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추가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학술ㆍ문화재 학술
교황청 안젤리쿰大-동국대 경주캠, 학술교류협약
안젤리쿰대학 관계자들, 2월 9일 동국대 경주캠퍼스 방문해 체결두 대학 “종교간 대화와 학문적·문화적 교류 추진‧인류 평화 기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동국대와 학술교류 협약을 위해 방한 중인 로마 교황청 종립 안젤리쿰대학 관계자들이 지난 2월 9일 경주캠퍼스를 방문해 양 교간 학술교류협약을 체결…
2월 열린논단, ‘한국과 일본의 차(茶)문화 비교’ 주제
16일 저녁 6시 30분 <불교평론> 세미나실 계간 <불교평론>과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주관하는 열린논단 2월 모임이 16일 저녁 6시3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모임의 주제는 ‘한국과 일본의 차(茶)문화 비교’로 정…
“대동여지도는 불교지명 연구의 보고(寶庫)”
불교사회정책연, 2. 6. ‘대동여지도와 사찰지명’ 주제 세미나 성료관련 논문 2편 발제…흥선스님 “불교적 관점 첫 고지도 연구 큰 의미” “탁월한 옛 지도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 새겨진 사찰 한 곳 한 곳을 살피면서 우리 불교계가 활용할 바가 적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불교사의 관점에서 &…
혼다 교수 초청 석마하연론 강의 연다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HK연구센터, 1. 23., 24. 이틀간“중요한 대승기신론 주석서 석마하연론 국내 최초로 조명”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 주석서 가운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석마하연론(釋摩訶衍論)’의 저명한 연구자로 알려진 혼다 류닌(本多隆仁) 일본 다이쇼대학교(大正大学敎) 교수가 한국을 …
불교문화 발전 위한 지혜, 대동여지도에서 찾는다
불교사회정책연, 2. 6. 국제회의장에서 ‘대동여지도와 사찰지명’ 세미나논문 ‘대동여지도의 가치와 의의’, ‘대동여지도의 사찰지명 연구’ 발표 예정 대동여지도와 불교문화와의 관계조명을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불교사회정책연구소(소장 법응 스님)은 ‘대동여지도와 사찰지명’을 주제로 오는 2월 6일(월)…
“의천의 교장총록은 장소(章疏)목록 효시”
박용진 교수, ‘고려교장 국제학술회의’ 발제 ‘교장의 성립과 변천’서 주장대장경연, 1. 13. 인문‧학술프로젝트 ‘제종교장 재결집’ 기념 세미나 개최 “나는 일찍이 경론(經論)을 갖추었다 하더라도 장소(章疏)가 없다면 법을 펼 길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중국 지승(智昇)대사의 호법의 의지를 본받…
2위종교가 된 불교, 그 원인과 대책은
1월 열린논단, 종교문화연구소 윤승용 박사 발제 19일 오후 6시30분 강남 불교평론 세미나실 새해 1월 열린논단의 주제는 ‘2위종교가 된 불교, 그 원인과 대책’이다. 1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불교평론 세미나실(3호선 신사역 8번 출구 부근)에서 열린다. 발제는 한국종교문화연구소 …
한국 불교학연구의 현황과 과제 점검․논의
동국대 세계불교학연구소, 2월 10일 동국대 만해관 B255호서 동국대 세계불교학연구소(소장 고영섭, 이하 세불련)는 2월 10일 오후 1시 30분 동국대 만해관 B255호에서 ‘한국 불교학연구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제1회 월례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100여 년 간 종교, 문학, 철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
불교생사철학 연계전공 설명회 연다
동국대학교, 13일 오후 3시 만해관 B256 강의실서 동국대가 불교철학과 윤리, 체질의학을 융합한 불교생사철학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동국대학교(총장 보광 스님)는 13일 오후 3시 만해관 B256 강의실에서 불교대학(학장 종호 스님)과 융복합교육센터(센터장 임중연)이 2017 불교생사철학 연계전공 설명회…
2017 고려교장 국제학술회의 열린다
고려대장경연구소, 1. 13. 10~18시 ‘안국동 월드컬처오픈 W스테이지’‘동아시아 불교장소와 대각국사 의천의 제종교장’ 주제 논문 8편 발표 지난 1992년 고려대장경의 전산화와 연구 등을 위해 순수 민간차원에서 설립한 고려대장경연구소(이사장 종림宗林스님)는 1996년 1월 팔만대장경의 전산화(DB)를 처음 이루고,…
조계종 교육원, ‘2017년 종단장학승’ 선발
해외 5, 국내 4, 사찰승가대학원 6명 등 총 15명 선발총 1억1,450만원 지원…“연구능력 및 종단 기여 가능성 고려” 조계종 교육원은 불기2561(2017)년도 종단 장학승을 선발, 12월 19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계종 교육원은 연구능력과 종단기여 가능성에 중점을 둔 승가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근대 한국 불교지식인의 과학 개념과 과학기술 수용은?
