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불동요 창작곡 서른 네 번 째 앨범 ‘풍경소리 34집’이 출시됐다.
새 앨범 발매를 환영하듯 여름 꽃들이 활짝 인사를 한다. 반짝이는 햇살과 싱그러운 바람이 천진불들의 고운 미소에 살포시 내려앉으며, 부처님 나라 환희의 노래로 우리를 반겨주는 계절이다.
다시금 돌아온 푸르른 여름! 서른 네 번째 풍경의 노래로 더욱 반갑다. 서른 네 번째 풍경에는 아름다운 꽃들의 노래로 향기가 가득하다. 향기로운 꽃들이 노래하고 한들한들 바람이 춤을 추면 새파란 나뭇잎이 이마 위 땀방울을 식혀주려 부채질한다. 노래하는 마음은 늘 아름다움이다. 풍경소리 34집과 함께하면 누구나 향기롭고 행복 가득한 여름을 맞을 수 있다.
좋은 벗 풍경소리에서 찬불동요 창작곡 서른 네 번째 앨범 ‘풍경소리 34집’을 발표했다.

풍경소리 제34집 '우리 절 꽃밭 산사의 하루' 자켓모습.
풍경소리 찬불동요 창작곡집은 지난 1994년 1집 발표를 시작으로 매년 두 장씩여름·겨울 불교학교를 위하여 발표해 온 좋은 벗 풍경소리의 작품집이다. 풍경소리 음반은 전국 단위 연수회 및 강습회의 교재로 활용 되며, 또한 일선의 어린이법회와 불교학교에서 찬불가 교재로 사용된다.
특히 이번에 발표한 풍경소리 34집은 재단법인 보덕학회의 특별 후원금과 따뜻한 관심으로 더욱 알차게 제작되었다. 문의는 좋은 벗 풍경소리(02-723-9836)
풍경소리 34집에 수록된 곡들은 다음과 같다.
1. 우리 절 꽃밭<작사 덕신스님 / 작곡 이종만 / 노래 윤지현>
2. 산사의 하루<작사 덕신스님 / 작곡 민선희 / 노래 임효연>
3. 108배<작사・작곡 정유탁 / 노래 조하연>
4. 아이 더워<작사・작곡 최미선 / 노래 김민서, 정민서, 최지회>
5. 부처님 앞에 서면<작사 덕신스님 / 작곡 이민영 / 노래 김한준>
6. 선물 보따리<작사 덕신스님 / 작곡 이민영 / 노래 이수진>
7. 부처님 얼굴<작사 무등스님 / 작곡 최미선 / 노래 김나은, 서지유, 하서진>
8. 손끝에 단풍이 물들었어요<작사 박성희 / 작곡 이종만 / 노래 강소리>
9. 우린 꽃이다<작사 박성희 / 작곡 정유탁 / 노래 최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