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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판화博, ‘세계 최초’ 기독교 중국연화 ‘연옥도’ 공개
한선학 관장 “청나라 후기 제작 ‘연령잠고(煉靈暫苦)’ 고판화박 수장고 정리 중 발굴”동양 문화의 뿌리- 중국연화 소장품 특별전 5. 27.~8. 21. 명주사 고판화박에서 개최 2016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사업인 ‘제7회 원주 세계고판화문화제’ 특별전으로 5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명주사 고판화박물관(관장 한선학)…
“목조문화재 지켜줘서 고마워요”
문화재청, 경복궁서 흰개미 탐지견 ‘보배’ ‘보람’ 현역 은퇴식고령으로…10년간 주요 목조건물 흰개미 피해조사 현장 누벼 한평생을 개미의 공격으로부터 사찰, 고궁 등 목조 문화재를 지켜온 흰개미 탐지견 ‘보배’와 ‘보람’이 현역에서 물러나 일상으로 돌아간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오늘(5월 18일) …
장물문화재 은닉혐의 사립박물관장 2심도 유죄
서울고등법원, 13일 판결서 감형… 조계종 “은닉 유죄 규정 최초 판례” 환영 도난당한 불교문화재 등을 숨기고 거래한 혐의로 두 번째 재판에 넘겨진 사립박물관장에게 유죄가 선고되자 조계종이 환영의 입장을 전했다. 서울고등법원 제6형사부는 5월 13일 문화재보호법 위반 및 장물취득 혐의로 기소된 사립박물…
‘소원을 들어주는 매머드 부처님’ 친견하세요
국립중앙박물관, 부처님오신날 기념 ‘상주 북장사 괘불’ 테마전5. 10.~11. 06. 서화관 불교회화실…13.3m 최대 크기 불화 ‘장관’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상설전시관 2층 불교회화실에서 테마전 ‘상주 북장사 괘불 – 소원을 들어주는 부처’를 개최하고 있다. 5월 10일(화…
조선 국왕의 글씨는 어떠했을까?
고궁박물관, 5. 3.~22. ‘어필 현판, 나무에 새긴 임금님의 큰 글씨’ 전선조, 숙종, 영조, 정조 등 아홉 명 임금의 친필이 담긴 현판 15점 전시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최종덕)은 조선 시대 국왕의 친필이 담긴 현판을 선보이는 전시회「어필(御筆, 왕의 친필 글씨) 현판, 나무에 새긴 임금님의 큰 글씨」를 3일부…
잊혀진 역사의 현장, 옛 절터를 기록하다
문화재청‧불교문화재연구소, <한국의 사지> 대구·경북편 발간황룡사지·감은사지·인각사지 등 총 231개소 폐사지 현황 상세 수록 문화재청(청장 나선화)과 불교문화재연구소(소장 일감 스님)는 ‘2015년도 폐사지 기초조사사업’의 성과를 담은 <한국의 사지–대구광역시․경…
부석사 “금동관세음보살좌상 우리가 모시겠다” 정부 상대 소송
“최선의 방안은 한일 불교계의 대승적 이해와 협력” 서산 부석사(주지 원우 스님)는 4월 19일 4년 전 일본 나가사키(長崎) 현 쓰시마(對馬) 시에서 도난돼 한국으로 반입된 금동관세음보살좌상(사진)을 부석사로 인도하라고 한국 정부에 요구하는 소송을 대전지방법원에 제기했다.높이 50.5㎝, 무게 38.6㎏인 금…
한-일 국보 반가사유상이 만나면…
국보 제78호 반가사유상과 일본 국보 주구사 반가사유상 최초 공동전시국중박,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맞아 5.24.~6.12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은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계기로 기획된 특별전 ‘한일 국보 반가사유상의 만남’을 오는 5월 24일부터 6월 12일까지 3주간 기획전시실에…
불중박, 14~15일 문화재 소장·관리자 교육
문화재 다량소장처 대상 유물관리 및 능력 배양 목적한동수·배병선·진병길·최응천 교수 등 전문가 초빙 강의 불교중앙박물관(관장 화범 스님)은 문화재청과 함께 <2016년 문화재 다량소장처 소장자·관리자 유물관리 교육>을 2016년 4월14일(목), 15일(금) 이틀 동안 조계사 불교대학에서…
불교 목판 인쇄술의 전통과 가치, 책에 담다
문화재청, ‘2015년 전국 사찰 목판 일제조사’ 보고서 발간울산, 경남 지역 6개 사찰 5,505점 목판 조사결과 등 수록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불교문화재연구소(소장 일감 스님)와 함께 ‘2015년도전국 사찰 목판 일제조사 사업’의 성과를 담은 보고서 <한국의 사찰문화재–2015년 전국 사찰 목판 일제…
이천 영월암 대웅전서 상량 부장품 ‘우르르~’
해체공사 중 1950년 대웅전 중건 당시 상량문 및 상량유물 다수 발견도편수 임배근 등 상량기록은 근현대 건축사 규명의 귀중한 자료 평가 3월부터 해체보수공사를 진행해온 이천 설봉산 영월암(주지 보문스님) 대웅전의 부재에서 지난 3월 10일(목) 대웅전 해장혀 부재에서 한지에 먹으로 기록된 ‘설봉산보림사중건상량…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제자리로 되돌아가야”
