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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불교대학 ‘2019년도 제50회 졸업식’ 성료
서울 동산불교대학 학장 법산 경일대종사가 수계 법어를 하고 있다. 서울 동산불교대학(학장 법산 경일 스님)은 불기2563년 2월 23일 동산불교회관 2층에서 ‘2019년도 제50회 졸업식’을 가졌다. 대학원 졸업생 8명과 대학 졸업생 20명, 내외귀빈 등 사부대중 백오십여 명이 참석한 이날 졸업식에서는 학장 법산 …
보살의 가는 길(20)
보살의 가는 길(20)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유정(有情)과 부처님에 의하여 깨달음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부처님과 같이 유정(有情)도 존경하여야 한다. #유정(有情)은 부처님과 같은 성질의 일부분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는 부처님과 동등하다. 그러나 어떤 유정도 무한한 덕의 바다인 …
보살의 가는 길(19)
보살의 가는 길(19)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크고 청정한 선은 끊임없는 신심에서 생긴다. 제불보살님의 덕을 본받고 부모의 은혜를 갚고자 하며 유정들을 자비의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참을성 있고 부지런하며 언제나 스스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라.모든 행동에 있어서 누구에게도 일을 미루어…
『아인슈타인의 우주적 종교와 불교』 저자 직강 템플스테이 개최
약천사에서 총6회 진행 불교과학아카데미(대표 김성구)와 밝은사람들연구소(소장 박찬욱)는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아인슈타인의 우주적 종교와 불교』(불광출판사) 저자인 김성구 이화여대 물리학과 명예교수와 3박 4일 동안 책의 내용을 집중적으로 강의하는 템플스테이를 개최한다. 경남 함양 소재 약천사에서 총 6…
보살의 가는 길(18)
보살의 가는 길(18)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따오기와 고양이와 도적은 소리를 내지 않고 눈에 뜨이지 않게 행동하면서 목적을 달성한다. 서원을 세우고 고행하는 사람은 그와 같이 행동을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을 잘 지도하는 사람이나 부탁을 받음이 없이 남에게 은혜를 베푸는 사람의 말에 …
보살의 가는 길(17)
보살의 가는 길(17)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나는 마음을 수호하는 사람을 합장 공경한다. 바른 지혜로 그대들은 모든 힘을 다하여 수호하라고 기원한다. #스승의 가르침에 따라 스승을 공경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스승과 함께 살고 있으므로 그들에게는 바른 생각이 쉽게 생기게 된다. …
보살의 가는 길(16)
보살의 가는 길(16)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대지를 전부 덮을 만한 가죽이 어디 있을 것인가. 그러한 것은 아무 데도 없다. 다만 가죽신을 신으면 가죽이 땅을 덮는 것이 된다. 그리하여 대지에 돋아난 가시에서 우리들은 몸을 보호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나는 외부의 모든 것을 제지할 수 없다. 나…
보살의 가는 길(15)
보살의 가는 길(15)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산란한 마음을 불법(佛法)에 의지하여 수행하면 일체의 재난은 사라지고 모든 안녕은 얻어진다. 마음 하나 잘 다스리면 모든 일은 원만히 이루어진다. 모든 재난은 마음에서 생기고 것이라고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보시바라밀은 일체 유정들에…
보살의 가는 길(14)
보살의 가는 길(14)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항상 일체 괴로움의 원인을 없애기 위하여 결심한 나에게 설령 백가지 고뇌가 있다고 하더라도 무슨 이유로 절망과 낙담이 있을까 보냐. #어부나 농부들은 자기 생활에만 전념하는 데도 춥고 더운 괴로움을 참고 견딘다. 모든 중생의 선복(善福)…
보살의 가는 길(13)
보살의 가는 길(13)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 현재 착한 업을 쌓기에 적합한 데도 착한 업을 쌓지 않는다면 미래에 악도의 고통에 정신이 착란했을 때 어찌 착한 업을 쌓을 수 있으랴. # 착한 일 하지 않고 죄악만을 거듭한다면 백 천 만억겁의 긴 동안에 선취(善趣)는 그 …
제주 원명선원, “저절로 깨닫는 조사선” 체험 수련회 열어
아이가 청년이 되듯이 선禪은 저절로 되야 ‘구하지 않아도 깨달음이 저절로 다가오는 일상의 삶’이 되도록 하는 조사선 프로그램이 국제 관광 도시 제주도에서 열린다. 제주원명선원선원장대효 스님 제주원명선원선원장대효스님은11월20일서울인사동에서기자간담회를갖고“퇴색되고 훼손된조사선정신을새…
보살의 가는 길(12)
보살의 가는 길(12)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불자는 보리심을 굳게 수지하고 계율을 범하지 않도록 언제나 게으름 없이 노력해야 한다. 또한 바르고 깊이 생각하지 않고 실행한 일에 대해서는 이것을 <하지말자> 맹세를 하여도 좋다. #부처님은 업에 대한 보가 참으로 부사의(不…
보살의 가는 길(11)
보살의 가는 길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불법을 만남은 마치 거름덩이 속에서 장님이 보석을 줍는 것처럼 이 보리심은 나에게 생긴 것이다. 이것은 온 누리의 죽음을 없애기 위하여 나타난 영약靈藥이며 가난을 내쫓기 위한 불멸의 재산인 것이다. #이는 세상의 모든 병을 고치기 위한 가장 좋은 약…
『2018년 불교 군종병 템플스테이』 성료
2018년 불교 군종병 템플스테이(사진제공=군종특별교구) 대한불교조계종 군종교구(교구장 혜자스님)는 군승파송 50주년을 맞이해 육해공이 함께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만해마을에서 2박3일간 『2018년 불교 군종병 템플스테이』를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석자는 군법당에서 근무하는 군종병 주특기…
보살의 가는 길(10)
사진 = 최강희 보살의 가는 길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허공 가운데 살고 있는 모든 유정들에게 지地 수水 화火 풍風 4대가 필요한 것처럼 일체의 유정이 윤회를 벗어나 안락을 얻을 때까지 공간에 살고 있는 모든 유정有情들에게 나는 갖가지 지원을 해 주고 싶습니다. #과거의 모든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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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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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정윤경 행복한 가정, 불행한 가정 제가 얼마 전에 당사자의 친구 분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 올해 일흔 살 된 할아버지인데. 3년 전쯤 부인이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혼자 아파트에서...
대전 보광사, “아함경 강의” 법회 열어
매월 1,3주 토요일 5시부터 한국 현대 불교의 석학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故고익진 교수의 제자들이 대전에서 체계적으로 불교를 공부하는 법회를 봉행한다. 대전 보광사에서는 불기2563(2019)년 9월 21(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