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종교연합(상임대표 박남수)은 18차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종교문화캠프’를 5월 16~17일 충남 부여 지역에서 진행한다. 다문화가정의 구성원, 관련사업 단체 봉사자 등이 참가 대상이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이번 캠프는 △부여 능산리 고분, 황포돛대 유람선, 부소산성(이상 16일), 정림사지 박물관, 궁남지(이상 17일) 등지에 대한 문화 탐방, △한국문화 특강(강사 박광일, ㈜여행이야기 대표), △다문화가정 상호 교류와 만남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한국종교연합의 종교문화캠프는 다문화가정 구성원들과 함께 한국 사회에 다양한 종교문화를 탐방하면서 우리 역사와 사회 전통 속에서 상호 이해의 문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실지로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
문 의 = (02) 2264-8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