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천 기자 | hgcsc@hanmail.net | 2015-01-26 (월) 14:35
가족들은 송 교수가 “별세 바로 직전 일어나 앉은 채로 나무아미타불 염불을 하다 숨을 거두었다.”고 전했다.
빈소는 서울 미아동 뉴타운 장례식장 3층 1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8일 오전 8시,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010-4605-7464, 02)909-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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