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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문화ㆍ예술
BBS불교방송 유튜브채널 구독자 10만명 돌파
2019년 뉴미디어팀 개편이후 10배 가량 증가<고승열전><만화 빠알리대장경> 등 큰 인기최근 뉴미디어 전략팀 추가해 인력-조직 보강 고승열전 1. 경허스님 01 동학사 강주가 되다.(사진. BBS제공) BBS불교방송(사장 이선재) 유튜브채널이 구독자 수 10만명을 돌파했다. 불…
서울문화재단, 장애아동 창작지원 '프로잭트A' 참여 공모
‘장애아동 미술 멘토링’오는 3일(금)부터 24일(금)까지 공모서울 거주 16세 이하 장애아동 대상, 5명 선발 성인돼서도 작가활동 이어가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잠실창작스튜디오가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배)과 함께 예술적 재능이 있는 장애아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A>의 멘티 5명을 …
갤러리 까루나, 남계 김동범 ‘그래도 꽃은 핀다’ 초대전
安禪 45-35 비로자나국제선원 내 갤러리까루나에서 서예 문인화가 남계 김동범 작가의 초대전 ‘그래도 꽃은 핀다’전을 불기2564(2020)년 3월 31일(화)부터 4월 15일(수)까지 개최하고 있다. 남계 김동범전 ‘그래도 꽃은 핀다’의 주제는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사람들의 몸과 마음이 경색…
사찰음식 전문점 ‘발우공양’, “점심 도시락” 선보여
사찰음식 코스요리 축소한 단품 ‘점심 도시락’ 1만원에 판매사찰음식 파인 다이닝 ‘발우공양’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점심 도시락을 선보인다. 발우공양이 ‘사찰음식 점심 도시락’을 출시했다. 가격은 1만원으로, 하루 100개 한정 판매다. 도시락 수령 한 시간 전까지 발우공양으로 전화 주문하면 되며, 10개 이상 …
법정스님 공감법어94
일러스트 정윤경 스님의 말씀과 침묵 #수행자는 또 언제 어디서나 자주적인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가 선 자리마다 하늘나라, 즉 법계(法界)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를 최대한으로 살고 자주적인 인간이 되어야 할 수도자에게 게으름과 안일은 큰 적입니다. 게으름과 안일은 갈 데 없는 악덕입니다. …
우봉규 작가 《산문, 그 아름다운 이야기2》
벌거숭이 스님 황룡사 가는 길.눈발이 날리고 있었다. 아직 초저녁인데도 인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군데군데 새어 나오는 불빛, 그러나 집집마다 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어둠 속에서 짤랑짤랑 주장자 소리만이 어두워져 오는 허공을 가르고 있었다. 신라 애장왕 시절, 그러나 13살의 어린 왕을 섭정하던 숙부 언승이 난…
BTN, 유튜브 구독자 20만 돌파
종교채널 중 최상위구독자 10만 ‘실버플레이버튼’수상 8개월 만에 2배 성장! BTN유튜브채널 메인화면 캡쳐.(사진. BTN제공) BTN(대표이사 구본일) 유튜브 채널이 지난 27일, 구독자 20만명을 돌파했다. BTN 유튜브채널은 2019년 7월 구독자 10만을 넘어선 뒤에도 고성장세를 유지, 8개월만에 20만 명의 구…
법정스님 공감법어93
일러스트 정윤경 스님의 말씀과 침묵 #인도 고전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절대고독의 가운데 우뚝 선 자, 그가 곧 수도자다. 언제나 꽃처럼 새롭게 피어나는 자, 그 꽃향기로써 넘치는 자, 그가 곧 수도자다.”고독과 고립은 다릅니다. 수도자는 고독할 수는 있어도 고립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고립은 공동…
우봉규 작가 《산문, 그 아름다운 이야기1》
거지여인과 함께 천장사(天藏寺)의 겨울 저녁.문둥이 거지 여인이 밥을 얻으러 왔다.미친 바람은 제 갈 곳을 모르고 있었다. 그야말로 천지사방으로 흩어진 머리카락 사이로 두 눈만 빠꼼한 여인, 온몸 전체는 피고름 범벅이었다. 여인은 부엌에 가서 동냥 통을 내밀었다. 악취가 사람들의 코를 틀어막았다. 당연히 부…
BTN, “아주 특별한 폰사진 공모전” 개최
스님들만 응모가능, 추후 오프라인 전시회도 예정 BTN(대표이사 구본일)은 오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아주 특별한 폰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스님들만 응모 할 수 있는 사진 공모전으로 코로나19간염 전국적 확산으로 움츠러든 사회분위기를 만회하고 한국 및 전 세계 사찰과 불교문화, …
