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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ㆍ기고 평화연구원 현안 진단


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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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카니발 대한민국…”
내 사는 면천(沔川)은 유서 깊은 고을이다. 그러다보니 축제도 많고 기념행사도 많다.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과 관련된 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은행나무목신제가 해마다 열리고, 복지겸의 딸이 아버지 치...
『선원일기』 1위
<조계종불교전문서점> 주간베스트 04/13 ~ 04/19, 문의 = 02-2031-2070~3 순위 도서명 출판사 저자 1 선원일기 사유수 지범 2 걱정하면...
불교와 과학 그리고 믿음
에필로그 2 “석가모니의 체취를 느껴보기 위해서 인도 여행을 떠납니다”라고 했을 때, 원효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던 김선아 작가와 조계종화쟁위원장 도법스님은 “석가모니는 인도에 있지 않다”라고 했다. ...
현장 스님의 역사 속의 불교여행 12
어둠이 내려야 별이 빛난다. 일본의 유명 작가가 간암 판정을 받았다. 처음에는 부정하고 분노했지만 시들어가는 육신을 보고 죽음을 맞이하기로 하였다. 살아온 삶을 정리하면서 태울 건 태우고 나눌 건 나누었...
그대로 두어라, 꽃밭이다
ⓒ 유동영 유동영 언어도단 사진여행17해마다 호미 들고 잡초를 쫓아다니다가 두 해 전부터 잡초도 더불어 생명이려니 그대로 두었더니 민들레 꽃밭이 됐구나. 꽃을 꽃인 줄 모르고 살았던 이 누구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