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과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옥수재가노인지원센터(센터장 양수진)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밀알복지재단과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함께하는 ‘꽃보다 시니어, 나들이 DAY 시즌2’를 진행하였다.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은 지역사회나눔의 일환으로 ‘꽃보다 시니어, 나들이 DAY 시즌2’에 동참하였으며, 옥수재가노인지원센터 어르신들과 함께 한강 요트 체험 및 하바리움 무드등 만들기 프로그램을 즐겼다.
평소 고령 및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외부 활동의 제약이 많은 재가노인들은 “난생처음 한강에서 요트를 타보고 내가 출세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이런 경험을 선물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그렇게 오랜 세월을 서울에서 살았지만, 한강에서 요트는 처음 타본다.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것 같다”라며 나들이에 대한 높은 만족감과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옥수재가노인지원센터 양수진 센터장은 “본 센터의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정서 환기의 기회를 마련해준 밀알복지재단과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팀, 그리고 어르신들과 함께 동행해준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 본 센터는 앞으로도 성동구 내 재가노인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각적인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