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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금동관세음보살좌상 우리가 모시겠다” 정부 상대 소송
“최선의 방안은 한일 불교계의 대승적 이해와 협력” 서산 부석사(주지 원우 스님)는 4월 19일 4년 전 일본 나가사키(長崎) 현 쓰시마(對馬) 시에서 도난돼 한국으로 반입된 금동관세음보살좌상(사진)을 부석사로 인도하라고 한국 정부에 요구하는 소송을 대전지방법원에 제기했다.높이 50.5㎝, 무게 38.6㎏인 금…
한-일 국보 반가사유상이 만나면…
국보 제78호 반가사유상과 일본 국보 주구사 반가사유상 최초 공동전시국중박,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맞아 5.24.~6.12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은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계기로 기획된 특별전 ‘한일 국보 반가사유상의 만남’을 오는 5월 24일부터 6월 12일까지 3주간 기획전시실에…
불중박, 14~15일 문화재 소장·관리자 교육
문화재 다량소장처 대상 유물관리 및 능력 배양 목적한동수·배병선·진병길·최응천 교수 등 전문가 초빙 강의 불교중앙박물관(관장 화범 스님)은 문화재청과 함께 <2016년 문화재 다량소장처 소장자·관리자 유물관리 교육>을 2016년 4월14일(목), 15일(금) 이틀 동안 조계사 불교대학에서…
불교 목판 인쇄술의 전통과 가치, 책에 담다
문화재청, ‘2015년 전국 사찰 목판 일제조사’ 보고서 발간울산, 경남 지역 6개 사찰 5,505점 목판 조사결과 등 수록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불교문화재연구소(소장 일감 스님)와 함께 ‘2015년도전국 사찰 목판 일제조사 사업’의 성과를 담은 보고서 <한국의 사찰문화재–2015년 전국 사찰 목판 일제…
이천 영월암 대웅전서 상량 부장품 ‘우르르~’
해체공사 중 1950년 대웅전 중건 당시 상량문 및 상량유물 다수 발견도편수 임배근 등 상량기록은 근현대 건축사 규명의 귀중한 자료 평가 3월부터 해체보수공사를 진행해온 이천 설봉산 영월암(주지 보문스님) 대웅전의 부재에서 지난 3월 10일(목) 대웅전 해장혀 부재에서 한지에 먹으로 기록된 ‘설봉산보림사중건상량…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제자리로 되돌아가야”
불교문화재제자리찾기운동, 10일 발표 성명서 문화재 제자리 찾기 활성화 기대 경복궁 경내에 있는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의 모습. 사진=문화재청 제공 약 100년 간 ‘타향살이’해 온 ‘법천사지 지광국사현묘탑’에 대한 문화재청의 보수 결정에 불교문화재제자리찾기운동이 환영의 뜻을 …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전면 해체·보수한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맹식)는 경복궁 경내에 위치한 국보 제101호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을 전면 해체‧보존처리한다. 지광국사탑은 고려 시대에 국가에서 최고의 승려에게 내리는 ‘왕사(王師)’와 ‘국사(國師)’의 칭호를 받았던 지광국사(984~1067)의 사리탑이다. 화강암으로 제작된 높이…
박물관 보존과학 40년 한 눈에 본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은 3월 8일에서 5월 8일까지 특별전 '보존과학, 우리문화재를 지키다'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올해는 국립박물관에서 보존과학이 시작된 지 40주년이 되는 의미 깊은 해이다. 이번 전시는 지난 40년간의 박물관 보존과학의 역사를 조명하고, 보존과학의 역할과 성과를 소개한다. …
전통 차(茶) 만드는 기법, 국가지정문화재 된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우리나라 고유의 차(茶) 제조 기법인 ‘전통제다(傳統 製茶)’를 중요무형문화재 신규종목으로 지정 예고하였다. ‘전통제다’는 차나무의 싹, 잎, 어린줄기를 이용하여 차를 만드는 기법을 일컫는다. 찌거나 덖거나 발효 등을 거친 재료를 비비기, 찧기, 압착, 건조 등 공정을 거쳐 마실 수 있…
부산 운수사 대웅전 보물 지정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91호 ‘부산 운수사 대웅전(釜山 雲水寺 大雄殿)’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896호로 승격 지정했다. 부산 운수사 대웅전은 2013년 전면 해체 수리 때 종도리(宗道里, 건물의 가장 높은 곳인 용마루가 있는 부분에 놓이는 도리)에서 발견된 2개의 묵서명(墨書銘)에 의…
“외국 소장 우리문화재 우리 손으로 보존”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 독일의 쾰른 동아시아박물관과 함부르크민족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우리문화재의 보존처리를 수행할 계획이다. 대상 문화재는 쾰른동아시아박물관 소장 고려시대 수월관음도(水月觀音圖)를 포함한 불화 4점과 함부르크민족학박물관 소장 백납도(白衲圖) 8폭 병풍 1점 등 모두 5점이다. …
국중박, ‘호적 자료 역사 자료집’ 발간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은 고문서 가운데 호적 자료의 조사 성과를 담은 역사자료총서(14권)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호적>을 발간했다. 이 자료집에는 고려시대로부터 대한제국기에 이르는 511점의 호적자료와 세 편의 관련 연구 논문이 실려 있다.호적은 한 집안의 호주를 중심으로 가족의 구성과 신…
나선화 청장 “문화재 방재시스템 더 굳건히”
나선화 문화재청장은 2월 ‘문화재방재의 달’과 (사)문화재방재학회(회장 백민호) 창립을 계기로 12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개최된 문화재 방재 전문가 포럼에 참석, 선진 문화재 방재 시스템 기반 마련 의지를 밝혔다. 나선화 문화재청장이 선진적 문화재방재 시스템 구축에 나서겠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문화재청 …
문화재방재 전문가, 머리를 맞댄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2월 ‘문화재 방재의 달’과 (사)문화재방재학회 창립(2.12.)을 계기로,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문화재방재 민‧관‧학 협력과 법제기반 강화’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 문화재방재 분야는 세계적으로도 최근에 이슈화된 분야로, 지난 2005년…
문화재청 “문화재 방재단말기 도입”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여 문화재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신고, 안전점검, 순찰관리 등의 주요 기능을 탑재한 ‘문화재 방재단말기’를 도입‧운영한다. 현재 국보‧보물로 지정된 중요 목조문화재 현장에는 문화재 안전경비원이 24시간 배치되어 평상시에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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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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