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연재 > 김진호 순례기

옛날 영남사가 있었던 성소<br>지금은 국내제일의 누각이 ‘우뚝’

김진호기자 | zeenokim@naver.com | 2014-08-04 (월) 13:56

정오. 밀양역 역사를 빠져나오니 불벼락 같은 땡볕이 마치 정수리를 정으로 쪼는 것 같은 폭염의 날씨다. 기차 객실 안에서 선선한 온도에 잘 적응돼 있던 몸은 마치 이상 반응을 일으키듯이 일순간 땀방울을 짜내기 시작을 한다. 이날 밀양은 폭염경보가 발동되고 있었다. 땡볕과 복사열이 십자포화처럼 쏟아지는 밀양역 역사 앞마당에서 비지땀을 흘리며 갈등 중이다.

밀양에 온 이유는 본래 미륵전 아래 물고기들이 돌로 변해 첩첩이 쌓였다는 만어석이 있는 신험함 가득한 만어사를 찾아보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예까지 와서 어찌 조선 제일의 누각이라는 영남루를 지나칠 수 있으랴.

역사 앞마당을 빠져나와 택시 승차장에서 택시에 올라탄다.

영남루요.”

밖에 날씨 정말 덥지예?”

. 정말 잠시 불지옥을 맛 본 것 같습니다.”

시원한 택시 안에 앉아 있으니 금방 지옥에서 천상으로 올라 온 느낌이다. 천상세계는 이런 느낌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밀양 시내의 풍경은 마치 시간이 정지한 공간을 들여다보는 느낌이다. 그만큼 밀양은 발전이 더딘 지방 도시이다. 이렇게 과거의 모습을 간직한 도시의 길은 걸어서 가는 것이 제격일 것이다. 밀양역에서 영남루까지 거리는 2km가 조금 넘는 아주 가까운 거리이기 때문이다.

크게보기

영남루로 올라가는 입구의 계단. ‘갈 지자형 계단은 장애인을 위한 배려가 엿보인다.


크게보기

영남루로 들어서는 사주문 앞에서 본 풍경. 영남루는 옛날 영남사 사찰이었다.


크게보기

영남루의 전경. 가운데가 영남루 좌측 월랑이 능파당 우측 월랑이 침류각이다.


크게보기

조형미 빼어난 계단식 기와로 이어지는 우측 월랑인 침류각의 모습.


밀양강을 가로지르는 밀양교를 건너자마자 택시에서 내리니 바로 영남루 입구이다. 영남루로 오르는 갈지()자 형의 계단부터 운치가 가득하다. 보기 좋은 계단 길을 오르자니 얕은 석축 위로 사주문(四柱門)과 함께 영남루가 드러난다. 그 앞의 커다란 안내판에 영남루에 관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다.

영남루는 보물 제14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신라 경덕왕 때 창건한 영남사가 폐사가 되고 흔적만 남은 자리에 고려 공민왕 때 밀양군수 김주가 새로 지어 옛 절 이름을 따서 영남루로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영남루는 조선 세조와 중종에 들어 크게 중건을 하였으나 임진왜란이 일어나면서 다 타버리고 말았다. 인조에 중건을 하고 순조 때 다시 불에 타고 헌종 때 다시 개창하게 되는데 이런 우여곡절을 안고 버텨온 누각이 지금까지 남은 영남루 건물이다. 조선후기의 건축미가 돋보이는 건물로 국내 제일의 누각이라는 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사주문 안으로 들어서서 영남루를 정면으로 바라본다. 과연 국내 제일을 누각이라는 평이 무색하지 않다. 중앙으로 영남루가 배치되어 있고 좌우측으로는 부속건물이 날개처럼 월랑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우측의 침류각은 계단식 지붕으로 이어지는데 그 모습이 매우 수려하다. 나무계단을 올라 영남루 안으로 들어선다. 마을 사람들이 옹기종기 앉아 더위를 식히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쪽마루는 평평한 곳은 닳고 옹이가 있는 곳 그대로 남아 마치 양각을 해 놓은 것 같아 걸을 때 마다 기분이 오묘하다. 걸음을 옮길 때 마다 그 느낌은 200년의 시공을 공존하는 느낌이라고나 해야 할까. 발바닥으로 전해지는 세월을 경험하는 영남루의 마루이다.

