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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외국인 만나도 두렵지 않아요”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조계종 교육원, 문화사업단과 화운사 대중스님들, 그리고 리즈, 존, 잭 등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영어 말하기가 아직 능통하지는 않지만 외국인들을 만날 때 두려움은 사라졌어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표현할 수도 있게 되었구요. 더욱 열심히 공부해서 불교를 전 세…
미붓아카데미, ‘유마경’ ‘유식불교’ 강좌 개설
서울 종로에 새 공부방을 마련한 불교·인문학 공부모임 ‘미붓아카데미’가 3월을 맞아 새로운 2개의 강좌를 개설,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승경전의 완성태라고 할 수 있는 ‘유마경’ 강좌를 매주 화요일 저녁(오후 7~9시)에 ‘불교한문의 최고실력자’로 알려진 박상준 선생님(전 동국역경원 역경위원)을 강사로 4개…
관음종, 법화의식 교육 과정 스님 17명 수료
관음종 법화의식교육 특별과정을 수료한 스님들이 6일 총무원장 홍파 스님(앞줄 오른쪽에서 두번 째)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대한불교관음종(총무원장 홍파 스님)은 법화의식교육 특별과정을 신설해 1년간 법화 의식교육을 시행한 뒤 2월 5~6일 교육생에 대한‘법화의식’평가 및 심사를 실시했다. 총무원장 …
나무아미타불~ 염불스테이 열린다
서울 도심에서 일주일 간 ‘나무아미타불’ 염불소리가 울려 퍼진다. 최근 송찬우 교수의 '염불서승' 입적 소식, '염불선지식'으로 불자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정목 스님의 서울 수행처 마련 등염불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는 가운데, 오래전부터나무아미타불 염불수행을 선도하고 있는 불교교육 전…
‘염불서승’ 법문 내리며 왕생한 송찬우 거사
불가에서는 이 풍진 세상을 고해(苦海)라 부른다. 이 풍진 세상, 즉 사바세계는 근심도 많고 어려움도 많기 때문이다. 바람 잘 날 없으니 파도 또한 높고, 난파당한 사람들은 물결 따라 부침(浮沈)한다. 욕심으로 오염된 세상은 예토(穢土)라고 부른다. 그래서 사람들은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깨끗한 나라 정토(淨土)에 나기…
‘풍경소리’ 사람들 ‘명상나눔 협동조합’ 만든다
‘명상나눔 협동조합’(이하 ‘조합’)이 1월 30일 오후 4시 서울 성북구 돈암동 ‘풍경소리’ 큰방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 ‘조합’의 구성원은 ‘법음을 전하는 사람들의 모임 풍경소리’(이하 ‘풍경소리’)와 ‘풍경소리 학교’에서 명상 강의를 진행한 강사들이 중심이다. 재가수행자 고대승, 풍경소…
교사 대상 명상프로그램 동명대서 인기
1월 23~25일 부산 동명대 세계선센터 선방에서 진행된 명상 지도자 연수에서 130여 명의 교사들이 명상을 하고 있다.부산 동명대(총장 설동근)가 전국 교사 130여 명을 대상으로 2박3일간 개최한 열린 명상프로그램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양말 벗고 하는 걷기명상, 소리명상 등 10가지 명상 프로그램이 서울…
열린선원의 조금은 특별한 ‘부처님되신날’
저잣거리 수행전법도량 역촌동 중앙시장 소재 열린선원(원장 법현스님:전 태고종 부원장,kcrp종교간대화위원장)에서는 지난 1월 24일(토) 오후 7시부터 25일(일)오전 6시까지 “2603주년 부처님되신날(成道節음12월8일)기념법회 및 밤샘참선(徹夜精進)”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싯다르타태자가 6년이 넘는 세월동안 …
한국스님들이 지도하는 초기불교대학 설립
한국 스님들이 초기불교를 체계적으로 지도하는 교육과정이 개설된다. 미얀마 파욱 센터에서 수행한 후 초기불교 수행 및 공부지도를 하고 있는 제따와나 선원장 일묵 스님을 중심으로 초기불교를 전공하거나 초기불전을 번역한 스님들이 뜻을 모아 초기불교를 제대로 가르치고 지도하는 과정을 마련한 것이다. 이 교육…
“육조문하의 최상승 가풍 만대에 전하라”
