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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저소득층 어린이와 청소년에 추억을”

배희정 기자 | chammam79@hanmail.net | 2015-09-17 (목) 11:42

천태종이 전국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뜻 깊은 행사에 나선다.
 
대한불교천태종(총무원장 춘광 스님)은 10월 8일과 9일 서울유스호스텔, 남산 N타워, 한옥마을, 한강 일대에서 ‘2015 천태문화노리기행’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를 주관하는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춘광 스님)은 8일 여가와 문화향유의 기회로부터 소외된 전국 지역 아동센터의 어린이와 청소년 200여 명을 초청해 국립중앙박물관과 국회의사당 견학, 서울타워 전망대 관람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어 9일에는 남산골 한옥마을 견학과 한강 뷔페 유람선 투어 등으로 이들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추억을 만들어 줄 계획이다.
 
복지재단은 이번 천태문화노리기행이 각 센터의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긍정적 자아정체감을 형성하고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천태종복지재단은 2008년부터 전국 16개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영양증진비를 지원, 2011년부터 천태여름캠프를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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