크게보기

구한말 명필 성파 하동조가 쓴 영남루 현액. 좌우측으로 두 개의 현액이 더 걸렸다.


크게보기

영남루로 들어서려면 먼저 이 우측 월랑 능파당 계단을 올라야 한다
.


크게보기

고색창연한 영남루의 2층 누각 내의 모습. 닳은 마루를 걸으며 시공을 교류하다.


크게보기

밀양부사 이인재의 아들 이증석이 열 살 때 쓴 영남제일루 현액.


누각 마루의 중앙에 이르니 천정에 커다란 현액이 눈에 들어온다. ‘영남제일루(嶺南第一樓)’ 라고 쓴 글씨가 기운이 넘쳐 보인다. 이는 헌종 당시 밀양부사 이인재의 아들 이증석이 열 살 때 쓴 글씨라 하니 가히 천재적이라 아니할 수 없다. 영남제일루 현액 옆으로 강성여화(江城如畵)라고 쓰인 현액을 비롯해 영남루를 노래한 시문이 적힌 여러 현액을 만나볼 수 있다.

다시 걸음을 옮겨 누각의 난간으로 다가 선다. 솔솔 강바람이 시원하다. 그리고 펼쳐지는 밀양강과 밀양 시내의 풍경. 발아래로는 영남루의 대숲이 싱그러움이 가득하고 밀양 시내를 말굽 모양으로 굽이쳐 흐르는 밀양강의 풍경이 그만이다. 그래서 수많은 시인묵객에게 이 영남루가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이곳에 와보면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

2층 누각의 난간에서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기막힌 조망을 잠시 즐기노라니 어느새 등골을 타고 흐르던 땀이 식는다.

크게보기

천정의 보에 걸려있는 시문이 쓰여 진 현액들. 영남루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다.


크게보기

단청을 한 천정의 보 사이의 벽면에는 재미있는 신선도가 그려져 있다.


크게보기

영남루 우측 월랑으로 이어지는 계단. 현재 오래되고 낡아 진입금지다.


크게보기

영남루 누각에서 내려 본 영남루 경내 풍경. 맞은편이 천진궁이다.


아쉽게도 우측 월랑인 침류각으로 이어지는 계단은 세월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노화하여 더 이상 들어 설 수 없게 막아 놓았다. 찬찬한 걸음으로 누각을 돌아보고 다시 영남루 앞마당에 선다. 그리고 잠시 짧은 생각에 잠겨본다. 옛날 그 옛날 영남사가 남아 지금 이런 모습과 함께 불보살을 모신 당우들이 남아 있다면 또 얼마나 대단한 명찰이었을까? 그리 됐다면 아마도 풍광 좋은 10대 명찰 안에 꼽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본다.

짧은 상상의 나래를 접고 영남루 맞은편의 천진궁으로 들어선다. 천진궁은 기와로 이은 담장으로 둘러쳐져 있고 외삼문이 있는 것으로 보아 사당이 틀림없어 보인다. 외삼문 안으로 들어서니 참도가 나타난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 사당이다. 참도 끝 전각에 천진궁이란 현액 걸려 있다. 사당 인듯한데 왜 궁궐을 의미하는 궁자가 쓰인 것일까? 그 궁금증은 10초도 걸리지 않아 풀린다. 전각 안을 들여다보자니 중앙에 제단이 설치되어 있고 그 위로 단군시조의 초상이 걸려 있다. 그리고 좌우 벽면에는 단군 이래 역대 8왕조 시조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좌측 벽에는 부여, 고구려, 가야, 고려의 시조가, 우측 벽에는 신라, 백제, 발해, 조선의 시조 위패가 봉안되어 있으니 가히 궁궐 중에서도 최상의 궁궐이 아닐 수 없다.

