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희정 기자
chammam79@hanmail.net 2015-07-20 (월) 09:50중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수경)은 7월 17일 안전보건공단 서울북부지사(지사장 김영호)가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만원과 쌀 20kg 4포를 전달했다<사진>고 밝혔다.
복지관은 후원금은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 사업에, 후원품은 지역 내 저소득 노인의 식생활 지원으로 쓸 계획이다.
김영호 안전보건공단 서울북부지사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 후원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전보건공단 서울북부지사는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역 내 소외 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후원활동 등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 6회 안전 교육과 정기적 학습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