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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학술ㆍ문화재 문화재
전통문화대-유럽디자인학교(IED) MOU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재열)와 이탈리아 유럽디자인학교(IED, 총장 프란체스코 피챠우)는 지난 27일 현지 시각 오후 4시 이탈리아 유럽디자인학교(IED) 밀라노 본교에서 양 기관 학술발전과 교류를 위한 학술교류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대통령의 이탈리아 순방 당시 이루어…
실상사에서 통일신라 선종사찰의 장고(醬庫) 확인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의 허가를 받아 대한불교조계종 실상사(주지 응묵 스님)와 (재)불교문화재연구소(소장 정안 스님)가 올해 발굴조사한 남원 실상사(사적 제309호)에서 통일신라 시대 선종사찰 고원(庫院)시설인 장고(醬庫, 장과 독을 관리·보관하던 공간)가 확인됐다. 고원(庫院)은 음식을 조리하는 주방, 창고 등의…
‘산청 석남암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 국보된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보물 제1021호「산청 석남암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국보로 승격 지정 예고하고, ‘고려 십육나한도(제7 가리가존자)’ 등 6건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이번에 국보로 승격 지정 예고된 ‘산청 석남암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은 766년(혜공왕 2)에 제작된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지권인…
해외에 있는 한국문화재, 세계속에 되살아나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강순형)와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유현석)은 외국 박물관 한국실 전시자료 확충과 우리 문화 홍보를 위해 추진한 ‘국외소재 한국문화재 보존처리 지원사업’을 기념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29일 오전 10시 한국국제교류재단 글로벌센터(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국외소재 한국문화재 보존…
“부석사불상 불법 경로 유출 확인되면 국내 반환조치”
서산부석사금동관세음보살좌상 “만약 대마도 도난불상이 불법적인 경로로 국내에서 유출되었다는 사실이 역사적 자료로 입증된다면, 이는 ‘불법 행위는 나라와 시대를 불문하고 일체 용납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 국내 반환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제337회 국회 정기회 종합감사에서 “(서산 부석…
고려 초기 완전한 형태의 중심사역 확인됐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의 허가를 받아 원주시(시장 원창묵)와 (재)강원고고문화연구원(원장 지현병)이 지난 5월부터 발굴조사 중인 원주 법천사지(사적 제466호) 발굴현장이 오는 21일 오전 11시 일반에 공개된다. 원주 법천사지 조사지역 전경. 사진=문화재청 제공 국내 최대급 절터유적인 원주 법천사지는 2001년부…
남북 공동발굴 개성 만월대 특별전 열린다
광복 70년을 맞아 고려 왕궁터인 「개성 만월대」에서 남북이 공동으로 발굴한 유물의 서울·개성 공동 전시회와 학술회의가 개최된다. 이번 ‘남북 공동발굴 개성 만월대 특별전 및 개성 학술토론회’는 남북역사학자협의회(위원장 최광식)가 통일부·문화재청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지난해…
고판화박물관 명품들 일본 도쿄로!
한국의 고판화 명품들을 일본의 도쿄에서도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학술적, 예술적 가치가 높은 옛 판화를 수집·연구하고 널리 소개하는데 앞장서 온 원주 명주사 고판화박물관(관장 한선학)이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한국 고판화박물관 명품전’을 도쿄 국립국문학연구자료관(관장 이마니시 유이치로…
“부여博, 김시습 사리 비닐에 싸 종이상자에…”
조선 최고의 천재이자 충신(사육신)이며, 또한 승려이기도 했던 설잠 김시습. 그의 사리(유골)가 남아 있는 것은 어쩌면 우리나라 국민에게는 매우 소중한 선물일 수 있다. 다른 나라 같았으면 조선 최고의 천재 유골이 남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국민적 관심은 물론 정부에서도 소중하게 그 유골을 보전하고 있을 것이다. …
율리사지 탑 반환, '영담-혜문' 손 맞잡다
"민족의 얼이 깃든 불교문화재를 환지본처하겠다." 불교문화재 환수를 위한 일에 불교문화재제자리찾기운동(대표 영담스님)과 문화재제자리찾기(대표 혜문)이 손을 맞잡았다. 두 단체는 첫 공동사업으로 일본으로 반출된 평양 율리사지 석탑 반환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두 단체의 대표 영담 스님과 혜문 은 지난 9월…
고대불상의 걸작 한 자리서 만난다
고대 불상의 걸작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기회가 마련됐다.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은 고대불교조각대전 ‘불상, 간다라에서 서라벌까지’를 지난 9월 25일(금)부터 오는 11월 15일(일)까지 50여 일 간 기획전시실에서 갖는다. 전시 작품은 우리나라 불상의 대표격인 국보 반가사유상 2점과 일본으로 건너간 삼존…
개운사 화엄경 15권 최초로 일반에 공개
불교중앙박물관(관장 화범스님)이 2015년 가을 기획전을 9월 23일부터 2달 간 연다. 전시회의 주제는 ‘개운사 아미타부처님께 봉안된 화엄경(華嚴經)의 세계’와 ‘대곡사 불화(佛畵)’이다. 그동안 학계 및 문화재에 관심 있는 이들에 의해 공개 요청이 많았던 보물 제1649호 개운사 아미타부처님 복장으로 봉안되었…
범어사 칠성도 국내발견 2점도 제자리로
15일 경매에서 낙찰돼 범어사로 돌아올 범어사 칠성도 3번 ‘나무최승길상여래'(南無最勝吉祥如來). 지난 7월 스위스에서 환수돼 들어 온 범어사 칠성도 3점에 이어 새로 발견된 2점도 범어사로 돌아왔다. 범어사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서울 종로구 서울옥션에서 이뤄진 고미술 경매에 나온 범어사 칠성…
인문학으로 떠나는 실크로드 여행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소재구)는 오는 10월 6일부터 12월 8일까지 실크로드를 중심으로 대륙과 해양을 통한 문명 교류의 역사를 살펴보는 인문학 강좌 ‘대륙과 해양의 실크로드 여행’을 개설한다. ‘대륙과 해양의 실크로드 여행’은 상반기에 진행한 ‘바다문화학교’와 함께 대중들을 위한 인문학 심…
고판화박, 민박과 공동기획전 ‘K-museums’
우리나라에도 곳곳에 많은 박물관이 세워졌다. 그러나 좋은 유물이 있어도 위치와 예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곳이 많다. 이에 따라 국립민속박물관은 2012년부터 지역의 좋은 자료를 발굴·개발하고 국립박물관의 전시지원과 기법을 공유해서 예산이나 관람객 등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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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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