이 천진궁에도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가 배어있다. 천진궁은 원래 조선 현종 6년에 단군을 비롯한 여덟 왕조의 위패를 모시는 공진관의 부속 건물로 지었는데 훗날 지금의 천진궁으로 위패를 옮겨 봉안하며 객사를 겸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에 접어들면서 일제 헌병대가 위패를 땅에 묻고 이 건물을 감옥으로 사용하면서 민족의 수난사와 함께하게 된다. 이는 극악한 일제의 정신문화 말살 정책의 일환이었던 것이다.

크게보기

영남루 누각 난간에서 바라 본 대밭과 그 아래로 굽이쳐 흐르는 밀양강의 풍경.


크게보기

영남루는 밀양시민들에게 사랑을 받는 훌륭한 쉼터이다. 부러움을 느껴본다.


크게보기

천진궁의 외삼문인 만덕문. 천진궁은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17호로 지정됐다.


크게보기

외삼문으로 들어서니 천진궁이 나타난다. 일제강점기 수난사가 배인 천진궁이다
.


광복이 되고 1957년에 밀양 유지들의 노력으로 대대적인 보수와 함께 원래 대덕전이던 이름을 지금의 천진궁으로 고쳐 부르게 된다. 그러므로 천진궁은 민족 수난사를 딛고 민족 기상을 바로 세우는 의지의 상징이기도 한 것이다.

이렇게 아픈 역사를 들여다보고 전각 우측의 단군상 앞에서 참배를 올린다. 다시는 이 같은 통한의 역사는 되풀이 하지 않게 해달라고 빌고 또 빌어 본다. 영남루 뒤편으로 빠져 나오니 무봉사라는 사찰 안내판이 나타난다. 이제 발걸음은 무봉사로 옮긴다. 나중의 느낌이지만 만어사를 포기하고 이곳 영남루 일대를 둘러본 일은 참 잘한 선택이라고.

크게보기

천진궁 내의 중앙에는 단군시조를 위한 제단과 초상이 봉안 되어 있다.


크게보기

천진궁의 좌우측 벽면에는 단군 이래 여덟 왕조 시조의 위패가 봉안돼 있다
.


크게보기

천진궁 전각 우측에 조성된 단군시조 석상. 뼈아픈 과거가 되풀이 되지 않기를.



기사에 만족하셨습니까?
자발적 유료 독자에 동참해 주십시오.


이전   다음
Comments
불교최고 2014-08-27 14:48:55
답변 삭제  
==경기도 광주 천진암.이것이 사실인가요 충격이군요 ==모두필독==

이곳은 원래 신라 고찰 이었는데

 대원군시절 박해를 피해 절로 숨어들은

 천주교 신자들을 숨겨준 죄로

 조정에 의해 절은 불타고 그 절 스님들도 처형을 당한곳이다.

그런데 폐허된 절터를 천주교에서 사서

 성당을 만들어 대웅전터에 그때죽은 천주교신자들 묘를 썼다.

그 천진암 뒷산에 작은암자가 있었는데

 절 앞까지 천주교에서 사들여 판넬로 절앞을 막고

 밤이면 주먹들을 동원하여 그 절 여승을을 협박하고 겁을 줘서

 결국 그 절 스님들은 절을 팔고 쫒겨난 신문 기사를 몇십년전에 읽은적이 있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천주교다

 이 내용은 교황 방문 기사에 댓글에 나온 내용입니다

 불교와 친한 종교인줄 알았는데 이런 종교였다니 충격입니다

 불자님들 천주교가 불교와 친한척하면서 불교를 교묘히 망치고 있군요

 외부에서 불교를 욕하는 것보다 더 위함한 종교같읍니다

 불자님들 불교 관리감독 잘해야 합니다 색출해 모두 퇴출하십시요

 사부대중 불자님들은

 불교와 친한 종교도 서양쪽 종교면 정신차려 관리감독 잘해야 한다

 특히 불교를 가장해 불교를 교묘히 망치는

 불교사쿠라타종교땡중놈들과 근무자들이 엄청 위험합니다

 사부대중 불자님이 정신차려 색출해 퇴출하고 관리감독 잘하십시요

 등잔밑이 어둡다더니 이런 일이 있엇다니 엄청난 충격입니다
2014-08-23 03:12:37
183.xxx.xxx.156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정신차려 (175.xxx.xxx.72) 2014-08-27 12:45:46 
 
천주교 좋아하는 스님과 신도들 정신차려야
 대놓고 훼불하는 개독들 보다 더 무서운게 천주교다.
충청도 가봐라. 소리 소문없이 조용히 불교를 지우고 있다.
일처리가 좌충우돌 초딩수준인 수덕사 젊은 비구들과 막가파 마곡사가 무너지고 있는 사이
 천주교의 약진이 무서울 지경이다.

