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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소장자·관리자 유물관리 교육
불교중앙박물관, 3월 20~2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서 불교중앙박물관(관장 현조 스님)은 3월 20일과 2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건축문화재의 이해와 보존’이란 주제로 2017년 문화재 다량소장처 소장자·관리자 유물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로 4년째인 이번 교육…
도난문화재 81점 회수, 원소장처 돌려보낸다
부여 무량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울진 불영사 시왕도 등 귀환문화재청 “송암미술관, 자발적 제보‧기증으로 문화재 회수에 큰 도움”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상철)과 공조 수사하여 회수한 부여 무량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등 총 81점을 회수하여 원소장처로 돌려보낸다. 부여 무…
이혜은 교수, 이코모스 종교제의유산위 초대위원장 피선
3월 7일 파리 이코모스 이사회에서 선출…아시아에서 세 번째 우리나라의 세계유산자문기구 이코모스와의 긴밀한 협력관계 전기 이혜은 문화재위원(사진)이 3월 7일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종교제의유산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선출됐다. 이혜은 교수(李惠恩, 동국대)가 이코모스 위원장에 선출된 것은 아시…
불국사 삼장보살도 등 성보 3점 보물됐다
곡성 도림사 아미타여래설법도,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도문화재청, '김윤검 필 영남기행화첩' 등 7건 보물 지정 발표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불국사 삼장보살도’ 등 성보 3점을 포함한 총 7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했다. 경주 불국사 삼장보살도. 사진=문화재청 제공 보물 제1933호로 …
불교문화유산 보존 관리 정책 협의체 구성한다
문화재청 나선화 청장 6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접견실 찾아 논의 조계종과 문화재청이 불교문화재의 보존․관리를 위한 정책 협의회를 구성할 방침이다. 나선화 문화재청장은 3월 6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을 찾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예방하고, 종단과 소통 없이 진행된 &…
조계종 ‘불교문화재 도난백서 증보판’ 발간
1999년 발간 백서에 2015년까지 16년 간 도난불교문화재 153건 추가 〈불교문화재 도난백서 증보판(1984~2015)〉 본문 갈무리. 갑사 신중도, 관음사 신중도 등 1984년부터 2015년까지 도난된 불교문화재 440건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도난백서가 나왔다.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문화재청(…
경주남산 용장계지곡 삼층석탑 보물된다
제3사지에 위치…“안동계 전탑과 달리 경주계 전탑형식의 돌벽돌 탑”문화재청 “한국석탑에서 또 다른 ‘전탑형 석탑’의 계보 이룬 중요 자료”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경북 경주시에 있는 ‘경주 남산 용장계 지곡 제3사지 삼층석탑(慶州 南山 茸長溪 池谷 第3寺地 三層石塔)’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
“서울지역 왕실발원 불화 친견하세요”
불교중앙박물관, 수국‧흥천사 소장 불화 등 63점으로 테마전3월 말까지…수국사 ‘밀교대장’, 흥천사 ‘극락구품도’ 등 눈길 절에 오래 다녀도 제대로 절에 소장한 성보를 보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하거나 법당에 게시했어도 불상에 가려 전체를 온전히 볼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불…
日 반입 불상 부석사로 당분간 못 돌아오나
대전지법, 1월 31일 검찰 강제집행정지 신청 인용 일본에서국내로 반입된 고려 불상(사진)이 법원 판결에도 원 소유주로 추정되는 서산 부석사로 당분간 돌아오지 못할 것으로 보여 법적 공방이 예상된다. 대전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1월 26일 부석사가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금동관음보살좌상 인도 청구…
“국립박물관에서 불교성보 친견하세요”
국립박물관 2017년 전시계획 중 불교관련 전시 10건 ‘고성 옥천사 괘불 테마전’, ‘관음, 소리를 보다’ 특별전 등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해 전국의 국립박물관의 2017년도 주요 전시계획이 발표됐다. 이영훈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지난 1월 23일(월) 신년기자간담회를 통해 올 한 해 계획된 특별전, 테마전 등에 대…
‘경주 미탄사지 삼층석탑’ 보물 지정
통일신라 시대 석탑 변화 양상 간직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경북 경주시에 있는 ‘경주 미탄사지(味呑寺址) 삼층석탑’(사진)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928호로 지정했다. 높이 6.12m의 규모에 총 35매의 부재로 구성된 미탄사지 삼층석탑은 1980년 이전까지는 기단부와 탑신부(塔身部, 몸돌과 옥개석을…
세종이 아내 위해 지은 찬불가 국보됐다
문화재청, ‘월인천강지곡 권상’, ‘월정사 석조보살좌상’ 국보 지정‘금강산 출토 이성계 발원 사리장엄구 일괄’ 등 6건도 보물로 지정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월인천강지곡 권상(月印千江之曲 卷上)’ 등 2건을 국보로, ‘국새 황제지보(國璽 皇帝之寶)’ 등 6건을 보물로 지정했다. 세종이 부인 소헌왕후를 …
“국중박의 고려불화 첫 소장 꿈 이룬 해”
국립중앙박물관, 2016년 박물관 10대 뉴스 지정 발표불교관련 뉴스도 4개 포함…월요 휴관제 폐지 등 눈길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이 올 한 해를 돌아보는 ‘2016년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지정한 10대 뉴스에는 불교관련 3개의 뉴스가 포함되어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지정한 2016년도 10대…
문화재청장, 문화재 안전관리 현장 점검
11. 27. 공주 마곡사 등 주요문화재 재난 대비 안전 직접 점검나선화 청장 “겨울철 목조문화재가 많은 사찰 중심 철저한 관리” 나선화 문화재청장은 27일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마곡사를 찾아 재난에 대비한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문화재청, 공주시, 방재설비 유지관리업체 등이 합동으로 …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불교조각 조사보고서’ 발간
불상이 들려주는 600년 전 이야기 - 마음을 모아 만드는 부처님 금동아미타삼존불상과 금동관음보살좌상 등 4점의 사진과 실측도면 등 수록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은 2013년부터 실시한 금동불상 조사 사업의 결과가 담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불교조각 조사보고 2>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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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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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결사 추진위원회는 참여불교재가연대와 공동주최로불기2563(2019)년 2월 23일(토) 저녁 6시 장충동 우리함께빌딩 2층 문화살롱 기룬에서 윤성식 고려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한국불교의 미래와 재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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