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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ㆍ기고 기고․견해
“대둔사 제다법, 드디어 밝혀지다”
한국 근․현대차문화 전승의 한 줄기를 캐다 4 1962년 이전 대둔사 대광명전의 芝山 李化仲 스님 예용해선생의 책(차를 찾아서) 속에서 세상 밖으로 드러나다 필자는 대흥사의 다맥 전승에 관한 관심을 일찍부터 갖고 있었다. 그런 과정에서 1997년도에 발행된 故 예용해선생(芮庸海, 1929~1995)의 <…
“응송스님, 초의선사 제다법 늘 강조”
[정서경 박사 특별기고] 백화사 후임주지 경현스님에게 듣는 당시 정황 “某스님이 응송스님 시봉? 그럴 리 없어…극락암엔 차 만들 공간 없어” 제다법의 무형문화재 지정 과정에서 차계가 소란하다. 한국 전통제다법의 전승 유무, 다풍 전승의 흐름의 사실관계에 대한 갑론을박 등…. 차향처럼 청아하고 아름다워야 …
불교식 가정 제사, 어떻게 하면 좋은가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이성운 학술연구교수가 추석을 앞두고 ‘불교식 가정 제사’에 관한 글을 보내와 전재합니다.동국대에서 불교의례를 전공해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이 교수는 조계종 의례위원회 실무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불교 의례 관련 논문을 다양하게발표해왔습니다. 2011년 1월 조계종포교원 주최 불교식명…
“응송스님께 차 배운 이 동춘 밖에 없어”
인터뷰-응송의 며느리 ‘임경수’ 통해 제다맥’을 추적해보니…“응송스님 백화사에 있을 때 차 만든다고 했던 다른 스님은 없어” 제다법의 무형문화재 지정 과정에서 차계가 소란하다. 한국 전통제다법의 전승 유무, 다풍 전승의 흐름의 사실관계에 대한 갑론을박 등…. 차향처럼 청아하고 아름다워야 할 우리 차계…
우병우와 진경준은 청백리!
■ 이병두 칼럼 ■ <종교평화연구원장, 종교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검찰 CI 요즈음 이 나라에서 가장 들어가기 힘들다는 곳, 전체 검사장의 62.5%를 그곳 출신들이 차지한다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생들 몇 명이 온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고 국민들을 분노하게 합니다. 그 중에서도 …
“응송스님은 한 번도 쪄서 차 만든 적 없어”
인터뷰-응송영희 10년여 시봉 ‘임정예’ 씨에게 응송다풍을 물었더니…“차 만드는 법 배우고 거들고, 차 끓여 들이고, 손님 오면 다동 역할” 제다법의 무형문화재 지정 과정에서 차계가 소란하다. 한국 전통제다법의 전승 유무, 다풍 전승의 흐름의 사실관계에 대한 갑론을박 등…. 차향처럼 청아하고 아름다워야 할…
정치(政治)는 연기(緣起)다
[송암 스님 기고] 한(漢) 고조(高祖) 유방(劉邦)이 그리운 시절 귀의삼보하옵고, 연기는 인간이고 공동체다. 이 말은 연기는 인간 삶의 실상(實相)이고, '주고-받기[授受]'라는 뜻이고, '관계와 협력'의 절대적인 뜻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양질(良質)의 협력 없이는 공동체로 살지 …
한불韓佛수교 130주년, 과연 경축慶祝할 일인가?
불평등조약 체결한 ‘어둡고 부끄러운 역사’ 되돌아봐야 ■ 이병두 칼럼 ■ <종교평화연구원장, 종교 칼럼니스트>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공동 로고 올해 2016년이 우리나라와 프랑스가 정식으로 외교 관계를 맺은 지 130년이 …
기재부企財部 전성시대가 가져올 어두움
‘국민행복’과 ‘문화융성’이 ‘숫자 놀음’으로 가능한가 ■ 이병두 칼럼 ■ <종교평화연구원장, 종교 칼럼니스트> 기획재정부 로고 타입 이제 그 이름이 언론에 거의 등장하지 않지만, 꽤 오랫동안 큰 힘[권력]을 가졌고 그 힘 때문에 이상한 일에 휘말려 그 힘도 잃게 되고 신문…
여자를 알자, 세상의 남자들이여!