천주교는 점잖아서 좋다고?
안방내주고 마누라 다 뺐겨 길거리에 나 앉아도 히죽거리고 웃는 딸깍발이 꼴이다.
서양종교에 머리 숙이고 사대하는 요즘 꼴 갑지 않은 중들이 왜이리 많나??
사부대중 불자님은 정신차려야 한다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과 근무자들이
 불교를 교묘히 망치고 잇다 한심할 정도로 기도만 강조하고
 전도전법은 타종교 초딩보다 못한다
 중들은 정신차리고 전도전법 중생구재를 도심에서 잘해야 한다
 사부대중 불자님은 불교를 정신차려 불교를 가장해 불교에 숨어서 불교를 교묘히 망치는
 타종교댕중들과 근무자는 퇴출하기를 바란다
 불교를 불교를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과 근무자들이 이끌고 가니 잘될리가 있는가
 불교 공부하면 애들도 알고 항상보는게 부처님진리다
 중들은 정신차리고 불자님도 정신차려라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과 근무자들이 천진암처럼 불교를 만들디 전에 빨리 정신차리기를 바란다
 불교와 친한척하면서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놈들과 근무자들과 불교를 망치는 자들이다
 불교 관리감독 잘해야 합니다
 한심할 정도로 타종교땡중과 근무자들이 난리다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도심에서 전도전법 중생구제도 안하는 중이 무슨 스님이고
 종정이고 주지이고 총무원장인가 불교는 정신차려라
 
 
 

 

정신차려 (175.xxx.xxx.72) 2014-08-27 12:35:00 
 
그러한 일이 반드시 일어날 줄 알았다.
천주교 교세가 일어난 것은,
한국불교 문화와 스님을 모두 천주교화해라 라는 교황 교시 때문이다.
그 예가
 신부들의 불교 공부,
미인 수녀들을 사찰로 보내서 스님들과의 유화정책.
한국문화 습합의 일례, 수녀들 복장 회색, 염주와 같은 색, 모양의 묵주, 염불과 같은 기도형태.
제사의식과 장례의식의 한국문화의 천주교 전환, 명상법의 채용. 기도문과 불교용어 채용등이다.
이러한 형태에 의해서 불자들은 불교에 깊이 수행과 진리 이해에 어두워서 쉽게 종교로서
 개종한 종교가 천주교이다. 즉, 천주교의 전략이 완전한 결과를 이끌어 내었다.
그러나 그 가면의 안을 보면, 유일신 인정과 절대 복종과 면죄부의 착취는 여전히 16세기에 머물러 있다. 유럽과 미국등의 천주교는 하향해서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다.
유대인이며 근대의 과학의 성자 아인쉬타인말하기를
 미래 인류의 스승이 되는 종교는 불교라고 하였다.
아직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한국인의 현재는 브라질의 국민 수준과 같은 것이다.
삼국시대, 고려 시대 2천년을 이어온 불교의 찬란한 정신과 문화를 계승하기 위해서
 스님들과 불자들은 서릿발 같은 정진과 정견으로 나아가야 한다

 불교 전반에 불교대학도 불교사찰도 불교방송도 불교티브도 불교단체도
 무늬만 불교지 속은 타종교 땡중들과 근무자들이 난리지요
 불자님들 정신차려야 합니다 부처님 팔정도 십바리밀만 알아도 항사 보는게 부처님 진리다
 ============================================================


