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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지난연재 윤청광 지혜의 편지
법답게 재물을 모아라
“재물을 모으되 법다운 일을 하고 법답지 않은 일을 하지 말라. 자신이 모은 재산일지라도 사치하지 말고, 남들에게 베풀어 법도를 잃지 않으면 살아서 행복하고, 죽어서도 천상에 태어나리라.” 에 담겨 있는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부처님께서는 결코 우리들에게 돈을 벌지 말라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돈을 …
모두 다 행복하라
“무릇 이 세상에 살아있는 모든 것들, 약한 것도, 강한 것도, 긴 것도, 짧은 것도, 큰 것도, 작은 것도, 눈에 보이는 것도,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태어난 것도, 태어나려고 하는 것도, 살아있는 것은 모두 모두 다 행복하라, 태평하라, 편안하라.” 에 담겨 있는 불교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
수레의 두 바퀴와 새의 두 날개
“지혜와 실천이 잘 갖추어진 것은 수레의 두 바퀴와 같고, 나도 이롭고 남도 이롭게 하는 것은 바로 새의 두 날개와 같느니라.” 에 담겨 있는 원효대사의 가르침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아무리 많이 배우고, 외워도, 그날 그날 세상을 살면서 실천하지 않으면 수레에 한쪽 바퀴만 달린 것과 다를 것…
가사가 낡아지면
“가사를 보시 받으면 낡을 때까지 입고, 낡아지면 이불보로 쓰며, 더 낡아지면 자리 깔개로 쓰고, 더 낡아지면 걸레로 쓸 것이며, 그렇게 쓰고도 더 낡아지면 그때에는 진흙과 함께 이겨서 벽을 바르는데 써야 하느니라.” 에 담겨 있는 불교의 가르침입니다 옛날 스님들은 승복 한 벌을 보시 받으면 이토록 …
스스로를 되돌아봅시다
“탐욕은 독초와 같고 치열한 불꽃과도 같다. 마치 불나방이 훨훨 타오르는 불길을 보고 달려들어 자신을 태우는 것처럼 사람도 탐욕 때문에 스스로를 망치게 된다.” 에 담겨 있는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저 어리석은 불나방들이 불꽃만 보면 덤벼들어 타죽는 안타까운 모습을 수없이 보아왔습니다. …
잘못을 뉘우치고 실패를 교훈 삼자
“잘못을 저질렀더라도 그 잘못을 고백하고 뉘우치고 부끄러워하여 다시는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하라. 그리하면, 흐려졌던 물이 다시 맑아지듯이, 구름에 가려졌던 달이 다시 밝아지듯이, 그대의 잘못도 사라지게 되리라.“ 에 실려 있는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인생은 마라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과 행동을 삼가고 조심하라
“말과 행동을 삼가고 조심하는 것은 감로의 길이요,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는 방종은 죽음으로 가는 길이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삼가는 사람은 오래도록 살 것이요, 방종에 빠진 사람은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이 없느니라.” 에 실려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고, 이일, 저일, …
원하는 것 모두 얻는 복의 과보
“복의 과보는 즐겁다. 원하는 것, 모두 얻게 되고 모든 괴로움 사라지며 마음을 평온에 이르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늘 복 짓는 일에 게으르지 말라.” 에 담겨 있는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 가난에 쪼들리며 살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누구든 부자로 살고 싶고, 원하는 것 마음대로 사고, …
지혜로운 사람은 남을 위해 베푼다
“지혜로운 사람이 재물을 얻으면 자기를 위해서 쓸 줄도 알고 남을 위해서 베풀 줄도 알아서 목숨을 마친 뒤에는 반드시 천상에 태어나느니라.” 에 실려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재물을 모으면 자기만을 위해 그 재물을 쓰고, 자기 가족만을 위해 그 재물을 쓰기 때문에 라고 욕을 먹…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
“입을 단속하여 함부로 말하지 말고 공연한 말로써 남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말라. 입으로 인해 칼부림도 일어나고 때로는 가문이 망하는 화를 자초하기도 하나니,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라는 것을 명심할 지어다.” 에 담겨 있는 불교의 가르침입니다. 어리석은 중생들은 몸과 입과 생각으로 열 가지 나…
평등한 마음으로 보시하라
“사람을 가리지 말고 평등한 마음으로 골고루 보시하라. 그러한 공덕은 여래인 나에게 보시한 공덕과 다름이 없느니라.” 에 담겨 있는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자칫하면 부처님 전에 공양을 올리고, 사찰이나 스님들께 시주금을 올려야만 복을 짓는다고 잘못 알기 쉽습니다. 그러나 사찰이나 스님들께 불…
가장 뛰어난 복 짓는 일
“여덟가지 복 짓는 일 가운데 병든 사람을 간호하는 일이 가장 복 짓는 일이다. 부모와 스승, 처와 자식, 남편과 친척, 이유를 가리지 말고 병든 사람은 정성껏 보살펴라.” 에 담겨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고, 추위에 떠는 사람에게 입을 옷을 주고,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
참다운 공양
“모든 공양 가운데 법공양이 가장 으뜸이 되나니. 부처님 말씀대로 수행하는 것이 공양이요, 중생들을 이롭게 하는 것이 공양이며, 중생들을 끌어안는 것이 공양이요, 중생들의 고통을 대신 받는 것이 공양이며, 선근을 부지런히 닦는 것이 공양이니라.” 에 실려 있는 불교의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흔히 부처님…
인생의 참맛
“세상살이에 곤란 없기를 바라지 말라. 곤란함이 없으면 업신여기는 마음과 사치스런 마음이 생기나니, 그래서 성인께서 말씀하시기를 ‘근심과 곤란으로써 세상을 살아가라.’ 하셨느니라.” 에 실려 있는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힘들고 고되지만 땀 흘리며 일한 덕분으로, 가을에 수확을 거두어들이는 농부의 …
아름다운 인생
“착한 일을 했거든 거듭거듭 행하여라, 착한 일이 쌓이고 쌓이면 즐거움이 되느니라.” 에 실려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남모르게 착한 일을 하고, 남모르게 좋은 일을 하고 나면, 왠지 마음이 흐뭇하고 기분 좋았던 느낌을 다들 간직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게 한가지, 두가지 자꾸자꾸 착한 일,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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