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추가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학술ㆍ문화재 문화재
“외국 소장 우리문화재 우리 손으로 보존”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 독일의 쾰른 동아시아박물관과 함부르크민족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우리문화재의 보존처리를 수행할 계획이다. 대상 문화재는 쾰른동아시아박물관 소장 고려시대 수월관음도(水月觀音圖)를 포함한 불화 4점과 함부르크민족학박물관 소장 백납도(白衲圖) 8폭 병풍 1점 등 모두 5점이다. …
국중박, ‘호적 자료 역사 자료집’ 발간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은 고문서 가운데 호적 자료의 조사 성과를 담은 역사자료총서(14권)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호적>을 발간했다. 이 자료집에는 고려시대로부터 대한제국기에 이르는 511점의 호적자료와 세 편의 관련 연구 논문이 실려 있다.호적은 한 집안의 호주를 중심으로 가족의 구성과 신…
나선화 청장 “문화재 방재시스템 더 굳건히”
나선화 문화재청장은 2월 ‘문화재방재의 달’과 (사)문화재방재학회(회장 백민호) 창립을 계기로 12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개최된 문화재 방재 전문가 포럼에 참석, 선진 문화재 방재 시스템 기반 마련 의지를 밝혔다. 나선화 문화재청장이 선진적 문화재방재 시스템 구축에 나서겠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문화재청 …
문화재방재 전문가, 머리를 맞댄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2월 ‘문화재 방재의 달’과 (사)문화재방재학회 창립(2.12.)을 계기로,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문화재방재 민‧관‧학 협력과 법제기반 강화’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 문화재방재 분야는 세계적으로도 최근에 이슈화된 분야로, 지난 2005년…
문화재청 “문화재 방재단말기 도입”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여 문화재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신고, 안전점검, 순찰관리 등의 주요 기능을 탑재한 ‘문화재 방재단말기’를 도입‧운영한다. 현재 국보‧보물로 지정된 중요 목조문화재 현장에는 문화재 안전경비원이 24시간 배치되어 평상시에는 주…
“새 단장 고려실에서 철조아미타불 친견하세요”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은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21:00까지)에 전시설명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박물관 큐레이터들의 상세한 전시품 해설과 관람객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2월 큐레이터와의 대화에는 기획특별전 ‘루벤스와 세기의 거…
세계유산 조선왕릉 조사연구 10년 ‘결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맹식)는 세계유산 조선왕릉의 학술가치를 규명하고 보존관리를 위한 고증자료를 확보하고자 2006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를 진행하고, 그 성과를 담은 보고서 9권을 완간하였다. 2006년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 사업을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사진, 도면…
“문화재 보존 기반 위에 창조적 가치 더한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올해 정책목표를 ▲ 문화유산 가치 증진 및 국민공감 확산 ▲ 문화유산 전승 및 관리 강화 ▲ 정책품질 향상 및 국민참여 확대 ▲ 세계유산 확대 및 국제협력 강화로 삼고 정책성과 달성에 매진하기로 했다. 지난해 문화재 모니터링 체계화, 문화재수리 제도개선,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문화재 전기화재 위험, 사전에 차단한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지난해 실시한 국보‧보물 동산문화재 소장 목조건물의 전기시설 조사와 목조문화재 낙뢰피해 현황조사 결과, 김제 금산사 미륵전(국보 제62호) 등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확인된 13개소에 대하여 긴급보수를 시행한다. 목조건축물 화재원인 중 약 20%가 전기 관련 안전사고이며, 목조문화재 …
산청 석남암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 국보 승격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보물 제1021호「산청 석남암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국보로 승격 지정하고, 「고려 십육나한도(제7 가리가존자)」등 6건을 보물로 지정했다. 국보 제233-1호로 승격 지정된「산청 석남암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사진=문화재청 제공 이번에 국보 제233-1호로 승격 지정된「산청 석남암사…
업그레이드 된 ‘국가문화유산포털’ 아세요?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국가문화유산포털(www.heritage.go.kr)’을 개선하여 내일(12월 31일)부터 문화유산 디지털 콘텐츠를 통합 서비스한다. 이는 정부3.0에 따른 공공정보 개방 확대와 맞춤형 서비스의 하나로 추진됐다. ‘국가문화유산포털’은 문화재청 누리집…
지자체 대상 ‘문화재 夜行 프로그램’ 공모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문화재가 집적․밀집된 지역을 거점으로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접목한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인 ‘2016 문화재 야행(夜行)’에 대한 사업공모를 2016년 2월 19일까지 지방자치단체(광역․기초)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문화재 야행(夜行) 프로그램은 지역 내 문화유산과 그 주변의 …
가장 오래된 한글 필사 자료 발견
1443년 훈민정음이 창제된 직후 손으로 쓴 가장 오래된 한글 자료가 발견됐다. 동국대 불교학술원 ABC사업단(단장 정승석)은 “경기도 일산 원각사(주지 정각 스님) 성보박물관이 소장한 '능엄경(楞嚴經)' 권 1~2에서 정갈하게 필사(筆寫)한 한글 글씨를 찾았다"고 12월 21일 밝혔다.이번 필사본과 관련, 학계…
또 한 분의 왕, 어진(御眞) 앞에 서다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최종덕)은 오는 8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조선 왕실의 어진(御眞)과 진전(眞殿)’ 특별전을 개최한다. 어진(御眞)은 왕의 초상화, 진전(眞殿)은 왕의 초상화를 봉안하고 의례를 행하는 건물을 말한다. 조선 왕실 어진은 1954년 피난지인 부산의 보관창고에서 일어…
범어사 원효암 목조관음보살좌상 가치 재조명
범어사 원효암 관음보살좌상(사진)의 인문학적, 미술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원효암 소장 문화재의 관람과 보존 등에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범어사(주지 수불 스님)는 12월 10일 오후 2시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국제관 다우홀에서 원효암 목조관음보살좌상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
 1  2  3  4  5  6  7  8  9  10    


광륵사



가장 많이본 기사
禪이 일반 대중을 위한 불교가 될 수 있을까?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2. 선의 문제성 한국불교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은 선禪이라고 해도 좋다. 삼국시대에 이 땅에 토착한 ...
와우정사(臥牛精舍), 이국적 사찰의 등장?
「이러한 ‘이국적인’(exotic) 한국 사찰의 등장은 한국 불교계와 타 아시아 -이주노동자들로 인해 특히 동남아시아– 불교계의 연대/교류가 강화되면서, 한국의 일부 사찰이 불교를 범아시아적(Pan-Asi...
광주환경운동연합 『2018 후원의 밤』 개최
11월 28일 오후 6시 30분 동구 운림동 수자타 2층 연회장서 올바른 환경윤리와 가치관의 전환을 위해 활동해 온 광주환경연합이 불기2562(2018)년 11월 28일(수) 오후 6시 30분 동구 운림동 수자타 2층 ...
빚 갚기와 공덕 쌓기
능인 스님의 불교행복론 21 ⓒ장명확 세상을 살다보면 억울한 일이 누군들 없겠는가. 달마대사께서는 「이입사행론(二入四行論)」에서“만일 수행자가 수행을 하다가 어렵고 괴로운 일을 당하면 ‘괴로...
11월 열린논단, “태국의 불교공동체 ‘아속’에서 한
<불교평론>과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주관하는 『제97회 열린논단 11월 모임』이 15일(목) 오후 6시3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모임의 주제는 "태국의 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