불교를 가장해 술먹고 도박하는 타종교땡중과 근무자는 퇴출해라

 불교 조계사도 봉은사도 불국사도 동화사 대구갓바위 수덕사도 마곡사도
신흥사도 백담사 화계사 용주사 낙산사
 월정사 해인사도 통도사도 해인사도 동학사도 천안 각원사도 성불사도다른
불교 큰절도 작은절도  조계종도 천태종도 태고종도 다른 종단도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과 근무자가 난리다 불교 절에 있는 불교용품점도 마찬가지다

 불교 종단 홈페이지에도 불교 사찰 홈페이지도 불교대학 홈페이지에도불교카페 홈페이지에도
 타종교땡중 광고도 잘하고 타종교인들이 난리다

 불교 홈페이지 관리자가 타종교인이 하는경우도 잇다

 불교를 가장한 불교사쿠라타종교땡중과 근무자들이 교묘히 불교를 망치지 않도록
 사부대중불자님은 정신 바짝 차려 관리감독 잘하시요 답답해서 알려 주는것이다

 제발 부탁아니 불자님들 정신차려라 관리감독 잘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불교 절에도 불교방송에도 불교티브에도 불교다대학에도 불교 단체에도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과 근무자들이 잇으니 불교가 잘될리가 잇나

 사부대중 불자님들 정신차려 불교 관리감독 잘하시요

 불교 교리는 책한권이면 충분합니다 서양도 불교공부하는 시대다

 최고의 교리를 가지고 도심에서 전도전법 중생구제를 한심할 정도로 안한다

 그러니 초딩같은 타종교에게 욕이나 먹고 한심합니다 정신차리시요

 불교방송도 불교티브도 사부대중 불자님도 부처님이 강조한 가장 큰 공덕인

 불교 공부하고 전도전법 중생구제를 항상 법문하고 실천하기를 바란다



 불교정신차려라
2014-08-26 18:45:14 0 0


개독 땅밟기도 문제지만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놈과 근무자도 큰문제다

 개독 땅밟기도 문제지만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놈과 근무자도 큰문제다

 불교를 보면

 불교를 가장해 불교를 교묘히 망치고 왜곡하는

 타종교땡중과 근무자들이 난리다 불자들은 정신차려 불교관리감독 잘하시요

 정확히 알기바란다

 하나님 하늘님은 은 우리민족 신앙이지 기독교 신은 여호와 야훼다

 기독교가 우리민족 하나님 하늘님을 도용하고사기치는것이다

 의심이가면 인터넷에서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기독교 도용 검색해 공부하고

 기독교가 도용하고 사기치지 말도록 많이알려주십시요

 종교팔아 돈먹고 여신도먹고 성범죄1위하는 개목사들 불교 땅밟기하는구나

 성범죄1위목사 의심이 가면 인터넷에서 검색해 확인하십시요

 성범죄1위하는 목사 똥개들이 오히려 큰소리치는구나



 불교최고
2014-08-23 03:30:21 3 2


위대한 석가모니 부처님 하루 일과 서양불교열풍 불교최고 모두필독
 위대한 석가모니 부처님 하루 일과 서양불교열풍 불교최고 모두필독

 정토회 홈페이지

 대불총 홈페이지

 참여불교재가연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14년 8월 22일 내용 필독하고 참고하십시요

 불교포-커스 홈페이지 들어가서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2014년 8월 23일 필독하십시요 합장꾸벅

============================================
 ==경기도 광주 천진암.이것이 사실인가요 충격이군요 필독==

이곳은 원래 신라 고찰 이었는데

 대원군시절 박해를 피해 절로 숨어들은

 천주교 신자들을 숨겨준 죄로

 조정에 의해 절은 불타고 그 절 스님들도 처형을 당한곳이다.

그런데 폐허된 절터를 천주교에서 사서

 성당을 만들어 대웅전터에 그때죽은 천주교신자들 묘를 썼다.

