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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란, 수도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미디어붓다 | mediabuddha@hanmail.net | 2018-07-23 (월) 11:49

 

 


 

2. 정토 왕생


‘정토’ 라는 글자는 부정된 것이 사라진 청정한 부처님의 국토를 가리키고 있다. 즐거움이 충만한 땅이라고 해서 극락세계라고 한다.

 

정토계 경전에는 미타의 서방 정토 외에도 여러 가지 정토가 설해지고 있다. 미륵보살의 도솔천 정토, 약사여래의 유리광 정토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수승한 것은 미타의 서방 정토라고 부처님들은 찬탄하고 계신다.

 

미타정토의 장엄상을 용수는 열 가지 모습으로 정리하고, 무착은 십팔 원으로 세친은 삼엄三嚴 이십구 종種으로 정리하였지만, 한 마디로 말해서 물질적으나 정신적으로나 수도하는 데에 아무런 부족함이 없는 곳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 아마티불은 ‘무량한 수명과 광명을 가진 부처님’이란 뜻이다. 그러한 부처님의 땅에 태어나는 사람들 또한 무량한 수명과 광명의 공덕 속에 있게 될 것임은 물론이다. 한 마디로 말해서 미타정토는 그곳에 가기만 가면 부처님과 같은 깨달음을 얻는 것이 어렵지 않고 누구나 쉽게 불퇴전지에 이르러 보처보살補處菩薩이 될 수가 있는 곳이다. 정토 사상은 바로 이러한 정토에 왕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가서 태어난다’는 뜻이다. 

 

정토 왕생은 인간의 임종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경전에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정토교는 자기 힘으로는 해탈을 실현할 수 없는 극한 상황에 처한 범부를 상대로 부처님의 자비가 베풀어준 교설이다.

 

고익진 저                불교의 체계적 이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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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정토회 2018-07-30 15: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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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정토회  검색해 보자
종교자유 2018-07-30 15:36:25
답변 삭제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①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②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이놈들 하는짓이 is하고 같은 수준이다 맹신 바보들이 문제다 종교를 맹신하면 초딩도 아는 종교 사기에 속는다 종교를 맹신하지 말자단군상 파괴하고 불상 파괴하고 마리아상 대변보고 똥칠하고 문화재 파괴하는 수준이 is하고 같은 수준이다 종교수준이 착한 애보다 못하다  한심하고 웃긴다
'-- 봉은사 땅밟기' 관련자, 봉은사 찾아 사과 --(종합) 연합뉴스|입력2010.10.27. 15:49|수정2010.10.27. 18:55|누가봤을까?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지난 24일 공개된 '봉은사 땅밟기' 동영상을 만든 개신교인들이 봉은사를 찾아 사과했다.
 27일 봉은사와 개신교계에 따르면 찬양인도자학교의 대표인 최지호 목사와 담당간사, 동영상을 만든 학생 등 10명은 이날 오전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을 찾아 "봉은사와 불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최지호 목사는 "학생들을 잘못 가르쳐 이런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 용서를 구한다. 저희의 무지와 무례를 호되게 꾸짖어달라"고 말했다
 



명진스님은 "한국 기독교의 배타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며 특히 몇몇 유명목사들이 공공연하게 불교를 우상숭배라고 비하해왔다"며 "이번 사건이 종교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한국 사회의 화합을 다지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길 바라는 뜻에서 사과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명진스님은 이어 "봉은사 차원에서 사과는 받아들이겠지만 향후 종교 간 소통과 갈등 해소를 위한 토론회 등을 제안하겠다"고 덧붙였다.
 봉은사는 찬양인도자학교 학생들이 봉은사를 찾아 "우상의 땅이 하나님의 땅이 되기를 기원하는" 이른바 '땅밟기' 기도를 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지난 24일 일요법회에서 공개, 불교계가 발끈한 것은 물론 개신교계 내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일고있다.
 이 동영상과 함께 대구기독교단체가 만든 "대구에서 지하철 참사가 나고 이혼율이 높은 것이 동화사 등 사찰 때문"이라는 주장과 불교테마공원에 반대하는 내용을 담은 동영상, "부산의 사찰이 다 무너질 것을 기도하자"라는 내용이 담긴 개신교계의 집회 동영상, 미얀마의 법당에서 한국 개신교인들이 예배를 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 등도 유포되면서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보수 기독교계를 대변해온 한국교회언론회는 "'땅밟기'라는 의식은 정통 기독교 교리나 실천적 강령이 될 수 없는 행위지만 기독교의 이름으로 행해진 일에 대해 기독교 전체는 책임의식을 갖는 것이 옳다. 이런 해프닝은 국민을 불편하게 하고 기독교 전체를 욕되게 하는 매우 잘못된 일이므로 문제를 제공한 기독교 단체는 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해야한다"고 논평했다.
 교회언론회는 다만 "동영상 문제를 기독교 전체의 주장이나 행동으로 몰고 가는 것도 옳지 않다"라고 경계했다.
 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도 봉은사, 동화사 관련 동영상에 대해 심각한 사회적 갈등을 낳을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기독교계의 사과와 재발방지를 요청하면서 "정부 당국은 종교갈등 해소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 국민의 불안을 해소할 것을 촉구한다"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종교평화위는 "'봉은사 땅밟기'를 한 사람들이 봉은사를 방문해 공개 사과했다니 다행스럽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다종교 다인종 한국 사회에서 종교계의 존중과 배려,
상생의 종교문화를 위한 활동이 전개되기를 기원하며 개신교 지도자들의 진정어린 성찰과 책임있는 재발방지를 위한 역할이 있기를 간곡히 호소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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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①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②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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