불교문화재제자리찾기운동, 10일 발표 성명서 문화재 제자리 찾기 활성화 기대 경복궁 경내에 있는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의 모습. 사진=문화재청 제공 약 100년 간 ‘타향살이’해 온 ‘법천사지 지광국사현묘탑’에 대한 문화재청의 보수 결정에 불교문화재제자리찾기운동이 환영의 뜻을 …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전면 해체·보수한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맹식)는 경복궁 경내에 위치한 국보 제101호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을 전면 해체‧보존처리한다. 지광국사탑은 고려 시대에 국가에서 최고의 승려에게 내리는 ‘왕사(王師)’와 ‘국사(國師)’의 칭호를 받았던 지광국사(984~1067)의 사리탑이다. 화강암으로 제작된 높이…
박물관 보존과학 40년 한 눈에 본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은 3월 8일에서 5월 8일까지 특별전 '보존과학, 우리문화재를 지키다'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올해는 국립박물관에서 보존과학이 시작된 지 40주년이 되는 의미 깊은 해이다. 이번 전시는 지난 40년간의 박물관 보존과학의 역사를 조명하고, 보존과학의 역할과 성과를 소개한다. …
전통 차(茶) 만드는 기법, 국가지정문화재 된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우리나라 고유의 차(茶) 제조 기법인 ‘전통제다(傳統 製茶)’를 중요무형문화재 신규종목으로 지정 예고하였다. ‘전통제다’는 차나무의 싹, 잎, 어린줄기를 이용하여 차를 만드는 기법을 일컫는다. 찌거나 덖거나 발효 등을 거친 재료를 비비기, 찧기, 압착, 건조 등 공정을 거쳐 마실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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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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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결사 추진위원회는 참여불교재가연대와 공동주최로불기2563(2019)년 2월 23일(토) 저녁 6시 장충동 우리함께빌딩 2층 문화살롱 기룬에서 윤성식 고려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한국불교의 미래와 재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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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 뒤샹, '샘 Fountain' 1917년 아주 오래된 불편함과 다시 마주쳤다. 화면의 가운데를 불친절하고 견고하게 버티고 있는 정물. 냄새의 느낌과 함께 <샘>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 시험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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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대장정. 여성독립운동가에 헌정한 시집 총 10권 완간 올해는 3ㆍ1만세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100돌을 맞는 해다. 하지만 우리는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 걸고 투쟁한 애국지사들에 대해 얼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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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주 작가와 함께 하는 인도문화 탐방 팀 30명이 2월 14일 출국한다. 아잔타, 엘로라 등 인도 석굴문화를 중심으로 답사한다. 특히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엘레판타 섬의 석굴까지 탐방한다. 엘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