그 천진암 뒷산에 작은암자가 있었는데

 절 앞까지 천주교에서 사들여 판넬로 절앞을 막고

 밤이면 주먹들을 동원하여 그 절 여승을을 협박하고 겁을 줘서

 결국 그 절 스님들은 절을 팔고 쫒겨난 신문 기사를 몇십년전에 읽은적이 있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천주교다

 이 내용은 교황 방문 기사에 댓글에 나온 내용입니다

 불교와 친한 종교인줄 알았는데 이런 종교였다니 충격입니다

 불자님들 천주교가 불교와 친한척하면서 불교를 교묘히 망치고 있군요

 외부에서 불교를 욕하는 것보다 더 위함한 종교같읍니다

 불자님들 불교 관리감독 잘해야 합니다 색출해 모두 퇴출하십시요

 사부대중 불자님들은

 불교와 친한 종교도 서양쪽 종교면 정신차려 관리감독 잘해야 한다

 특히 불교를 가장해 불교를 교묘히 망치는

 불교사쿠라타종교땡중놈들과 근무자들이 엄청 위험합니다

 사부대중 불자님이 정신차려 색출해 퇴출하고 관리감독 잘하십시요

 등잔밑이 어둡다더니 이런 일이 있엇다니 엄청난 충격입니다

 불교님들 제발 부탁이니 정신차려야 한다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과 근무자들이 불교에서 난리다

 한심할 정도다

 간판만 불교 속은 타종교땡중과 근무자들이 난리니

 불교가 잘될리가 나요

 타종교땡중들 법문하는것 봐라

 교묘히 불교를 왜곡하고 불교 망치는 법문도 한다

 종교자유공부와 차별신고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지 들어가서 하십시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패이지 들어가서 연구원 소식 자유게시판도 꼭 읽어보십시요

2014년 8월달 자유게시판 내용이나 그전내용도 읽어보십시요

 참여불교재가연대 홈페이지 들어가서 자유게시판 내용도 읽어보십시요

 사부대중 불자님들 불교공부하고 무지에서 벗어나서
 부지런히 정진해서 부자 원력보살님도 되고
 위대한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도심에서 전도전법 중생구제를 잘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불교공부는 쉽다 애들도 안다
 똑똑한 애들은 불교 기본만 알아도 매일 보는게 부처님 진리다
 부처님 진리 항상 보는게 인과법 인연법 아닌가 이런걸 모르는 바보가 잇는가
 중들이 정신차려 도심에서 전도전법 중생구제를 잘하라고 불자님에게
 최우선으로 항상 법문하고 실천하기를 바란다 사부대중 불자님도 마찬가지입니다-합장구벅-

무지한 목사들이 불교를 차원이 낮다고 헛소리하는데

 불교 기본도 모르는 개소리다

 불교는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지옥 보내신 악신 구라신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불교는 불교 공부하고 부처님 제자 원력보살님만 되도

 지옥중생부터 천상 중생가지 모두 구원하는 최고의 종교입니다

 의심이 가면 직접 공부하고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평가햐십시요

 목사들도 타종교 땅밟기 그만하고

 불교 공부하고 무지에서 벗어나서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는 부처님 제자가 되시요
 
 
 
 

 

불교최고 (175.xxx.xxx.214) 2014-08-23 13:54:43 
 
종교 공부를 해보니 종교 교리는 불교가 최고지
 그러나 전도전법 중생구제 사용은 꼴찌
 중들이나 사부대중 불자님이 정신차려
 위대한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도심에서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해야 스님이고 원력보살님이다

 불교공부는 쉽다
 불교 기본교리만 하루 배우면 항상 보는게 부처님 진리다

 불교 교리는 최고인데 사용은 꼴찌수준 스님들이 정신차려야 한다 잘좀하시요-
불교 공부하고 모두 부자되고 원력보살님 되고
 위대한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도심에서 전도전법-중생구제를 잘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답답해서 지나가다 한마디 한다-합장꾸벅---불교최고
 
 
 

 

불교최고 (175.xxx.xxx.214) 2014-08-23 13:44:54 
 
맹신바보들아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시요 무슨 전지전능한 신이 있는가?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면 개목사놈들이 여신도 먹고 성범죄 1위를 하는가?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면 인간들이 왜 전쟁으로 죽고 고통받고 병으로 고통받는가 ?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면 아프리카의 수많은 어린이가 병들고 굶주리고 고통받는가?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면 수많은 종교인들이 서로 자기 신이 최고라고 싸우고 지랄하는가?