조계종 종정 진제법원 대종사는 불기 2558년 12월 6일(음력 10월 15일) 갑오년 동안거(冬安居) 결제일(結制日)을 맞아 전국의 수행납자(修行衲子)들을 분발토록 격려하는 법어를 내렸다. 진제법원 대종사께서는 동안거 입재일을 맞아 ‘육조문하의 가풍’을 이르며 “부처님께서 출세하신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살펴서 …
“한걸음씩 숲길 걸을때마다 지혜가~”
서울대공원 30주년 및 한국동물원 105주년을 맞아 지난 23일 자비명상 대표인 마가 스님의 지도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걷기 명상이 열렸다. 마가 스님은 걷기 명상을 시작하며 “발을 들었다 땅에 닫는 그 순간의 느낌을 느끼고, 사라지는 느낌을 알아차리는 것이 걷기 명상”이라고 설명하며 “한 발자국을 걸을 때…
포교원, 국내 불교명상 지도자 간담회
조계종 포교원(원장 지원 스님)은 11월 25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중앙종회 분과회의실에서 국내 불교명상 지도자 초청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는 국내 불교명상 지도인력의 네트워크 구축안을 마련하고 종단 차원의 불교명상 지도인력 배출 및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한국명상상담…
간화선의 복원 “제2의 선의 길을 나선다”
조계종 참선전문도량 원명선원ㆍ활인선원(선원장 대효 스님)은 오는 11월 11일(화)부터 20일(목)까지 10일간에 걸쳐 간화선의 복원을 위한 “간화선 정로 정진회” 회상을 개산한다. 이번 간화선 정로 정진회상은 비구(니)와 사미(니) 등 출가대중을 대상으로 하며, ‘제2의 선의 길을 나선다’는 부제로 진행한다. 제2…
마가스님, 청담고 학생들에 명상지도 하기로
(사)청소년교화연합회(이사장 현성 스님), 학교법인 청담학원 청담고등학교(교장 방남수)와 (사)자비명상(대표 마가 스님) 등 3개 기관이 청담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명상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들 3개 기관은 10월 29일 청담고등학교에서 협약식을 갖기로 했다. 이 협약은 (사)청소년교화연…
“지혜에 바탕한 노력을 하라”
한국 테라와다의 총무원장 격(이사장)인 빤냐와로(진용) 스님이 최근 서울 약수연 연방죽 선원 법당에서 법문을 했다. 한국인 스님으로는 최초로 미얀마 불교권에서 삼장법사의 인가를 받은 빤냐와로 스님의 법문 소식을 어떻게 들었는지, 20평 남짓 좁은 약수원 법당이 사람들로 빼곡하게 들어찼다. 특징은 이들이 젊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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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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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한,중문화교류전』 현수막 한중 문화교류진흥협회(회장 하태규)는 불기2562(2018)년10월20일(토)부터 25일(목)까지 한국, 중국, 대만을 대표하는 작가 10명을 초청해 인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제7...
“세성(목성) 따라 한 생이 가네”
밤이면 별구경을 하러 마당으로 나간다. 달빛 한미한 초승이나 그믐 무렵엔 별들이 더 또렷하다. 소동파의 묘사처럼 달 밝은 밤에는 별이 드문 법이지만[月明星稀] 달구경이 주는 매력 또한 간단치 않으니 이래저래 ...
『사단법인 일승보살회 창립총회』 및 『丙古 고익진
“한 길을 걸어가는 보살이여항상 고요한 마음에 머물러검소한 생활과 봉사에 힘쓰라그 마음이 미묘하게 움직여 주리라” - 병고 고익진 - 『사단법인 일승보살회 창립총회』 기념사진 일승보살회는 불...
하느님의 올바름을 묻는 요즘 영화들
「많은 수녀가 임신하였고, 수녀원에서는 폐쇄를 막기 위해 몰래 의사를 불러 출산을 하고 심지어는 아이를 몰래 갖다버리기도 한다. 의사가 수녀에게 묻는다. “믿음을 잃은 자는 없었나요?” 수녀가 답한다....
『반야심경 여행』 6위
<조계종불교전문서점> 주간베스트 10/05 ~ 10/11 문의 = 02-2031-2070~3 순위 도서명 출판사 저자 1 정신과 의사의 체험으로 보는 사마타와 위빠사나(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