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고전어학당, “쌍쓰끄리땀 Zoom 수업” 9월 개강

염정우 기자 | bind1206@naver.com | 2024-07-17 (수) 17:23

입문자를 위한 화요 문법 수업 9월 3일부터 

구사자를 위한 목요 회화 수업 9월 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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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어학당(https://www.classicsacademy.kr)은 국내 쌍쓰끄리땀(산스크리트어, 범어) 학습자를 위한 두 가지 Zoom 수업을 오는 9월부터 시작한다. 입문자를 위한 문법 초급 수업과 구사자를 위한 회화와 경전 독송 수업이 열린다.


문법 초급 수업은 9월 3일 초급1 개강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총16회가 진행된다.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한국어로 집필된 학습서 『인도 고전어 쌍쓰끄리땀 첫마당1』(강성용 저)을 교재로 사용하며, 강사는 최성호 박사(독일 뮌헨대 불교학 박사)이다. 수강료는 8회당 200,000원이며, 학당 웹사이트(https://bit.ly/24쌍쓰끄리땀문법)에서 수강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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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와 경전 독송 수업은 9월 5일 개강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총16회가 영어로 진행된다. 쌍쓰끄리땀 전문가이자 원어민인 우파디아야 반다나 박사(인도 네루대 인도 철학 박사)가 지도하며, 독송할 경전으로는 바가바드 기타를 사용한다. 수강료는 8회당 250,000원이며, 학당 웹사이트(https://bit.ly/24쌍쓰끄리땀회화)에서 수강을 신청하면 된다.


고전어학당은 관해문화그룹(대표 장지연)이 설립한 고전언어문화연구소의 교육 브랜드이며, 그룹 산하 출판사로는 도서출판 라싸와 아르테스 북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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