대불련, 전국 각대학 캠퍼스에 “CAMPUS108” 배포
각 대학 개강일정에 따라 4차례 나눠 배포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회장 윤정은) 불담기자단(단장 왕지영)이 제작하고, 사단법인 대불(이사장 홍경희 대불련총동문회장) 산하 대학전법단(단장 김현회)이 후원하는 “캠퍼스108 제 4호”가 발행됐다. 1학기 개강을 앞두고 대학가에 배포될 “캠퍼스 108”은 <…
불교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 전 세계를 포교 무대로 “매 순간 최선”
템플스테이, 사찰음식으로 BTN 교양 프로그램 '출가'에 출연한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사진출처 BTN '출가'화면)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으로 한국불교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 단장 원경스님)의 단장, 원경스님이 그간의 소회와 포교 원력을 …
법정스님 공감법어92
그대의 속뜰에도 꽃이 핀다 일러스트 정윤경 마중물 생각 봄비가 밤새 내린 듯하다. 잠결에 낙숫물 소리를 간간히 들었다. 어둑한 꼭두새벽에 휘파람새가 후이후이 하고 잠든 세상을 깨운다. 날빛이 희부옇게 돌자 이번에는 딱따구리가 앞산에서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무엇 하나 무연히 이루어지는 것이 없…
우봉규 작가《山門, 서울을 따라 간 산사들10》
그림 황명라. 원시반본 (原始返本)7, 2018, 종이 위에 혼합재료, 90.9 x 72.7cm 망국의 한 서린 용문사마의태자가 금강산으로들어가기 전 망국의 한을이기지 못해 들렀다는 용문사.부끄러움으로, 자책과회한으로, 삼베옷 벙어리로일생을 마친 마의태자. 역사의준엄함과 허망함을 뼈저리게느낀 한 왕자가 걸어갔던 …
법정스님 공감법어91
‘내 날, 내 시간’은 언제인가? 일러스트 정윤경 마중물 생각 불일암에서 법정 스님을 오랫동안 시봉한 덕조 스님 말씀이다. 법정 스님은 비바람 치는 날을 유독 좋아하셨다고 한다.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기면 비로소 스님은 독서도 하고 음악도 마음대로 들으셨다고 한다. 독서 카드를 만들어 책을 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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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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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로가는 택시드라이버, 백태용의 사찰여행 14
제천 덕주사 ‘코로는19’가 거칠 것 없는 듯 온세계를 흔들고, 인간들의 등 뒤에서 정수리 위에서 비수가 되어 내리꽂는다. 하루를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 하루하루의 간절하고 애절...
이학종의 ‘불전으로 읽는’ 붓다 일대기 ㉗
“라훌라, 수행자에게 거짓말이란?” 7살 무렵 아버지를 따라 사리뿟따를 스승으로 출가한 라훌라는, 붓다의 아들이라고 해서 일체의 특혜가 주어지지 않았지만, 당시 상가에서는 어린 라훌라를 예뻐했고 사랑스...
법정스님 공감법어94
일러스트 정윤경 스님의 말씀과 침묵 #수행자는 또 언제 어디서나 자주적인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가 선 자리마다 하늘나라, 즉 법계(法界)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를 최대한으로 살고 자주적...
사찰음식 전문점 ‘발우공양’, “점심 도시락” 선보
사찰음식 코스요리 축소한 단품 ‘점심 도시락’ 1만원에 판매사찰음식 파인 다이닝 ‘발우공양’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점심 도시락을 선보인다. 발우공양이 ‘사찰음식 점심 도시락’을 출시했다. 가격은 1만원...
자신을 이기는 것이 진정한 승리
능인 스님의 불교행복론87. ⓒ 장명확 부처님께서 도박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바라문에게 물었다.“그대와 상대방 중에 누가 이기는가?““내가 이길 때도 있고 다른 사람이 이길 때도 있습니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