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추본이 정부 관계자를 초청한 첫 월례강좌를 마련했다.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본부장 지홍 스님, 이하 민추본)는 4월 20일 오후 7시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 3층 보현실에서 황부기 통일부 차관을 초청, ‘광복 70주년 특집, 통일부 차관과의 대화’란 주제로 14차 월례강좌를 개최한다.
민추본은 이번 월례강좌가 정부 관계자를 초청한 첫 강좌로, 정부의 대북정책과 사업 기조 등을 살피고, 남북 교류의 활성화 등 국민들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민추본은 추후 민간단체의 실무자를 초청해 대북 민간지원의 역사와 활동내용, 어려움 등을 살피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민추본은 남북 간 정세에 대한 객관적 정보와 통일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월례강좌를 통해 불자들이 민족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참가비 회당 5천원.
참가문의 02-720-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