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종 기자
urubella@naver.com 2014-11-24 (월) 15:50지난 10월 31일(금) 한국마사회 수원지사는 지역사회 내 가정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골든벨 장학금전달식을 가졌다.
한국마사회 수원지사는 영통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청소년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젝트 ‘청춘두드림 리더캠프’와 저소득 재가노인을 위한 ‘도시락서비스’ 사업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많은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주는 지역사회복지를 실천 및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 골든벨 장학금 전달은 타 지사에서는 진행되지 않는 수원지사만의 차별화된 사업(2014년 4월부터 시작)으로 적중배당금을 수령한 당사자에게 지역사회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사정을 알리고 장학금 후원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이번 골든벨 장학금전달식은 경마팬 골든벨 운영제도에 따라 제11대 경마적중 골든벨후원자(윤00)가 기부한 50만원과 마사회 수원지사가 50만원을 더해 다문화세대 아동과 한부모세대 청소년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마사회 수원지사 정영주 지사장은 “열린마음으로 우리지역사회의 건강한 내일을 만들기위해 함께 공감하며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