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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지난연재
“일어남-사라짐-누움-닿음”
[도이법사 수행기 Ⅲ] 5- 수행기⓸ 와선“젊은 수행자들에게는 가급적 와선 권하지 않아” 목 차 一. 머릿글二. 미얀마의 변화 1. 정치/ 2. 경제/ 3. 문화/ 4. 교통/ 5. 통신/ 6. 기타三. 수행기 1. 미하시 선원의 변화/ 2. 수행시간표/ 3. 수행/ 4. 와선/ 5. 삼파자나/ 6. 4여의족/ 7. 붓다의 무릎에 앉아/ 8. …
“야합·사익으로 우리茶문화 발전 방해 말라”
[정서경 박사 특별기고] 우리 차의 나아갈 길 ‘동다행’의 정신은!?“초의차가 중국차의 아류? 차문화의 전승적 가치 정립 위한 결집 절실” 우리 전통차의 역사는 고대부터 시작된다. 그것은 한반도의 차나무 자생설, 또는 재래 차나무의 역사를 믿기 때문이다. 선사 이전부터 자생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역사의 정설로…
“좋은 삶이란 불행하지 않은 삶”
[홍창성 철학 에세이] 10. 타자의 배제- The Exclusion of the Other - “불교적 삶의 목적은 욕망과 고뇌의 불길을 꺼트림으로써 불행해지지 않는 것” 홍창성 교수의 이번 원고는 사실 4월 두 번째 에세이였다. 그러나 이미 5월로 접어들었으니, 며칠 늦었다. 그러나 여기에는 이유가 있었다. 지난 번에 기고한 &…
“제다(製茶) 문화재 지정, 종목에 그쳐선 안 된다”
[정서경 박사 특별기고] 전통제다 중요무형문화재 신규종목 지정 결과 ‘아쉬움’“제다의 원리는 고도의 집중력·전승자의 안목·이해의 깊이를 함께 전승하는 것” 지난해 '차문화·산업 진흥법'이 통과되고 올해 문화재청은 '전통제다(傳統製茶)'를 중요무형문화재 신규 종목으로 지정 예고했다. …
“‘참나’ ‘참마음’은 ‘2차 지시어’”
[홍창성 철학 에세이] 9. 대승불교형이상학-비판불교를 넘어서- "여래장, 불성, 참나, 참마음을 실체가 아닌 성향 또는 가능성으로 보라. 그리고 이 성향 또는 가능성을 실재(實在)하는 속성으로서가 아니라 단지 개념 또는 단어로만 보라." 이번 ‘홍창성 교수의 철학이야기’의 제목은 ‘대승불교형이상학’이다. 원…
“불교에 소승(小乘)은 없다”
[홍창성 철학 에세이] 8. 깨달음과 열반, 그리고 자비행 “모든 사건과 행위가 모두의 깨달음과 열반의 산출에 기여하는 바에 따라 평가돼야” 이번 글은 [홍창성의 철학에세이] 3월의 두 번째 글이다. 이번 에세이는 200자 원고지 58매 분량으로 비교적 짧다(?). 홍 교수는 지난 5~6년 동안 미국과 한국에서 열린 …
존재양상(空)을 실체화했을 때…
[홍창성 철학 에세이] 7. 말로 깨우치는 선(禪)의식이 없는 모든 것은 깨달음의 도구로 사용될 수 있지만 부처는 아니다오늘 홍창성 교수의 새로운 철학에세이가 전달됐다. 그동안 게재된 에세이는 비교적 전문적인 내용으로 다소 어렵다는 반응도 없지 않았으나 이번 에세이는 지금까지의 에세이 중 가장 대중적인 글쓰기…
“제다(製茶)는 기술이다”
1962년에 제정된 문화재보호법은 무형의 기능이나 예능을 원형대로 체득․보존하고 그대로 실현할 수 있는 기․예능 보유자를 인정하는데 특징된다. 이어 1970년 문화재보호법 개정을 통해 보호조치가 취해졌고, 연극․음악․무용․공예 기술․기타 의식․놀이․무예․음식 …
“현상세계는 집착할 것 없는 환(幻)”
홍창성 교수(미네소타주립대 철학과 교수)의 2월 두 번째 에세이는 매우 진지한 글쓰기의 산물이다. 그러다보니 원고량이 110매(200자 원고지 기준)나 되었다. 그러나 <미디어붓다>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그 전문을 게재한다. 홍 교수는 <미디어붓다>의 독자들 가운데는 학문적으…
호가 있는 멋쟁이 도시! 청호 목포의 오거리 차회
전라도? 땅에서 살면서 타지역민들의 이입이나 그들에 의한 행세를 인정해 주지 않는, 몇 곳! 말하자면 텃새가 심한 곳이 있다. 악명이 높다고 해야 하나!? 본토 사람들의 결속력이 좋다고 해석하는 것이 좋겠다. 그 지역 기득권 세력(터줏대감)들의 강한 반발이 심한 곳이 대표적으로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목…
“인식론적 비유를 존재론적 방식으로 해석”
수불 스님의 글에 대해 비판적 글을 게재해 ‘깨달음 논쟁’이 불붙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던 홍창성 교수(美 미네소타주립대)가 한자경 교수(이화여대)의 비판에 대해 한 달 만에 응답을 글을 보내왔다. 홍 교수는 이 글을 보내오면서 박용태 교수의 ‘홍 교수가 입장을 밝히는 것이 좋겠다’는 권유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깨달음도 비판에 노출될 수 있어야”
홍창성 교수의 4번째 기고는 한국불교계에서 자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방편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깨달음의 권위적 위상에 대한 우려를 담은 글이다. 서양의 불교학계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통해 한국불교에서 당연하게 생각하던 명제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를 제공해주고 있다. 편집자 사진=장명…
“현응스님의 손가락만 보았다”
미국 미네소타대 철학과 홍창성 교수가 새해 벽두 <미디어붓다>에 게재된 수불스님의 ‘조계종지의 현대적 이해: 현응스님의 발제문을 읽고’에 대해 반론문 성격의 장문을 글을 보내왔다. 홍 교수는 이 기고에서 수불스님의 글이 현응스님의 저서 <깨달음과 역사>를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
“산타야 놀자∼” 분천역 겨울 산타마을 개장
“분천역 산타마을 개장” 코레일(사장 최연혜)이 19일(토) 경북 봉화 분천역에 ‘겨울 산타마을’을 개장했다. 내년 2월 14일까지 58일간 운영되는 ‘겨울 산타마을’은 강원도 간이역의 겨울 풍경과 함께 산타를 테마로 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겨울 여행객을 맞이한다. 개장식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문화공…
분천 산타마을로 환상의 겨울 기차여행을!
국내 대표적 산타 테마 공간으로 자리 잡은 분천역이 겨울 산타마을 개장 2년차를 맞아 더욱 새롭게 단장하고 신나는 겨울 축제를 벌인다. 코레일은 12월 19일(토)부터 내년 2월 14일(일)까지 58일간 분천역에 ‘겨울 산타마을’을 운영한다고 12월16일 밝혔다. 분천역 산타마을은 코레일과 경상북도 봉화군이 손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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