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추가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문화ㆍ예술 문화


광륵사



가장 많이본 기사
이학종의 ‘불전으로 읽는’ 붓다 일대기 ㉑
야소다라와의 재회 다음 날 아버지와 약속했던 공양을 받기 위해 붓다는 제자들과 함께 왕궁에 도착했다. 숫도다나 왕과 고따미 왕비, 이복동생 난다 그리고 아들 라훌라가 붓다를 영접했다. 라훌라는 처음...
조계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긴급
최근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다중의 대중이 이용하는 종교시설인 사찰을 관리하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 ...
강소연 교수의 석가모니 발자취를 따라가는〈불교미술
(도판01 <법륜과 연꽃>, 바르후트 스투파의 작은 첨탑 복원도, 연꽃과 법륜으로 불성佛性을 표현한 첨탑. 바르후트 스투파는 산치 스투파와 더불어 가장 오래된 초기 불교미술을 대표하는 유적이다. 1873년 ...
자신을 지킴이 남을 돕는 일
능인 스님의 불교 행복론 82 ⓒ 장명확 계율을 지키게 되면 많은 이익이 있다고 부처님은 말씀하신다. 살생을 하지 않는 계율을 지녀서 타인은 나로 인한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 않아 편안함을 느낀...
보살의 가는 길(47)
보살의 가는 길(47)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자신을 남보다 위에 놓으려고 한다면 악취(惡趣)에서 하천하고 어리석은 자로 태어날 것이다. 그러나 그 원을 남에게 옮겨서 행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