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림종합사회복지관, 종근당홀딩스 가족봉사단과 함께명절맞이 도시락 나눔 행사 실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중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해경)은 오는 7일 종근당홀딩스 가족봉사단(대표이사 최희남)과 함께 복지관 6층 행복나눔식당에서 추석맞이 명절 도시락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종근당홀딩스 가족봉사단 2023년 추석맞이 음식나눔 행사(사진=중림종합사회복지관)
이번 행사는 복지관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전달하여, 명절의 온기와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종근당 가족봉사단은 임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 단체로, 이번 행사에는 25명의 단원이 참여한다.
봉사단은 떡갈비, 동그랑땡, 삼색꼬치전, 송편 등 명절 음식들을 정성스럽게 조리하여 도시락으로 포장하고, 만들어진 도시락은 어르신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중림종합사회복지관 이해경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행사를 지원해 준 종근당 가족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종근당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약회사로,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과 함께 사회 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종근당은 매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 환경 보호, 문화예술 지원, 교육 지원 등 다방면으로 적극적인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