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추가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수행 · 신행 수행
해인사 여름 수련회 개최
‘다시 일상으로, 산사에서 행복한 나를 찾아서’초·중등부(50명, 2박 3일), 일반부(50명, 3박 4일) 각각 1회씩 운영대한불교 조계종 법보종찰 해인사(주지 현응 스님)는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바쁜 일상을 떠나 불교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사찰에서 스님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다시 일상…
‘나’가 아니고, ‘나와 다른 것’도 아니며, ‘나와 함께 있는 것’도 아니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5. 1.3 착사경(着使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라자가하성 칼란다가 대나무 동산에 계셨다.그때 라훌라 존자는 부처님 계신 곳으로 가서 부처님 발에 예배하고 물러나 한쪽에 앉아 여쭈었다.“세존이시여,…
문경 세계명상마을, 승가지도자 양성 선불장 개최
문경 세계명상마을에서 참선 리더 스님들을 양성하는 집중수행프로그램, 선불장(選佛場)이 열리고 있다.불기2566(2022)년 6월 17일에서 24일까지 7박 8일간 진행되는 이번 선불장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스님 20명이 선출되어 참가했다. 이번 선불장은 소수정예의 참선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라 인원수를 제한했기 …
‘내입처’와 ‘외입처’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5.1 육계(六界)5.1.1 안내입처경(眼內入處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게서 사밧티성 제타숲 아나타핀디카동산에 계셨다.그때 한 비구가 부처님 계신 곳으로 가서 부처님 발에 예배하고 물러나 한쪽에 앉아 여쭈…
분당 보라선원, '불교 명상반' 운영
(사진=보라선원)미국 영화 선사의 한국 내 2번째 도량인 분당 “보라선원”에서 '불교 명상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보라선원은 7월 2일부터 2개월간 매주 토요일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이 명상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명상반은 나이, 종교, 인종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외국인의 경우 영어로도 …
괴로움의 집기에 이르는 길과 멸함에 이르는 길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4.5.2 고집멸경(苦集滅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밧티성 제타숲 아나타핀디카동산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 말씀하셨다.“나는 이제 그대들을 위하여 ‘괴로움의 집기(集)에 이르는 길’과 ‘…
동국대, “제3회 서울국제명상엑스포 <2022 명상, 새로운 세계>” 개최
경계를 넘어, 명상의 세계화로내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동국대(총장 윤성이)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오는 6월 17(금)부터 19일(일)까지 “제3회 서울국제명상엑스포 &lt;2022 명상, 새로운 세계&gt;”를 개최한다.여러 프로그램 중 컨퍼런스에서는 명상의 가치를 조명하고 명상의 대중화 및 세계화 …
정릉 보덕선원, “일요 명상반” 개최
(사진=보덕선원)대한불교조계종 보덕선원은 코로나가 끝난 첫 초여름동안 “일요 명상반”을 개최한다. 이 명상반은 5월 29일(일)부터 6월 19일(일)까지 4주간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기본자세부터, 참선의 기반을 위한 다양한 지식을 배운다. “일요 명상반”은 인종, 나이, 종교에 상관없…
어떤 것이 일체의 ’취함‘을 끊는 길인가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4.5 육촉연생(六觸緣生)4.5.1 취경(取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밧티성 제타숲 아나타핀디카동산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일체의 취함(取)‘으로 나아가는 길이 있다. 어떤 …
동국대, 『제3회 서울국제명상엑스포』 개최
내달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3일간 동국대에서 진행명상의 대중화와 세계화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예정 돼동국대(총장 윤성이)가 명상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나선다.동국대는 ‘서울국제명상페스티벌’에서 ‘서울국제명상엑스포’로 명칭을 변경해 내달 17일(금)부터 19일까지 3일간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중강당…
신흥사 향성선원 ‘무문관’으로 재개원
조계선풍 시원도량 설악산 신흥사서 폐문수행 통해 설악산문 선풍 이어5월15일 ‘하안거 결제법회’ 봉행신흥사 회주 법검 우송스님 등 수좌 11명, 문 걸어 잠그고 3개월간 폐문 정진향성선원 무문관(사진=설악산 신흥사)‘조계선풍 시원도량(曺溪禪風 始原道場)’ 설악산 신흥사가 향성선원을 무문관으로 재개원하고 선맥…
성북구 정릉 보덕선원, “열린 명상반” 개최
미국 위앙종 명상법으로 빠른 효과를 경험해 보세요.누구나 배울 수 있지만 아무나 가르칠 수 없는 중국 정통 법맥의 강력한 명상법현대인들에게 서양 스타일로 쉽게 전달(사진=보덕선원)대한불교조계종 보덕선원은 '열린 명상반' 2기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 명상반은 5월부터 2개월간 매주 수요일 오후 2…
해인사 ‘청년 객실’로 청년들 무료 초대
5월 15일(일)부터 개인별 7일 동안 무료 이용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청년!몸과 마음의 휴식을 원하는 청년!새로운 구상이나 작품을 쓰고자 하는 청년!방학이나 휴가를 산사에서 보내고 싶은 청년들을 환영합니다!법보종찰 해인사(주지 현응 스님)는 급격한 사회·경제 여건 변화와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으…
느낌에 대하여 여실히 알지 못하였다면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 Ⓒ장명확4.4.20 해탈경(解脫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게서 라자가하성 칼란다카 대나무 동산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만일 내가 모든 느낌에 대하여 여실히 알지 못하고, 느낌의 …
세 가지 느낌이 있으니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4.4.19 비구경(比丘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라자가하성 칼란다카 대나무 동산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어떤 것이 느낌이고, 어떤 것이 느낌의 집기이며, 어떤 것이 느낌의 멸…
 1  2  3  4  5  6  7  8  9  10    


