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도선동노인복지센터(센터장 현해영)는 1월 2일 경희의료원(대표원장 임영진)과 업무협약을 체결해<사진>, 이달부터 센터회원을 대상으로 한 월 1회 양‧한방 무료진료와 의료비 감면, 건강검진 등 혜택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복지센터는 경희의료원이 지난해 4월부터 양방진료를 지원해 왔으며, 오는 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센터 3층 물리치료실에서 한방진료가 시행된다고 설명했다.
복지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성동구 노년인구의 건강까지도 책임지는 든든한 지역사회 복지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방진료 문의 02-6925-0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