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연재 > 시조로 읽는 법구경

고니가 진흙 연못을 버리듯이…

| | 2009-10-19 (월)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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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집중 수행에 쾌락의 탐닉은 없어라.

흰 고니가 진흙 연못을 미련없이 버리듯

아라한, 그는 모든 욕망을 멀리 던져 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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