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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라미홍보대사에 국가대표 조영선․손연희

배희정 기자 | chammam79@hanmail.net | 2015-03-24 (화) 14:39

올해의 행복바라미 홍보대사로 부부 볼링 국가대표 조영선․손연희 금메달리스트가 선정됐다.

 

(사)날마다좋은날(이사장 이기흥)은 3월 30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2015 행복바라미 문화대축전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부부 볼링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인 조영선(광주체육회)과 손연희(용인시청)를 올해 행복바라미 문화대축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기존 행복바라미 홍보대사에는 쇼트트랙의 조해리, 심석희, 공상정, 체조의 손연재, 양학선, 펜싱의 신아람, 김지연, 양궁의 최현주, 배드민턴의 이용대, 레슬링의 김현우, 수영 정다래, 노민상 등이 참여한 바 있다.

 

행복바라미 캠페인은 2013년부터 전통문화를 알리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범국민적 문화대축전으로 성장해 왔다.

 

한편 날마다좋은날은 오는 5월 1일과 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행복바라미 문화대축전을 시작으로 2일(수원, 원주), 3일(청주, 대전), 5일(전주, 광주), 8일(대구), 9일(인천), 10일(울산, 부산) 전국에서 문화대축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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