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추가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수행 · 신행 수행
비구들이여, 마땅히 이렇게 토론하라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5.3.15 사유경(思惟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라자가하성 칼란다카 대나무 동산에 계셨다.그때 많은 비구는 식당에 모여 이렇게 토론하였다.“세간은 영원하다. 세간은 덧없다. 세간은 영원하기도 하고 덧없기…
총무원장 진우스님, 인도 영축산 특별법문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2월 22일(수) 오후 2시 30분(인도 현지시각) 부처님께서 1천 250명의 비구 제자에게 법화경을 설하신 인도 영축산에서 즉석 특별법회를 열었다. 법회에는 조계사, 화엄사, 선본사 순례대중 200여 명이 참석했다.진우 스님은 법문을 통해 “법화경 설법의 핵심은 불성을 찾으면 바로 성…
눈먼 거북이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5.3.14 맹구경(盲龜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원숭이 못 옆에 있는 중각강당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이 큰 땅덩이가 모두 큰 바다였을 때, 수명이 한량없는 어떤 눈먼 거북이가 있…
어떤 것이 넷인가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5.3.12 사문바라문경(沙門婆羅門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바라나시의 선인들이 머물던 사슴 동산에 계셨다.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만일 모든 사문이나 바라문으로서 괴로움의 진리를 여실히 …
분당 보라선원 ‘정토 법회’ 시작
매주 일요일, 중국에서 유래한 정통 정토 염불법으로 정진나이, 종교, 숙련도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분당 도심 수행 도량인 보라선원(성남시 분당구 백현로101번길 20 그린프라자 5층 법당)에서 2023년 2월 12일 오전 9시부터 2023년 3월 26일 오전 10시 반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10시 반까지 정토 법회를 개…
여래 · 응공 · 등정각은 위대한 의왕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5.3.11 양의경(良醫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바라나시의 선인들이 머물던 사슴 동산에 계셨다.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네 가지 법이 있다. 그것을 성취하면 위대한 의왕(醫王)이라 불린다.의…
BBS TV, 동안거 해제 법어 특집 방송
2/6(월) 08:40 조계종 종정예하 중봉 성파 대종사 동안거 해제 법어달하 우송 대종사, 현봉 대종사, 진제 법원 대종사 법어도 준비BBS 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은 석달 간의 용맹정진을 마친 스님들의 불기 2566년 동안거 해제 회향을 위해 조계종 종정예하를 비롯한 큰 스님들의 동안거 해제 법어를 특집 방송한다.BBS TV에…
첫 계단을 오른 뒤에 차례로 올라 전당에 오르는 것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5.3.10 전단경(殿堂經)(수닷타 장자의 물음과 같이 어떤 비구의 물음에도 또한 그와 같이 말씀하셨다. 다만 비유가 다를 뿐이다.)“네 단계의 계단이 있는 전당(殿堂)에 오르는 것과 같다. 만일 어떤 사람이, ‘첫 계단을 오르지 …
분당 보라선원 현안 스님, 『명상반』 개최
나이, 종교, 명상 숙련도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1시간 좌선, 1시간 질의응답으로 구성새해를 맞이하여 미국 위앙종 도량 “보라선원”에서 열린 명상반을 개최한다. 이 수업은 종교, 나이, 인종, 출가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비는 무료다.미국 엘에이, 산호세,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여러 도…
네 가지 진리는 점차로 알게 되는 것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5.3.9 수닷타경(須達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밧티성 제타숲 아나타핀디카동산에 계셨다.그때 수닷타(須達)장자는 부처님 계신 곳으로 가서 부처님 발에 예배하고 한쪽에 앉아 여쭈었다.“세존이시여, 이 …
BBS TV 특강 ‘정독 선문정로’
성철 스님의 선사상을 담은 동의대 강경구 교수의 특별 강의‘정독 선문정로’ 방송 화면(사진=BBS 기획홍보부)BBS 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은 성철 스님(1912~1993)의 열반 30주년을 맞아 백련불교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성철 스님의 선사상을 담은 BBS TV 특강 ‘정독 선문정로’(진행: 강경구 교수, 연출: 유수정 PD, 구성: …
네 가지 거룩한 진리의 삼전십이행(三轉十二行)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 ⓒ장명확5.3.8 전법륜경(轉法輪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바라나시의 선인들이 머물던 사슴 동산에 계셨다.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이것은 괴로움의 거룩한 진리이다. 본래부터 일찍이 듣지 못한 법이…
천태종, 제124회 임인년 재가불자 동안거 회향
1월 3일 단양 구인사 비롯 전국사찰서 해제식도용 종정예하 “불교정신으로 살아가라” 당부천태종은 1월 3일 오후 9시 단양 구인사 광명전 5층에서 제124회 임인년 동안거 해제식을 봉행했다.천태종 재가불자들이 단양 구인사를 비롯한 전국사찰에서 겨울 한파도 잊은 채 한 달 간 안거 정진을 마치고 회향했다.천태종(총…
네 가지 진리의 법(四諦)‘을 닦아 행하라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5.3.6 사제품(四諦品)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밧티성 제타숲 아나타핀디카동산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네 가지 진리의 법(四諦)‘을 닦아 행하라. 어떤 것이 네 가지인가. 첫째는 …
청화 큰스님 ‘아는 힘과 믿는 힘’ 특강
참여불교 재가연대는 불기2566(2022)년 12월 27일 오후 7시 30분 우리함께 빌딩 2층 기룬에서 12월 특강을 진행한다.이번 특강에는 전 조계종 교육원장 청화 큰스님을 초청해 <아는 힘과 믿는 힘>을 주재로 법문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청화 큰스님 청화 큰스님1988년 조계종 중앙종회 수석부의…
 1  2  3  4  5  6  7  8  9  10    


