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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학술ㆍ문화재
“현대과학으로 불교 해석하는 제2 격의불교 필요”
진화론과 뇌과학, 이것과 불교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동국대 경주 불교학부 김성철 교수의 '불교로 푸는 진화론과 뇌과학'을 주제로 불교평론과 경희대비폭력연구소 주최 열린논단에서 열띤 강의를 펼쳤다. 김 교수는 '진화생물학과 사성제', '뇌과학과 마음의 정체'에 대해 특유의 명쾌…
김상현 교수 추모 국제학술대회 열린다
고(故) 김상현 교수를 추모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열린다. 고(故) 김상현교수추사업위원회, 동국대 불교문화연구원, 동국대 사학과는 동국대의 문과대학장을 역임한 사학계의 거장 고 김상현 교수의 업적을 선양하기 위해 ‘동아시아 화엄의 한국적 전개’를 주제로 오는 1월 30일(금)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동국대 초허당…
원효대사의 대승기신론소 최고본 발견
원효대사 대승기신론소 투르판 본 단간과 원효대사 <대승기신론 별기>가 독일과 일본에서 발견돼 원효대사 탄신 1400주년을 앞두고 대승기신론소 정본 발간이 가시권으로 들어왔다. 동국대 불교학술원은 신라시대 고승 원효대사의 대표 저술인 《대승기신론소(大乘起信論疏)》의 중국 투르판 필사본 단…
‘논산 쌍계사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 등 17건 보물된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논산 쌍계사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 등 17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논산 쌍계사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論山 雙溪寺 塑造釋迦如來三佛坐像, 위 사진)’은 1605년에 조성된 석가여래삼불좌상으로, 조선 후기 대표적인 조각승인 원오의 현존 최고(最古)의 작품이자, …
지역주민 문화재 관람료 감면규정 마련됐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문화재보호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을 마련, 규제개혁위원회와 법제처 심의 등을 거쳐 시행한다. 이번 주요 개정사항은 문화재보호법이 개정(2014.1.28. 공포, 2015.1.29. 시행)됨에 따라 ▲ 문화재청이 직접 관리하는 지정문화재 주변 지역주민 문화재 관람료 감면 ▲ ‘아리랑…
중요무형문화재 전승자 선정 투명성 높인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를 인정할 때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핵심 기․예능을 조사지표에 반영하고, 일부 조사현장을 일반에 공개하는 등 보유자 선정 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아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지난해 12월 26일 자로 개정된 「중요무형문화재 지정 및 보유자 인…
강진 고성사 청동보살좌상 등 8건 보물 지정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강진 고성사 청동보살좌상’ 등 8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했다. 보물 제1841호 ‘강진 고성사 청동보살좌상(康津 高聲寺 靑銅菩薩坐像, 사진 위)’은 높이 51cm로, 윤왕좌 자세를 취하고 있는 현존 불상 중 가장 크다. 특히, ▲ 이국적인 얼굴에 우아한 미소를 띤 표정과 편안…
티벳대장경역경원, 겨울방학 ‘현대티벳어’ 특강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티벳대장경역경원(원장 진옥 스님)은 겨울방학을 맞아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현대 티벳어 특강을 실시한다. 티벳 불교의 저변 확대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현대 티벳어 특강은 달라이라마 통역사로 활동하고 있는 동국대 티벳대장경역경원 박은정 전임연구원이 현대 티벳어의 기초…
‘남해 용문사 대웅전’ ‘대구 파계사 원통전’ 보물 지정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남해 용문사 대웅전’ 등 2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했다. 보물 제1849호 ‘남해 용문사 대웅전(南海 龍門寺 大雄殿)’은 중창(重創, 낡은 건물을 헐거나 고쳐서 다시 지음) 기록과 건축 양식으로 볼 때, 조선 현종 7년(1666)에 일향화상(一香和尙)에 의해 건립되고, 영조 47년(1773)에 …
중앙승가대, 필리핀 광명대학과도 교류 협정
중앙승가대 총장 원행 스님(사진 가운데 오른쪽)과 대만 불광산사 교육원장 영광 스님(사진 가운데 왼쪽) 등은 23일 김포학사에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중앙승가대(총장 원행 스님)는 12월 23일 김포학사에서 대만 불광산사가 설립한 필리핀 소재 광명대학과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총장 원…
청송 보광사 극락전’ 보물됐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에 있는 ‘청송 보광사 극락전(靑松 普光寺 極樂殿)’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했다. 보물 제1840호로 지정된 ‘청송 보광사 극락전’이 위치한 보광사는 “관아의 남쪽 5리에 있으며 심홍부(沈弘孚, 고려 시대의 문신으로, 청송심씨(靑松沈氏)의 시조(始祖))의 무…
“부석사 자인당내 우측석불은 ‘노사나불’”
영주 부석사 자인당에 봉안된 보물 제220호(석조여래좌상 2구)와 보물 제1636호 석조여래좌상에 대한 기존의 도상분석에 대해 이설이 제기됐다. 보물 제220호 석불 중 오른쪽 석불좌상의 존명은 비로자나불이 아닌 노사나불이라는 것이다. 기존 자인당내 석불 3구에 대한 존명은 중앙의 석불(보물 제1636호)는 석가모니…
“흰개미 방제대책 마련했습니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서울ㆍ부산ㆍ인천 지역 등에 있는 목조문화재 65건에 대하여 ‘2014년도 흰개미 피해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주변 환경과 피해 유형 등을 고려하여 긴급방제 5건, 방충 사업 조치 40건 등 방제 대책을 수립했다고 12월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립문화재연구…
조계종 선종의 출현 배경 밝힌다
한국종교문화연구소 ‘모던코리아’ 프로젝트 3년차 워크샵이 12월 19일(금) 오후 2~6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 430호에서 열린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4개의 주제발표가 있다. 제1주제 ‘백백교의 정체- 유사종교의 모델과 그 정당화’를 장석만 박사(한국종교문화연구소)가 발표하고 고건호 박사(한국종교…
"점안, 자신의 청정심에 점안하는 의식"
점안 의식은 중생에 불성이 내재돼 있다는 여래장 사상의 내재불적 성격을 실현시키는 의례라는 주장이 나왔다. 동방대학원대 선임연구원 해사 스님(사진)은 12월 13일 동아시아불교의례문화연구소(소장 법안 스님) 주최 제5차 학술발표회에서 "점안은 부처님을 우리 곁으로 모시는 것이 주된 내용이지만 각기 본래 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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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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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일승보살회 창립총회』 및 『丙古 고익진
“한 길을 걸어가는 보살이여항상 고요한 마음에 머물러검소한 생활과 봉사에 힘쓰라그 마음이 미묘하게 움직여 주리라” - 병고 고익진 - 『사단법인 일승보살회 창립총회』 기념사진 일승보살회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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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담 허락 작가, 『장엄한 금빛 세계로의 초대』 금사
10월 23일부터 11월 4일까지 한국문화정품관서금사경 분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창조해 온 30여 년의 세월 금강반야바라밀경(액자) 44x67㎝ 예술과 수행 그리고 기록문화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금사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