[송암 스님 기고] 천부적인 '사랑과 헌신'의 불성 존중하고 소중히 여겨야 귀의삼보하옵고, 필자의 스승이신 광진당 광덕대선사에 대해서 생전에 여성스럽다고 주변에서 수군거리곤 했다. 난 그런 주변들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납득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바야흐로 스승께서 사바를 떠나신지 만 16년…
위험하기 짝이 없는 ‘맹목적 신앙’
선(善)한 신앙인을 이렇게 만든 이들은 누구일까? ■ 이병두 칼럼 ■ <종교평화연구원장, 종교 칼럼니스트> 오로지 자기 자신과 진리(Dharma, 法)에만 의존하라[‘自燈明 法燈明’]고 했던 불교에서는 과연 이런 잘못된 신앙을 가르치는 이들이 없을까? 가까운 이가 입원을 한 며칠 동안 아…
현각 스님과 한국불교의 세계화
출발점은 정화(淨化)이고 정화(淨化)가 곧 세계화다 [특별기고] 이종권 <미주불교신문> 편집국장(Dharma BOOM of America 대표) 이종권 국장 현각 스님이 떠났다. 올 것이 온 거다. 언젠가 신문기사에 오른 현각 스님의 기고에 반박하는 한국불교 옹호 글(맨 아래 주소 …
‘신불교유신론’의 도화선이 되기를…
[송암 스님 기고] 현각 스님의 떠남을 아쉬워하며 귀의삼보하옵고, 현각 스님 그간 잘 지내셨지요. 소문을 통해 스님이 독일에서 포교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돌아보면 스님과 저는 얼마간의 인연이 있었지요. 스님이 한국의 불자들에게 인기가 뜨겁게 달아오를 때, 이곳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
“갈마법 적용 주장은 어불성설”
[마성스님 특별기고] 이자랑 교수의 ‘직선제 비판’을 반박한다“종헌종법과 청규로 운용되는 현재 조계종에 갈마의 원칙 적용?” 팔리문헌연구소 소장 마성스님이 지난 7월 20일 동국대 이자랑 불교학술원 HK연구교수가 <법보신문>에 기고한 ‘직선제는 율장에 언급된 갈마의 원칙에 어긋난다’는 요지…
“종단의 무관심, 불자들은 슬프다”
[윤제철 기고] 서산 부석사 관음상의 눈물, 불자들의 슬픔“불상 반환, 왜 몇몇 불자들만의 외로운 싸움이어야 하나” 윤제철 대불련총동문회 상임고문이 기고문을 보내왔다. 서산 부석사 관음상 회수 운동에 참여하면서 느낀 소회를 담담하게 적은 글이다. 윤 고문을 이 불사에 동참하면서,많은것을 보고 느꼈다. 정작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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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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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월)일부터 22(화)일까지『진각의 이름으로 월곡을 열다! “Open Festival”』야시장, 청춘다방, 외국인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대한불교진각종(통리원장 회성)은 5월 21...
(사)깨달음과나눔, 『제5회 정오장학금 수여식』 개최
미래의 주역 한부모가족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사단법인 깨달음과나눔(이사장 이매옥)이 5월 26일 10시 30분 서울 송파구 송파구민회관에서 『제5회 정오장학금 전달식(중학생 25명, 고등학생 25명, 한부모 ...
불기2562(201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5월 22일(화) 오전10시, 서울 조계사 및 전국 사찰에서 봉행 불기2562(201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5월 22일(화) 오전10시, 서울 조계사를 비롯한 전국 사찰에서 일제히 봉행된다. 부처님오신날 봉축법...
한국불교사연구소 ‘제20차 집중세미나’ 겸 세계불교
동국대학교는 <『삼국유사』의 인문학적 탐구>란 주제를 가지고 한국불교사연구소 ‘제20차 집중세미나’ 겸 세계불교학연구소 ‘제12차 학술대회’를 불기2562년 5월 26일(토)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동국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