할말은 많지만 이정도로 합니다



 전지전능한 신이 정말로 있다면 한번 보여주면 종교 통일되고



 종교대립 종교분쟁 종교 전쟁 개독 타종교 땅밟기 개독 타종교 종교차별은



 한번에 사라진다



 전지전능한 신을 한번도 본 적도 없으면서 무지한 인간들이 만들어 놓고



 믿으라고 난리다



 진짜 전지전능한 능력이 있는 신이 있다면 그런 능력을 나한테 주는게 억만번 낫다



 맹신바보들아 머리가 있고 눈이 있으면



 눈으로 바르게 보고 머리로 바르게 생각을 해보시요



 세상 모든것이 인과법이다



 맹신바보들아 똑똑한 애들도 공부하면 인과법은 안다



 아직도 대한민국 사람들이 무조건 믿는 바보인줄 아는가



 다시한번 강조해서 알려 주리라



==구글 네이버 다음에서 성경짜집기 검색해 공부하십시요==



기독교 고향 서양에서도 성경 창조론은 한물간 이론이고 신화속 이야기다



 진실과 신화속 이야기도 모르는 맹신 바보들이 너무 많구나



 대한민국 맹신 바보들이 너무 무지하고 한심해서



 종교 현실도 알고 종교도 공부하고 진리와 진실만 믿으라고 알려 주는것이요



 종교인들이 종교의 기본 진실도 모르고 싸우니 한심할 정도다



 자세히 공부하시고 무지한 사람들에게 맹신자들에게 진실을 바르게 알려 주기를 바란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후손들에게 맹신 바보가 될 것인가 ?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기를 바란다

 
 
 
 

 

모두필독 (183.xxx.xxx.156) 2014-08-23 03:25:30 
 
위대한 석가모니 부처님 하루 일과 서양불교열풍 불교최고 모두필독

 정토회 홈페이지

 대불총 홈페이지

 참여불교재가연대 홈페이지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14년 8월 22--27일 내용 필독하고 참고하십시요

 불교포-커스 홈페이지 들어가서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2014년 8월 23일--27일  필독하십시요 합장꾸벅

사부대중불자님
위에 추천한  홈페이지 들어가서  자유게시판 8월달 내용과 그전 내용도  읽어보십시요

사부대중 불자님들 정신차려 불교관리감독 잘해야 한다
사부대중 불자님들 최고의 교리를 가지고 있으니
위대한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도심에서 전도전법 중생구제를 잘해야 합니다
불교 근본은 부처님 가르침이 근본입니다
요즘 불교를 교묘히 망치고 왜곡하는 타종교중도 있으니
스님들 법문은 부처님 가르침과 맞는지 생각하며 듣기를 바라며
타종교땡중처럼 잘못 가르치면 지적하고 법문은 참고만 하고
부처님 가르침이 근본임을 명심하고 전도전법 잘하기를 바랍니다
중들이 못하면 사부대중 불자님이 잘하면 중보다 낫지요
도심에서 전도전법 잘하는  스님들은 사부대중이 함게 전도전법 잘하면 됩니다
중교를 가장한 타종교중과 근무자는 조심하십시요
불교 기본 교리 한권 공부하고
보면 불교사쿠라타종교중들 법문이 맞는지 틀린지 애들도 압니다
불교는 애들도 공부하면 알지요 항상 보는게 부처님 진리입니다
불교방송 불교티브 불교대학 불교사찰애서 너무 시간낭비하지 말고
부료기본교리 책한권 공부하고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도심에서 전도전법 중생구제를 사부대중 불자님이
최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가장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불교교리를 가지고
도심에서  전도전법 중생구제를 한심할 정도로 안하니
불교 기본도 모르면서 사탄 마귀  개소리 하는 타종교한테
욕이나 먹는것이다
사부대중  불자님은  정신차려 불교공부하고 무지에서 벗어나서
불교를 가장해 불교를 망치는  타종교땡중과 근무자는 퇴출하고
위대한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도심에서 전도전법 중생구제를 잘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합장꾸벅--
 -------------------------------------------------------------

상단 첨부파일 필독하십시요
© 미디어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