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임직원 봉사활동 펼쳐

한국정보통신(주), 여름김치 150세트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한국정보통신(주)(대표이사 임명수)은 지난 13일 무더운 여름 날씨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여름김치 150세트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중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해경)에 전달했다.
이번 여름김치 나눔 활동은 무더운 여름철 건강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한국정보통신(주) 임직원 봉사단 직원 25명이 참여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여름김치를 직접 배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여름김치를 복지관 임직원들이 직접 배달하고 있다.(사진=중림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정보통신(주) 임명수 대표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이 시기에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참여하는 직원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여름김치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입맛도 없고 더운 날씨에 지쳐 있었는데, 김치 덕분에 밥 한 술 떠서 먹었어요.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국정보통신(주)은 앞으로도 중림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중구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기부와 임직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