? 대비를 촉촉하게 적시는 비가 가뭄을 해소하여 많은 분들의 시름을 덜게 하소서!열심히 살려는 사람인 것 같아 선의로 연락을 해서 만난다. 이런저런 고려나 제안을 하면 쉽게 안 받아들인다. 선택은 자유이지만, 칼럼니스트의 입…
‘수행의 나라, 미얀마’를 있게 한 원동력은?
[도이법사 수행기 Ⅲ] 1- 3번째로 위빠사나의 나라 미얀마를 가다 “긴 군부독재의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 한껏 펴는 역동성이 도처에” 도이법사 수행기 Ⅲ 목 차 一. 머릿글二. 미얀마의 변화 1. 정치/ 2. 경제/ 3. 문화/ 4. 교통/ 5. 통신/ 6. 기타三. 수행기 1. 미하시 선원의 변화/ 2. 수행시간표/ 3. 수행/…
소백산 자락의 사찰들
[김태형의 ‘영주지역 불교문화유산 답사기’]6. 비운의 사찰 ‘숙수사(宿水寺)’① 현재 소백산 자락에 있는 사찰 중에 창건연대가 가장 오래된 사찰은 희방사다. 희방사는 643년(선덕여왕 12) 두운(杜雲) 스님에 의해 창건되었는데, 호랑이와 얽힌 창건연기가 전한다. 희방사 외에서 소백산 자락에는 7세기에 조…
불기자심(不欺自心)④ 주고도 욕을 먹는 사람
[하도겸의 맑고 밝은 이야기] 65 – 사전 협의의 중요성 모든 글은 내 이야기고 내 생각일 따름이다. 그런데 모두 자기 이야기라고 한다. 왜 그러고 싶은지를 보면 좋겠다. 사람들은 생각을 하고 모양을 내며 행동을 하고 실천을 한다. 뭔가가 싫다고 생각하면 참으로 빨리도 바로 싫은 표정과 몸짓이 나온…
여권과 수영복에 얽힌 인연
[하도겸의 맑고 밝은 이야기] 64 – 불자로서 주변과의 관계성 잊지 말아야 작년 5월 초 대지진 즈음에 출국 일자가 겹쳐서 우연히 네팔에서 구호활동을 하고 돌아온 적이 있다. 그 이후에 외국에 나간 적이 없었나 보다. 나갔다고 해도 전혀 기억이 없었고 사실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 바쁜 일상을 보냈다고 하…
석굴사원 영향받은 영주·봉화지역 신라 마애불들
[김태형의 ‘영주지역 불교문화유산 답사기’]5. 마애불 곳곳서 채색 흔적 확인 지난 연재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영주 봉화지역에는 신라불교사에 있어서 비교적 이른 시기의 석불들이 전해오고 있다. ①국보 제201호 봉화 북지리 마애불, ②보물 제221호 영주 가흥동 마애불, ③보물 제680호 영주 신암리 마애불, ④…
불기자심(不欺自心)③ 사진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도겸의 맑고 밝은 이야기] 63 –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사진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진을 본다는 것은 사진 속에 찍힌 인물이나 풍경을 보는 건가요? 그렇게 사진을 통해서 우리가 다른 문화와 사람을 이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작 사진의 가치는 그런 곳에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서 우…
하늘이 내려준 강, 내성천
사대강을 다시 생명이 흐르는 자연의 강으로!!! - <4대강 생명살림 100일 수행길> ⑧ 낙동강4 모래가 사라지고 육화되는 내성천 회룡포 폭파되어 사라질 뻔한 낙단보의 마애불문수 스님의 추모제를 끝내고 우리는 구미보에서 출발합니다. 이 보는 구미라는 지역을 모티브로 하여 거북이 모양…
불기자심(不欺自心)② 자존감이란 무엇인가?
[하도겸의 맑고 밝은 이야기] 62 – 자존심을 버리고 자존감을 가져야 하는 이유 지금 이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인정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성공에 대한 가치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런 고정관념의 저변에는 ‘낱장 광고’나 신문 가십 같은 어처구니없는 극단적인 ‘왜곡’된 이미지가 자리 잡고 있다. …
5색 불교기, 불교도 공통의 심볼
삼장법사 빤냐와로 스님의 “테라와다 이야기” 20- 오색 불교기1885년 4월 올콧트 대령이 불교의 사회적 지위 향상 위해 제정 12. 불교기에 대해 올콧트 대령이 1885년 4월에 최초로 ‘5색의 불교기’를 발표했습니다. 불교의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서는 기독교의 십자가에 맞먹는 ‘불교도 공통의 심볼’이 필요하…
불기자심(不欺自心)① 깊은 밤 잠 못 이루는 이유!
[하도겸의 맑고 밝은 이야기] 61- 남의 꿈에 초대되기를 바라는 마음? 피곤하지만 잠 못 이루는 밤 시계가 12시가 다 되어갑니다. 몸이 정말 피곤합니다. 하루 종일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그런데 왜 잠이 안 올까요?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애착이나 고통이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전부는 아니더라도 대부분 그런…
“상가의 지도자는 율(律)”
삼장법사 빤냐와로 스님의 “테라와다 이야기” 19- 상가의 덕 ⓷“성스러운 상가는 계율에 따라 금지된 것 멀리하고 허락된 것 실천” (3). 율장에서의 상가 율장에서의 상가는 네 명 혹은 다섯 명 혹은 열 명 혹은 스무 명 혹은 그 이상의 무수한 비구, 비구니의 모임입니다. 우선 율장에서 정의되고 있듯이…
강물 속으로 또 강물이 흐르고…
사대강을 다시 생명이 흐르는 자연의 강으로!!! - <4대강 생명살림 100일 수행길> ⑦ 낙동강3 5월 31일 군위 위천 못골잠수교 옆 둑방에서문수 스님 소신공양 6주기 추모법회가 열리고 있다. 강물 속으로 또 강물이 흐르고저 어둔 밤하늘에 가득 덮힌 먹구름이 / 밤새 당신머리를 짓누르…
6~7세기 영주 지역은 독자적 불교문화 형성
[김태형의 영주지역 불교문화유산 답사기]4 북방불교문화 통로에 남겨진 영주불상들 영주 지역의 고대불교문화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현존하는 석불 등과 같은 유형의 자료와 『삼국유사』와 같은 역사 기록, 그리고 지역에 전해오는 설화, 전설, 사찰의 창건연기 등을 종합해 보아야 한다. 지난 연재에서 언급한 바 있…
믿거나말거나① “좋은 인연이 돼 달라”고 하는 사람들!
[하도겸의 맑고 밝은 이야기] 60 – “남들은 안 그러는데” 라고 다가오는 사람 물가 집이 비싼 이유 제주도 바닷가나 부산 해운대 바다가 보이는 땅이나 아파트가 비싸답니다! 강가도 그렇습니다. 바닷가나 강가는 하루 이틀은 좋아도 평생 살 곳은 아닙니다. 살다 보면 그 이유를 알 것입니다. 특히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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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천 기자의 현장 속으로
빤냐와로 삼장법사의 테라와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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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주 연재소설 따뜻한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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