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쪽부터)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
오늘 오전 대한불교조계종 종정예하는 통도사에서 <경주 열암곡 마애부처님 바로 모시기>에 쓰라고 금일봉을 총무원장 진우 스님에게 전달했다.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진우 스님)의 새로운 집행부는 최우선 종책 과제로 <경주 열암곡 마애부처님 바로 모시기> 범국민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조계종은 10월 31일(월) 오후 2시,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부처님 앞에서 <경주 열암곡 마애부처님 바로 모시기> 고불식을 봉행하고, 천년의 세월 동안 인고의 세월을 견뎌온 부처님을 여법하게 모시지 못해왔음을 부처님 전에 참회하며, 국운융성과 불교중흥을 위해 마애부처님을 바르게 모시려는 다짐을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