광륵사



가장 많이본 기사
소설 금강경5
보살의 길 (삽화 정윤경)수부띠는 한 발만 더 내딛으면 지복(至福)의 피안에 발을 디딜 수 있는 장로였다. 그런데 아난다가 보기에 붓다는 아라한과를 증득한 장로들이 아...
“인생의 봄! 지금 여기에”
동국대힐링코러스(단장 김흥순)가 불기 2568(2024)년 2월 29일(목), 원불교 서울교구 소태산홀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동국대힐링코러스는 동국대학교미래융학교육원 불교음악아카데미에서 성악 발성, 음...
미국 영화 선사, 올봄 한국서 대중과 함께 수행
미국을 중심으로 위앙종의 가르침을 전 세계로 전하고 있는 영화 선사는 오는 3월 28일부터 20일간 방한 일정에 들어간다. 한국 수행자들과 인연이 깊은 영화 선사는 2018년 첫 방한을 시작으로, 지금은 봄, 가을마...
정진원 박사, ‘석보상절 강좌’
훈민정음 경전과 삼국유사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강의와 글쓰기에 전념하며, K Classic 한국학 콘텐츠 보급에 진력하고 있는 정진원 교수가 봉선사 불교대학에서 ‘석보상절 강좌’를 개설했다.강좌...
대한불교진흥원, 월간『불교문화』 3월호 발간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한구)은 불교의 교리와 문화를 보다 쉽고 바르게 알리기 위해 발행하는 불교계 대표 대중 문화지인 월간『불교문화』불기2568(2024)년 3월호(통권 제283호)를 발간하였다.템플스테...
                                   
mediabuddha.net(c) mediabuddha News and Media Limited 2008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41730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아-00650
인터넷 신문 일자 : 2008년 8월 27일 / 발행일 : 2008년 4월 1일 / 발행소 : 02826 서울특별시 성북구 아리랑로 5길 12-9 / 발행인·편집 : 신광수(법타스님)
사무실 : 02832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로 13길 33 복전빌딩 201호
전화번호 : 02)739-5557 / 팩스 : 02)739-5570 / 이메일 : bind120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