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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지난연재 견해
방한불가 이유가 중국의 반발 때문?
권력주변 신구 기독교 세력 탓 아닌지…

가톨릭 교황의 세 번째 방한에 즈음하여80년대와 90년대 군사정권 때 전임 교황이 두 차례나 우리나라를 다녀갔고 프란치스코 로마교황의 세 번째 방한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번 교황 방한은 가톨릭청년회 행사와 순교자 시복을 위한 종교행사라 하지만 국가의 심장부인 광화문에서 초청신도 20만 명과 일반국민을 합…
불교가 국민종교 위상 잃은 건 모두에 불행
정치·문화·불교 발전에 헌신한 효당 본받아야

한국불교의 전통 종단인 조계종의 쇄신위원회가 제구실을 못하고 총무원에 의해 본래 뜻이 사라졌다. 정치적 이해관계로 왜곡되고 있다 한다. 불교시민사회 네트워크(불시넷)가 며칠 전 성명서를 발표하고 총무원과 쇄신위를 강하게 비판했다. 수년 내내 조계종 고위 승려들의 도박파문을 은폐하기 위한 술수라는 것이다.…
대통령은 국민의 가슴에 대못을 박지 말고
민심을 거스르는 총리 후보 지명 철회해야

총리 후보자 무엇이 문제인가 정홍원 총리 후임에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인사가 선임되었다. 두터운 국회청문회를 통과할지 미지수이다. 앞서 안대희 전대법관은 비교적 청렴한 분인데도 불구하고 전관예의논란 때문에 여론이 비등하자 6일 만에 자진 사퇴했으나 이번의 문창극 후보자는 당과 청와대가 더 이상…
변화와 혁신만이 남북이 살 길
영세중립국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한반도 중심으로 국제정세 급변 얼마 전 오랫동안 적대관계인 북한, 일본이 갈등관계를 푸는 합의문을 발표했다. 그 전제 조건으로 우선 북한이 일본인 납치 피해를 조사하고, 일본은 대북경제제재를 해제한다는 것으로 놀라운 변화의 서곡이다. 일본은 한일 간의 경직된 과거사, 영토문제로, 북한은 북핵과 대남도발로 …
“끔찍한 기독교 죄악사와 대조작사…
긴 잠 빠져 있는 불교인들 대오 각성할 때”

인류의 불행 ― 마피아 종교권력 오래 전 씁쓸한 기억이 있다. 평소 친하던 분에게 새해 풍경 달력을 선물했는데 봉변을 당한 일이다. 여름에는 부채를 겨울에는 달력을 선물하는 게 우리네 전통 풍습이었으므로 아무 생각 없이 건넸다가 귀신이 붙은 것이라며 가게 주인의 부인이 완강하게 거절하는 것까지는 이해하는…
“민심에 반하는 정권은 무너진다”
[소암스님 특별기고] ‘박근혜 정권의 불통’

70년대 어느 산중절의 고승 한 분이 하신 법어가 있다. “인생 무대에서 한바탕 멋들어지게 살아라“는 말씀이다. 현실적으로 보면 연극무대와 극장도 있고 노래 부르고 춤추는 소규모의 오락장이 널려 있으나 노선사의 말씀은 인생자체가 커다란 무대이며 인간은 이 속에서 희로애락을 연기하는 것과 다름없으므로 즐겁…
이제 비통함을 삼키고
냉철하게 성찰할 때다

슬픔에 잠긴 대한민국기나긴 풍우한설이 끝나고 사월의 봄꽃들이 천지에 만개한 지금 대한민국은 뜻하지 않게 대재난의 폭풍을 맞고 있다.수학여행을 가던 꽃다운 청춘 수백 명과 일반승객들이 난파선 침몰로 대참사를 만났기 때문이다. 사고 난지 보름이 지나 위기는 절망으로 바뀌었고, 슬픔과 분노가 대한민국을 덮고 있…
“타종교 멸시는 바로 자신의 종교 훼손”
대장경축제 속 ‘佛經 폄훼’ 전도 볼썽사납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자 우리나라 국보인 팔만대장경을 소재로 한 국내 유일 축제인 대장경세계문화축전(9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관람객이 100만명을 돌파했다. 본격적인 가을 단풍철을 맞아 해인사에서 범국민적 행사가 벌어지는 가운데 이를 폄훼하는 개신교의 전도 모습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
‘국민대통합’을 외치기 전에
‘3남매 화목’부터 이루기를…

