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추가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칼럼ㆍ기고 기고․견해
미·중·일 국가주의 충돌에 직면한 한국외교는 어디로?
2017.03.30 목 무능한 대통령이 남긴 갈짓자 족적의 후유증은 대외관계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차기 정권이 가장 먼저 바로잡아야 할 국정의 정상화는 박근혜 정권이 실타래처럼 꼬이게 만든 외교관계일 것이다 특히 세계 두 강대국 G2로 대변되는 미국과 중국 간의 경쟁관계 속에서 박 정권의 성급한 …
2017년 한국, 무엇을 해야 하나?
2017.03.28 화 조 민 (평화재단 평화교육원장,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1. 기로에 선 한국: 좌절이냐, 도약이냐? 한국 현대사의 새로운 장(章)이 열렸다. 2017년 3월 하늘은 우리의 백 년을 예고한다. 산업화와 민주화의 ‘성취의 추억’은 이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심판…
“세 은사가 이끈 茶문화의 지향 반세기”
[정서경 박사 특별기고] ‘화윤선차회 박남식 박사의 차 인생 50년’지난 50년 차문화의 지향을 채원화 선생의 제자 화윤으로부터 듣다 필자는 해마다 2월 말일이면 옛 서대문형무소를 찾는다. 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회장 전 국회의원 김희선)가 2014년에 만들어졌고, 이 단체에서 매년 여성독립운동가를 위한 3․1…
진제스님은 사자인가 토끼인가?
[…“이 못된 놈들아, 너희들이 나를 망치고 한국 불교를 수백 년 뒷걸음질 치게 하려는게냐? 바로 네놈들이 육군비구가 아니고 무엇이겠느냐? 그런 짓을 할 시간과 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쓰란 말이다, 이놈들아!”라며 야단치고 몽둥이찜질(棒)을 해주시라.…] 필자 ■ 이병두 칼럼 ■ <종…
국가와 민족을 어떻게 사랑할까
[…공직자 ‧ 언론인 ‧ 종교기관 종사자(신도와 宗務員)들 스스로 점검해보자. “국가와 민족을 어떻게 사랑할까? 나는 지금 어떤 종류의 충성을 하고 있는가?”…] 필자 ■ 이병두 칼럼 ■ <종교평화연구원장, 종교 칼럼니스트> 쉬즈위안許知遠이 쓰고 김영문이 우리말로 …
블랙리스트 예술가들, ‘정부 지원’을 거부하라!
[...목이 마르지만 ‘도천盜泉’의 물을 마시지 않았던 공자처럼, 그리고 “더러운 공양물은 받지 않겠다”며 발우를 뒤집어 엎은 버마의 승려들처럼 “이 정권에서뿐 아니라 앞으로 어떤 정권이 들어서든, 그들이 잘못된 길을 갈 경우에는 우리는 일체의 정부 예산 지원을 받지 않겠다”고 결의하고 그 의지를 천명해달…
“요즘 茶문화, 너무 상업적으로 흐른 감”
[정서경 박사 특별기고] 우리 차계(茶界) 실상 일우 선생께 듣다 ‘1960년대 초부터 근 50여년’ 동안 차문화 운동과 함께 한 산 역사 일우 선생의 거처 ‘일우재’에서 김명배 선생보다 8년 먼저 번역해 출판한최순자 선생의 <조선의 차와 선> 초판을 발굴 일우 선생(一羽 鄭學來, 1930~ 庚午生).…
기재부 예산실을 꼼꼼하게 조사하라!
"기재부 예산실을 제대로 조사하면 이번 국정 농단 사태의 70~80%는 밝혀지리라고 본다. 특검이 이 점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니리라 믿고 있으면서도 노파심에서 당부한다.(...) 기재부가 면책 특권을 가진 곳은 아니지 않은가." 필자 ■ 이병두 칼럼 ■ <종교평화연구원장, 종교 칼럼니스트&g…
두 차관과 실·국장들의 결단이 필요하다 - 문체부 공직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3
"안으로는 흔들리는 조직 내부를 여러분들이 잘 수습하고 밖으로는 이번 국정농단 사태의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하며 그분들의 공감을 얻어내게 되면, 문체부가 다시 일어서게 될 것입니다" 필자 ■ 이병두 칼럼 ■ <종교평화연구원장, 종교 칼럼니스트> 지난 1월 10일과 12일에 보…
학천(스님)이 초의다풍을 이었다?!
