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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ㆍ기고 꽃으로 읽는 불교


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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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가운데 장미사과 나무가 최상이듯이…”
“장미사과(Rose Apple)를 아시나요?” 열대과일 중의 하나인 장미사과는 우리나라에서는 비교적 생소한 과일이다. 장미사과라는 이름은 ‘장미향이 나는 사과 같은 과일’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실제로 열매에서...
정찬주의 마음챙김 행복17
어머니 같은 붉은 연꽃이여 정찬주(소설가)삽화 정윤경오늘은 어머니 생신날, 더불어 내일은 어버이날. 나의 어머니는 나와 띠동갑으로 올해 세수 96세이시다. 아내가 식당을 ...
동국대사범대학부속고, 자비성금 생명나눔실천본부에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교장 김경오)는 5월 26일, 정각원에서 불기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법요식·헌공식 및 평화와 치유, 행복 발원 특별기도 회향식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 자비성금 전...
대한불교진흥원, 월간『불교문화』6월호 발간
템플스테이, K-불교문화의 중심이 되다- 수행의 공간에서 대중을 위한 문화의 공간으로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한구)은 불교의 교리와 문화를 보다 쉽고 바르게 알리기 위 해 발행하는 불교계 대표 대중 ...
순일하고 원만하여 청정한 무더기, 사념처.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6.1.6 선취경(善聚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밧티성 제타숲 아나타핀디카동산에 계셨다. 그때 세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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