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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ㆍ기고 종교문화 다시 읽기


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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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방생한다고?
이학종 칼럼17(사진=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불교를 마음의 종교라고 한다. 그래서 불교수행을 마음공부라고도 부른다. 선불교에서는 ‘부처가 무엇이냐?’고 질문하면 ‘마음이 곧 부처(心卽是佛)’이라고 답한다. ...
태고종, 법헌 스님 『범담실자 전시회』 개최
태고종 범담실자의 권위자인 법헌 스님이 제자들과 함께 『범담실자 전시회』를 개최한다.한국실담범자 협회에서는 창단식을 맞이해 전시회 겸 그간 한국불교의례에서 그 법맥이 소실되어 문헌적으로만 전해지고 있...
화계사, 미 국무부 선정 우수 장학생 대상 템플스테이
6월 25일~26일단체사진 촬영 중인 참가자들(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홍보팀)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 이하 문화사업단)은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화계사에서 미 국무부 선정 우수 장학생 등 25명을...
‘고위험’ 고혈압 환자 기준 강화, 무엇이 바뀔까?
성인 열 명 가운데 네 명꼴로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매일 하는 숙제가 있다. 바로 혈압약을 먹는 것이다. 대표적인 성인병 질환 중 하나인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이 별명에서 암시하...
불교아카데미, “고미숙 저자와 북토크” 개최
7월 9일(토), 우리함께 빌딩 2층 기룬. 오후 2시사)불교아카데미는 “고미숙 저자와 북토크 - 청년 붓다, 바람과 사자와 연꽃의 노래”를 개최한다.“고미숙 저자와 북토크”는 불기2566(2022)년 7월 9일(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