[정서경 박사 특별기고] 일우 선생에게 ‘60년대 초 우리 차계’를 듣다정서경 박사 “초의선사의 차 정신 잇는 것과 다풍 잇는 것은 다른 것” 일우 정학래 선생에게1960년대 초부터 50여 년간의 차문화 운동기의 배경을 듣다 “우록 김봉호 선생은 해남에서 동향 후배 일우 정학래 선생은 서울에서차의 본향(本鄕) …
과장들의 결단이 필요하다 - 문체부 공직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2
"최악의 경우에는, 과장 단團 명의로 외부 성명을 발표해야 문체부 자긍심을 조금이라도 유지하고 외부의 지탄도 덜 받을 것입니다." 필자 ■ 이병두 칼럼 ■ <종교평화연구원장, 종교 칼럼니스트> 이틀 전인 지난 1월 10일에 <문체부 공직자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쓴 …
문체부 공직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다시는 공직자들이 정치권의 부당한 요구에 휘둘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확실하게 약속하라!”고 정치권과 국민 대중에게 당당하게 요구해야... 필자 ■ 이병두 칼럼 ■ <종교평화연구원장, 종교 칼럼니스트>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에 계시는 공무원 여러분께 몇 말씀 드리려고 컴퓨…
조윤선 장관, 더 이상 버티면 안 된다
‘먼 앞날을 내다보고 큰 그림을 그리는 차세대의 유력 정치인 조윤선’으로 새 길을 열어가라... 필자 ■ 이병두 칼럼 ■ <종교평화연구원장, 종교 칼럼니스트> 개인적으로는 정치인 조윤선을 좋아했다. 본래 보수 여당 쪽과는 거리를 두며 살아왔지만, 그가 신한국당 대변인을 할 적에 상…
문제점만 드러낸 ‘속빈강정’ 茶세미나
[정서경 박사 특별기고] 문화재청 주최 ‘12.16.제다 학술대회’ 그 허와 실“아전인수… 낯내기… 실망스런 논문들…차계와 학계의 기대에 부응 못해” 주제와 크게 벗어난 논지시대구분과 연구 목적 상실의 논고전공 연구자의 부재, 아니 부적절한 구성 서로 자기 업적 빛내기와 낯내기 전략 일쑤논문이 가장 추구해야 …
이웃종교와 함께 되새기는 성탄의 참뜻
[에큐비빔밥토크] 성탄절 기념 대담 ② <에큐메니안>의 기획칼럼 '레페스 포럼'의 멤버들이 성탈절을 기념해 원음방송 <둥근소리 둥근이야기>에 출연해 생방송 대담을 나눴다. 가톨릭, 기독교, 불교, 원불교에서 바라본 예수 탄생의 의미는 무엇일까? 토론자는 다음과 …
 1  2  3  4  5  6  7  8  


광륵사



가장 많이본 기사
불교환경연대 2020년 숲해설가 전문과정 모집
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법만)는 숲과 교감하며 인간과 생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자 하는 숲해설가 전문과정(산림청 인증 제 숲해설-2012-19호) 제11기 교육생을 ...
법정스님 공감법어84
사랑을 통해서 ‘인간’이 된다 일러스트 정윤경 마중물 생각 만남이 중요하고 사람이 소중한 것은 백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듯하다. 중학교 2학년 때 톨스토이의 <인생독본>을 읽었는...
우봉규 작가《山門, 서울을 따라 간 산사들3》
그림 황명라. 원시반본 (原始返本)1, 2018, 종이 위에 혼합재료, 162.2 x 130.3cm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무상하다. 그러나 부처님 이후 진정으로 이 말 뜻을 체득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관악산 연주암...
BBS불교방송 개국 30주년 기념 연중 특별기획 방송
『세대 공감, 듣고 말하다』 매 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5시 BBS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이 개국 30주년을 맞아 우리 사회에 만연한 세대 차이 현상을 짚어보고, 소통의 지혜를 키울 수 있는 기획 프로그...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International Journal of B
독일, 영국, 러시아, 미국, 인도, 중국, 일본 등 세계 각국 저명학자들 논문·서평 수록톰슨로이터사 새 데이터베이스 Emerging Sources Citation Index 색인 등록미국신학도서관협회 Atla 종교분야 데이터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