전 MBC오발탄 작가 윤청광 선생이 대선을 앞두고 특별기고를 보내왔다. 불교계의 저명한 칼럼니스트로, 또 법정스님을 모시고 맑고향기롭게 운동을 주도했던 윤청광 선생이 보내온 글을 게재한다. 필자는 이 글은 비영리 목적을 전제로 복사나 전재가 가능하다고 밝혀왔다. 아울러 이 글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
“주지 관련 폭로할 것 많다. 건들지 말라”
‘친인척 폭력사건’ 원경스님 마곡사에 경고

“마곡사 주지 원혜 스님 측이 폭력사건과 직접적 관계가 없는 나를 희생양으로 삼으려한다. 마곡사와 단단히 붙어야 할 것 같다. 그동안 마곡사 주지 스님 등과 관련해 입을 다물고 살았지만 내가 선거 때에 장자방 역할을 했다. 다 얘기할 수 있다” 사무실 이전 요청을 둘러싸고 벌어진 마곡사 교구 중앙종회의원 원…
마곡사 원경스님 친인척, 종무실장 폭행
조계종 제6교구 마곡사 교구 중앙종회의원 원경 스님의 친인척이 마곡사 종무실장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마곡사 측은 지난 6월 8일 오후 1시 30분 경 경내 조사전 앞에서 원경 스님의 친형인 심 모씨가 괴한과 함께 마곡사 남태규 종무실장에게 폭력을 가했다고 밝혔다. 마곡사 측은 사건 발생 후 마곡사 호법국…
“송석구-자승-도법은 한국불교 3적
호법선신이 있다면 이들에게 철퇴 가할 것"

마성 스님(사진, 페이스북명 이수창)이 2월 15일 밤, 페이스북에 ‘현 한국불교의 3적은 송석구, 자승, 도법이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초기불교 전공자로 학승으로도 이름이 높은 마성 스님은 그동안 조계종 화쟁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추진해온 ‘종교평화를 위한 불교인선언-21세기 아쇼카 선언’에 …
“생명-평화 외치는 몇몇 조계종 승려
불교의 참 가치도 모른 채 시류에 영합”

조계종의 종정과 원로의장의 비서실장을 역임한 원두 스님이 최근 조계종의 흐름과 관련한 기고문을 미디어붓다에 보내왔다. 종단의 흐름을 걱정하는 노스님의 글을 3회에 걸쳐 연재한다. 두 번째 기고는 ‘화쟁위원회와 4대강 문제’를, 세 번째 기고는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종교평화 실현을 위한 불교인 선언-21세기 …
지난연재
홍승균의 성보읽기
도이법사의 위빠사나 수행기
발초참현
이학종의 스리랑카 순례
일본불교의 뿌리를 찾아
렛츠 코레일 Temple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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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기행
마애불이야기
우리곁의 작은 중생들
불교상담소
북한의 사찰
황평우의 문화재이야기
이우상의 앙코르순례
김치중의 취재현장
코레일-미붓 공동기획
대명리조트-미붓 공동기획
정찬주의 불교 이야기
불교 오뜨르망
시조로 읽는 법구경
교토통신
내 인생을 바꾼 중국선기행
김정빈 시인의 감꽃마을
혜민스님의 Beyond Horizon
NDSL 과학의 향기
명품선시 100선
지운스님 \
미소짓는 스님이 되리라
박호석법사 벼랑끝 군포교현장
금강스님의 茶談禪談
김정빈의 명상이야기
미디어 속 불교캐릭터
정찬주 장편소설 <금강산 붉은 승려>
곳곳佛 때때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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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교수의 남방의 選佛場
김상현의 에세이삼국유사
윤청광 지혜의 편지
정찬주 장편소설 <천강에 비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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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김영국의 눈
윤남진 칼럼
하춘생 칼럼
김태형의 부석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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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겸의 문화 이야기
김진호 순례기
배희정이 만난 사람
박호석 법사
최승천 기자의 현장 속으로
빤냐와로 삼장법사의 테라와다 이야기
유정길의 사대강 생명 살림 수행기
김태형의 영주지역 문화유산 답사기
정찬주 연재소설 따뜻한 슬픔
김왕근의 인도불교기행 [아, 석가모니]
이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