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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ㆍ기고 과학의 향기


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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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아, 이제부터 어떤 수행을 해야 할 것인가?’ 싯다르타는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다. 6년 동안의 치열한 고행을 통해 그가 얻은 소중한 교훈은 경계해야 할 두 가지 문이었다. 하나는 세...
느낌을 알면 깨달음이 보인다
불교신간산책 12 <느낌, 축복인가 수렁인가> 권석만 외 지음 상좌불교 전통을 가장 원형에 가깝게 계승하고 있는 남방불교의 수행법 위빠사나(vipassanā)에서 느낌(웨다나, vedanānupassa...
군종교구, 2019년도 ‘장군진급 불자 고불식’ 봉행
대한불교조계종 군종교구(교구장 혜자스님)는 지난 12월 5일 12시, 국방부 법당 원광사에서 2019년도 대령에서 장군으로 진급한 불자를 대상으로 장군진급 고불식을 봉행했다. 올해 장군으로 진급한 육군 ...
운주사베스트.『다만 그윽한 마음을 내라 (대행스님
<주간베스트 11/29 ~ 12/5> 순위 도서명 저자 출판사 1 낡은 옷을 벗어라 법정스님 불교신문사 2 지금 이대로 좋다 법륜스님 정토출판 3 ...
옥경담과 흑사굴 황사굴
눈쌓인 금강산 집선봉 (사진=조선의 오늘) 배석대를 지나면 깊이가 3.8m인 둥그런 못이 있는데 이것이 옥경담이다. 옥경담은 일명 “황류담”, “황천담”이라고도 한다. 못의 옆 바위에는 옥경담과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