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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해진 어청수 경찰청장
주요스님들에 ‘진참회’편지
경찰복음화금식대성회 포스터에 자신의 사진을 대문짝만하게 실었던 어청수 청장이 스님들에게 보낸 8월 18일자 등기의 편지에서 ‘삼보에 귀의하옵고’라는 이례적인 표현을 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에 정진하시는 2,000만 사부대중(…
이학종 | 2008-08-20 00:00
종교차별 감시 상설기구 신설
조계종이 이명박 정부의 종교차별을 감시하고 대응하는 상설기구를 신설했다. 조계종 중앙종회는 20일 제177회 임시종회를 열고 ‘이명박 정부의 헌법파괴 및 종교차별 종식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결의했다. 이번 임시종회는 27일 범불교도대회에 전국 사찰과 불자들의 적극적인 …
탁효정 | 2008-08-20 00:00
알쏭달쏭한 스님들 설법에
할머니 아줌마들만 사찰로
“스님들의 설법에 아무리 귀를 기울여 들어도 알쏭달쏭하다. 스님들이 모르고 설법하기 때문이다. 과학이 발달한 21세기에 스님들은 과학적인 신도들에게 너무나 비과학적인 설법을 하신다. 스님들이 과학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스님들의 설법 수준에 맞는 신도들은 교육 수준이 낮은 할머니와 아주머니들뿐이…
탁효정 | 2008-08-20 00:00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하고
아픈 사람은 치료받아야한다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하고, 아픈 사람은 치료받아야하고, 아이들은 교육받아야합니다.” JTS 이상환 사무총장은 8월 20일 전국사회보험노동조합이 굶주리는 북한동포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상환 사무총장은 “북한을 돕다보면 &lsq…
| 2008-08-20 00:00
태고종, ‘종교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태고종 중앙종회(의장 인공)가 8월 19일 서울 사간동 전통문화전승관 3층 대법당에서 제95회 임시종회를 열어 종교차별 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태고종 중앙종회는 결의문을 통해 “다종교 사회인 우리나라에서 종교간 평화와 국민통합은 우리 사회와 정치가 추구해야 할 어떠한 이념보다도 …
이학종 | 2008-08-20 00:00
夢中人
꿈속에서 만난 사람은 잠을 깨면 다시 만날 수 없듯이 사랑하는 사람도 세상을 한번 떠나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나니 살아있을 때 아끼고 사랑하다. 에 실려있는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있을 때 잘해”라는 유행가 가사도 있습니다만 인생 80도 지나고 보면 잠깐_____. 아끼고 사랑하고 보살펴 주기에도 …
| 2008-08-19 00:00
생명나눔 15년만의 보금자리 마련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은 15년 만에 본부 사무실을 마련하고 8월 19일 개소식을 가졌다. 기념사를 전한 일면 스님은 “이 사회 모두가 나누는 것이 중요하나 생명을 나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생명을 나누는 인식을 넓혀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불…
| 2008-08-19 00:00
이슬람 침공 전부터 불교는 이미
인도 내에서 생명력 잃어버렸다
“이슬람에게 ‘안티 힌두교’의 위치를 잃었기 때문에 인도에서 불교가 멸망했다는 호사카 슌지 교수의 학설은 틀렸다. 불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이슬람을 수용했다는 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일제시대에 일본 학자들이 쓴 한국사를, 이라크전을 일으킨 부시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
탁효정 | 2008-08-19 00:00
참여불교라는 말은 불필요
불교자체가 사회에 참여하는 것
“참여불교라는 말을 사용하는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불교 자체가 사회에 참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로카미트라 법사가 8월 13일 재가연대가 주최한 특별리더스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세계참여불교운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 …
| 2008-08-19 00:00
삼각산 노적봉 위 하늘은 벌써 가을!
서울의 제일명산 북한산의 중심에 노적봉이 자리하고 있다. 그 신령함과 원만함이 고래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고 자연스럽게 치성 드리는 이들이 늘어났다. 조선시대 숙종 때(1712년) 팔도도총섭이었던 성능스님이 창건한 노적사는 바로 노적봉 아래에 자리하고 있는 명승고찰이다. 북한산성의 축성과 수비에 크게 기…
이학종 | 2008-08-19 00:00
“침범하는 것은 물리쳐야 자비”
“침범하는 것은 물리쳐야 자비다. 가만히 내버려 두는 것만이 자비가 아니다.” ‘헌법파괴·종교차별 이명박정부 규탄 범불교도대회’ 준비보고 및 논의를 위한 조계종 직할교구 종회가 열린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 종회에 참석한 조계종총무원장 …
| 2008-08-19 00:00
종평위, '선관위 묵묵부답' 납득 못해
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는 19일 “7월 30일 서울교육감선거당시 특정종교시설 투표소 설치와 관련해 8월 8일 선관위에 공문을 보내 8월 14일까지 답변을 요청했으나 아직까지 답변이 없다”며 “이에 대한 종평위의 입장을 밝히고 다시 공문을 보내 답변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
| 2008-08-19 00:00
좌선만으로 깊은 집중 어려워
좌선-경행 비율 1:1로 잡아야
몸을 바로 하고 서서 시선은 발끝으로부터 3~4m 정도 거리의 앞을 본다. 고개를 숙이면 쉽게 피곤하므로 턱을 들어 바르게 한다. 손은 앞이나 뒤로 모아 잡아 흔들리지 않게 하고, 천천히 자연스럽게 걸으며 걷는 발의 동작과 감각에 마음을 일치시켜 주시한다. 처음은 보통걸음으로 조금 천천히 걸으면서, 한 발짝…
| 2008-08-18 00:00
돈연, 선시들고 강연 차 견지동 온다
도서출판 여시아문이 경허에서 고암에 이르는 열두 선사들의 선시를 선시이론에 맞춰 해설한 송준영 시인의 출간을 기념해 8월 27일(수) 오후 6시 3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2층 전통문화공연장에서 돈연 법사 초청특별강연을 준비했다. 강연의 주제는 ‘21세기 한국문학에서의 선의 자리&rsq…
미디어붓다 | 2008-08-18 00:00
노을빛 종소리
산 고개 너머에서 들려오는 저녁 종소리가 붉은 노을빛을 띨 때면 나는 안답니다, 오늘도 종지기 할아버지는 또 먼산바라기로 하루를 보내셨다는 걸…. 세 살인가 네 살인 꼬마가 하나 있었지요 엄마도 아빠도 없고 단지 할아버지가 있을 뿐이었던 눈이 퀭한 그 아이 어느땐가, 그 아이…
| 2008-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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