광륵사



가장 많이본 기사
소설 금강경5
보살의 길 (삽화 정윤경)수부띠는 한 발만 더 내딛으면 지복(至福)의 피안에 발을 디딜 수 있는 장로였다. 그런데 아난다가 보기에 붓다는 아라한과를 증득한 장로들이 아...
“인생의 봄! 지금 여기에”
동국대힐링코러스(단장 김흥순)가 불기 2568(2024)년 2월 29일(목), 원불교 서울교구 소태산홀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동국대힐링코러스는 동국대학교미래융학교육원 불교음악아카데미에서 성악 발성, 음...
미국 영화 선사, 올봄 한국서 대중과 함께 수행
미국을 중심으로 위앙종의 가르침을 전 세계로 전하고 있는 영화 선사는 오는 3월 28일부터 20일간 방한 일정에 들어간다. 한국 수행자들과 인연이 깊은 영화 선사는 2018년 첫 방한을 시작으로, 지금은 봄, 가을마...
정진원 박사, ‘석보상절 강좌’
훈민정음 경전과 삼국유사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강의와 글쓰기에 전념하며, K Classic 한국학 콘텐츠 보급에 진력하고 있는 정진원 교수가 봉선사 불교대학에서 ‘석보상절 강좌’를 개설했다.강좌...
대한불교진흥원, 월간『불교문화』 3월호 발간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한구)은 불교의 교리와 문화를 보다 쉽고 바르게 알리기 위해 발행하는 불교계 대표 대중 문화지인 월간『불교문화』불기2568(2024)년 3월호(통권 제283호)를 발간하였다.템플스테...
                                   
mediabuddha.net(c) mediabuddha News and Media Limited 2008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41730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아-00650
인터넷 신문 일자 : 2008년 8월 27일 / 발행일 : 2008년 4월 1일 / 발행소 : 02826 서울특별시 성북구 아리랑로 5길 12-9 / 발행인·편집 : 신광수(법타스님)
사무실 : 02832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로 13길 33 복전빌딩 201호
전화번호 : 02)739-5557 / 팩스 : 02)739-5570 / 이메일 : bind120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