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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법정스님의 향기로운 공감언어와 법문


광륵사



가장 많이본 기사
“앞뒤, 위아래, 낮밤을 한결같이”
앞과 같이 뒤를한결같이,뒤와 같이 앞을한결같이,위화 같이 아래를한결같이,아래와 같이 위를한결같이낮과 같이 밤을한결같이,밤과 같이 낮을한결같이(ⓒ장명확)불교 신행을 하다 보면 삼매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된다...
4월은 “불교의 달, 마음 평안의 달”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4월 1일부터 5월 5일 부처님오신날까지 기간을 “불교의 달, 마음 평안의 달”로 정하고 국제선명상대회,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연등회 등의 대규모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여 불...
조계종, 제45회 단일계단 구족계 수계산림 회향
3월 28일, 금정총림 범어사 금강계단대한불교조계종 제45회 단일계단 구족계 수계산림에서 92명의 비구·비구니 스님이 탄생했다.대한불교조계종은 불기2569(2025)년 3월 28일 금정총림 범어사 금강계단에서 ‘제45...
나누며하나되기, 의성군 산불피해민 긴급구호 물품 전
의성군 긴급구호물품 전달식천태종(총무원장 덕수 스님) 산하단체인 나누며하나되기 (이사장 개문 스님)가 의성산불 6일째인 3월 27일 의성군 피해상황실에서 ‘의성군 산불피해민 긴급구호 물품 전달식’을 진행, ...
신화의 키치의 몇 가지 사례에 대한 단상
지난해 필자는 본 연구소의 한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것이 계기가 되어, 신화의 키치(mythological kitsch)와 그 사례들과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았다. 키치라는 말은 신화만큼이나 그 용례가 다양하고 부정, 긍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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