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우 기자
bind1206@naver.com 2023-11-29 (수) 16:17한국불교태고종 전국 교임, 전법사회는 불기2567(2023)년 11월 29일 ‘23년 총회’에서 이승만 기념관을 열린송현녹지광장에 건립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승만 기념관 건립 반대 성명을 냈다.
중앙교임전법사회는 “왜? 현 정권은 이승만 기념관 건립 장소를 대한민국 佛 脈地 가운데 말뚝을 박으려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냈다.
성명서에서는 “열린송현녹지광장은 대한민국 불교의 양대 산맥인 한국불교태고종과 대한불교조계종이 인접을 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불교의 맥이 살아있는 대한민국 불교의 성지인 곳”이라며 “이 공간에 정치를 분열했고 종교간 분열과 불교를 탄압했던 대표적 이승만 정권의 표상을 건립 추진하는 현 정부와 서울시의 행정은 올바른 시민과 종교지도자로서 이해할수 없는 처사”라고 비판하고 “정부와 서울시는 불교인 교임, 전법사회의 이러한 뜻을 분명히 헤아려 이승만기념관 건립 추진을 백지화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왜? 현 정권은 이승만 기념관 건립 장소를 대한민국 佛 脈地 가운데 말뚝을 박으려 하는가? ” 한국불교태고종 전국 교임,전법사회는 ‘23년 총회에서 이승만 기념관을 열린송현녹지광장에 건립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었다. 열린송현녹지광장은 대한민국 불교의 양대 산맥인 한국불교태고종과 대한불교조계종이 인접을 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불교의 맥이 살아있는 대한민국 불교의 성지인 곳이기도 하다. 또한 이곳 예정지 공원은 정치와 종교등 갈등이 없는 시민들이 여유와 힐링을 즐기는 도심 속의 공원으로 기능하고 있다. 도심속에 갈등 없이 순수하게 시민들이 즐길수 있는 공간에 정치를 분열했고 종교간 분열과 불교를 탄압했던 대표적 이승만 정권의 표상을 건립 추진하는 현 정부와 서울시의 행정은 올바른 시민과 종교지도자로서 이해할수 없는 처사이다. 현 정권과 서울시는 국민과 시민이 분열과 갈등이 없는 편안한 안식처에 이승만 기념관 설립 추진은 국민과 시민의 뜻을 저버리고 대한민국의 전통적 불맥을 끊으려는 처사로 인식 할 수밖에 없다. 우리 태고종 전국교임전법사회는 현 열린송현녹지광장에 이승만기념관 건립을 적극 반대하며, 추후 이승만 기념관 건립이 강행된다면 한국불교태고종 전 종도와 힘을 합쳐 강력 저지할 것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정부와 서울시는 불교인 교임,전법사회의 이러한 뜻을 분명히 헤아려 이승만기념관 건립 추진을 백지화 해주시기 바란다. “왜? 현 정권은 이승만 기념관 건립 장소를 대한민국 佛 脈地 가운데 말뚝을 박으려 하는가? ” 한국불교태고종 전국 교임,전법사회는 ‘23년 총회에서 이승만 기념관을 열린송현녹지광장에 건립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었다. 열린송현녹지광장은 대한민국 불교의 양대 산맥인 한국불교태고종과 대한불교조계종이 인접을 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불교의 맥이 살아있는 대한민국 불교의 성지인 곳이기도 하다. 또한 이곳 예정지 공원은 정치와 종교등 갈등이 없는 시민들이 여유와 힐링을 즐기는 도심 속의 공원으로 기능하고 있다. 도심속에 갈등 없이 순수하게 시민들이 즐길수 있는 공간에 정치를 분열했고 종교간 분열과 불교를 탄압했던 대표적 이승만 정권의 표상을 건립 추진하는 현 정부와 서울시의 행정은 올바른 시민과 종교지도자로서 이해할수 없는 처사이다. 현 정권과 서울시는 국민과 시민이 분열과 갈등이 없는 편안한 안식처에 이승만 기념관 설립 추진은 국민과 시민의 뜻을 저버리고 대한민국의 전통적 불맥을 끊으려는 처사로 인식 할 수밖에 없다. 우리 태고종 전국교임전법사회는 현 열린송현녹지광장에 이승만기념관 건립을 적극 반대하며, 추후 이승만 기념관 건립이 강행된다면 한국불교태고종 전 종도와 힘을 합쳐 강력 저지할 것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정부와 서울시는 불교인 교임,전법사회의 이러한 뜻을 분명히 헤아려 이승만기념관 건립 추진을 백지화 해주시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