종문연, 17일 종교문화포럼 한국종교문화연구소(소장 장석만) 12월 종교문화포럼이 12월 17일(토) 오후2시 서울 관악구 봉천동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연구실에서 열린다. ‘근대 한국 불교지식인의 과학 개념과 과학기술 수용’을 주제로 민순의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연구원이 제1발표를 맡았다. 논평자는 김호덕…
한국 전통제다(製茶)의 가치 논한다
문화재청, 12. 16. ‘제다(製茶)’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기념 학술대회무형문화재 지정 이후 벌어지고 있는 제다법 정통성 논란 재현될 듯 한국전통제다의 무형문화재 지정을 놓고 한국 차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치열한 정체성 논쟁이 정부가 주최하는 학술대회에서 재현될 전망이어서 차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논쟁…
달라이라마의 진면목은 어떤 것일까
열린논단, 12월 15일 청전 스님 초청 송년법회 청전 스님 계간 <불교평론>과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주관하는 열린논단 송년법회가 15일 저녁 6시3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법회에서는 인도 다람살라에서 30여 년간 수행해온 청전 스…
‘고령화.저출산 시대 웰다잉 과제’ 세미나
동국대 생사문화산업硏, 12월 13일 동국대 문화관 2층 학명세미나실서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생사문화산업연구소(소장 신성현)는 12월 13일 오후 1시 동국대학교 문화관 2층 학명세미나실에서 ‘고령화․저출산 시대의 웰다잉 및 죽음교육의 과제’란 주제로 제3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에는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광륵사



가장 많이본 기사
18. 집중력과 정진력의 균형이 중요하다 새벽 정진 차 법당 가는 길에 어제 오후 인터뷰 시간에 한 한국인 여성 수행자의 보고 내용과 사야도의 답변이 떠올랐다. 60대의 이 여성 수행자는 자신의 앉음수행에 대...
김형준의 미디어불교학당 5
맑은 물은 극락정토의 물을 상징한다. 관상수행자는 맑은 물을 들여다보는 것을 시작으로 얼음관상을 거쳐 극락정토의 투명한 유리보배를 관상하게 되며, 이윽고 그 마음은 크게 환희하여 삼매에 들고 극락세...
공간의 팔림세스트, 이미지의 팔림세스트
[이러한 팔림세스트적 이미지들은 현재의 신도안이라는 장소를 의도적으로 비현실적인 장소로 치환함으로써 오히려 지금 우리 눈 앞의 현실을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보게 만드는 효과를 낳는다.] 1906년 덴마...
고익진 교수님이 들려주는 '불교 이야기' 3
이 글은 1986년 서울, 불광사에서 대중설법하신 내용을 녹취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제17회 대불련총동문회 전국동문대회』 개최
‘화합과 정진으로 하나 되는 대불련’6월 22일부터 23일까지 고창 선운사와 고창성송체육회관 일대 대불련 총동문회는 6월 12일 서울 견지동 홍성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17회 대불련총동문회 전국동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