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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ㆍ기고 평화연구원 현안 진단


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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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의 미디어불교학당 1
기쁨은 선의 진입을 알리는 최강의 정서심리이다. 명상수행자의 선의 깊이는 기쁨의 농도에 따라 달라진다. 선에 들고자 하는 자가 경험해야 할 가장 보편적인 목표심리는 기쁨이며, 그 기쁨을 만나기 위해 다양한 ...
“콩알 몇 개 더 줍는다고…”
따뜻한 겨울이 며칠 지속되더니, 이내 강마른 추위가 밀려왔다. 밤하늘의 달도 추위를 타는지 요즘 따라 병자처럼 파리하다. 대설(大雪) 다음날, 천지가 하얘졌다. 밤새 눈이 제법 내린 것이다. 살갗을 에는 미친바...
‘2018 자랑스러운 동국인 대상’ 이민휘 미주한인회
‘2018 자랑스러운 동국인 대상’ 수상자. 윗 줄왼쪽부터 이민휘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명예회장, 정치 최재성(4선 국회의원), 경제 민홍기(유엔아이 대표이사), 문화 홍파스님(관음종 총무원장), 사회 오정석(전...
윤용진 감독, 『선종 무문관』 12월 개봉
“문 없는 문을 어떻게 통과할 것인가?”깨달음을 향한 승려들의 숨막히도록 치열한 방행과 수행일기 영화 '선종무문관'의 포스터. 사진은 중국 충칭 Wulong 국립공원에 위치한 한 사찰의 모습이다. 다...
한 해의 끝과 시작
「한국사회에서는 설날을 기점으로 지난해가 종결되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다고 여기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은 동지에서 비롯되어 설을 거쳐 대보름에 와서야 비로소 완결되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