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속박에서 벗어난 사람은
모든 공포를 초월하듯이
욕심이 없는 사람에게는
마음의 고통이 존재하지 않는다.”
<아함경>에 담겨 있는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누구나
여러 가지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물욕, 명예욕, 출세욕에 식욕, 건강욕,
색욕, 수면욕까지 사람의 욕심은
그야말로 천가지, 만가지, 끝이 없으니
그 수많은 욕심마다 주렁주렁 고통이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무처님은 당부하셨지요.
진실로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그대의 마음속에 욕심을 줄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