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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ㆍ기고 불교의 체계적 이해
"아함은 모든 불교학의 기초이다"
"대승불교의 기초가 아함이요, 아함의 완성이 대승이다" 불교학은 아함에서부터 1.아함경을 읽는 이유 불교를 처음으로 공부 하려는 사람에게 나는 아함에서부터 읽어가라고 권하고 싶다. 아함은 불교라는 긴 여로의 맨 처음에 밟아야 할 길인 것이다. 아함은 모든 불교학의 기초라고 할 수가 있다. 대소승의 모든 …
"불교인은 부처님 말씀을 근본으로 발심 수행하여 보살의 길을 가야한다"
"불교인은 부처님 앞에 나가서 예경하는 데서부터 매일의 신앙생활을 시작해야 한다" 3. 진정한 불교적 신앙생활오늘 우리들이 불교 어떻게 믿을 것인가라는 주제를 내걸고 있다는 사실부터가 우리의 실생활에서 그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우리 주변에서 행해지는 중요한 불교적 신행(信行)을…
"부처의 교법에 따라 수행해야만 최상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중생에게 깨우치기 위해서는 부득히 언어와 사유를 동반한 점진적 방편을 시설할 수 밖에 없다 2. 믿음의 자세부처님이 계시던 B.C. 5-6세기경의 인도 사회는 ‘브라흐만(梵)이라는 신적 존래를 우주의 창조주이자 본질로 믿는 정통적인 브라마니즘이 있었고, 다시 이에 맞서서 세계의 근원을 몇 개의 물질적 요소로…
"종교는 항상 영원한 진리와 진정한 가치를 추구한다"
진정한 종교적 믿음은 종교적 교설의 진리성 여부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먼저 확인하는데 있다. 제 2 부 불교, 어떻게 믿을 것인가 1. 종교 선택의 어려움. ‘불교’ 어떻게 믿을 것인가’라는 주제는 불교 신앙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믿음의 방법을 묻고 있는 말이지만, 불교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는…
"부처님의 자비의 실천은 불국토 건설과 중생 교화이다"
보살이 위없는 깨달음을 구하는 것은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서다. 3. 대자대비불교는 제법(諸法)을 있는 그대로(如實히) 알아내는 지혜(般若)를 매우 존중한다.그러한 지혜가 있음으로써 올바른 종교적 행위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믿음(信)만 있고 앎(解)이 없으면 미신에 흐르기 쉽고, 앎만 있고 믿음이 없…
법화경은 "나무불 한번 하고도 불도를 이루었다고 한다"
화엄 십지설은 아함에서 대승의 이르기까지 전 불교 교리를 망라하여 한 줄기 보살도를 조직하고 있다. 2) 화엄경의 십지설 일불승설에 의하면 육바라밀을 닦는 보살은 말할 필요도 없지만, 사제를 닦는 성문도, 십이연기를 관하는 벽지불도 다 같이 한 줄기 불승 속에 있다. 누구라도 삼보에 귀의하고 염불…
"일체 중생은 모두 불성이 있다"
"깨달음을 못 열어 어두운 중생이고, 깨달음을 열어 위대한 부처가 된다" 2. 보살의 길 1) 인간의 마음불교는 결국 인간의 마음(心 citta)에 대한 종교라고 말할 수가 있다. 부처에게 위대한 지덕(智德)이 있다면 인간의 마음이 그렇게 위대한 것이며, 중생에게 엄청난 사악함이 있다면 인간의 마음이 그렇게 …
"부처는 신이 아닌 깨달은 인간이다"
불타와 자비 3) 불타의 위력국토를 장엄하고 중생을 교화하는 불타는 한 마디로 말하면 무상정등각을 얻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 그러나 그는 오탁악세에 출현하여 중생을 제도하는 일에 몸을 바치므로, 그에게는 다음과 같이 수식하는 이름이 붙는다. 여래(如來) : 그렇게 온. 응공(應供) : 동등한. 정…
"불자의 사명은 불국토 건설과 중생교화이다"
불타와 자비 2) 불자의 사명불교의 궁극적인 목적이 성불에 있다면 모든 불자는 마땅히 그러한 뜻을 향해 발심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아라한이나 벽지불임을 자처하면서, 모든 부처가 오로지 보살을 교화한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이는 불자가 아니며, 또 스스로 이르기를 구경열반을 얻었다고 하면서 무상…
"부처님이 법을 설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중생이 무상정등각을 얻도록 하는 것이다"
불타와 자비 1 불교의 궁극적 목적 1) 법화경의 일불승설대개의 종교는 궁극적인 실재나 원리로부터 시작하여 세계와 인간을 설명해 내려오는 방법을 취한다. 그러나 불교는 이와는 정반대로 현실 세계(一切)의 관찰로부터 시작하여 궁극적인 원리나 실재를 탐구해 들어가 마침내 그것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방…
"반야바라밀다는 모든 법의 공에 상응하여 대자비를 일으킨다"
2. 반야바라밀다와 보살 4) 육바라밀의 수행보살은 사회와 중생을 망각할 수가 없다. 따라서 그는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 그와 함께 보시(報施) ‧ 지계(持戒) ‧ 인욕(忍辱) ‧ 정진(精進) ‧ 선정(禪定)의 5바라밀도 함께 행하게 된다. 이것을 보살이 닦아야 할 육바라밀이라고 한다.보…
"보살은 생사와 열반, 번뇌와 보리, 나와 남 모든 분별을 떠나 평등한 수행을 한다"
2. 반야바라밀다와 보살 3) 보살과 서원 언사(言辭)가 사라지고(寂滅) 생각이 끊긴 경계는 그것을 직접 수행하는 사람만이 스스로 체험할 수 있을 뿐이다. 이런 자내증의 체험을 불교에서는 보리(菩提)(bodhi)라 한다. 깨달음(覺)이라는 우리말에 해당된다. 깨닫기 전에는 도저히 알 수 없는 경계요. 깨달은 뒤에는 …
반야란 '모든 법의 자성이 공함을 보고 실상을 직관하는 지혜'
반야바라밀다와 보살 2) 반야바라밀다망념의 부정이 행(行)(실천)을 일으키고 행은 경계를 얻는다. 그러나 그런 경계에 집착하면 그것은 또 하나의 분별 망념이다. 다시 망념의 부정이 일어나고 그것은 행을 일으키고 행은 경계를 얻는다. 그리하여 무한한 자기 부정적 실천이 계속된다. 이러한 변증법적 공…
"눈앞에 있는 존재를 여실하게 보는 것이 공이다"
"모든 법은 자성이 비었다. '모든 법'은 유위법과 무위법도 포함하고 있다" 2. 반야바라밀다와 보살 1) 제법개공아함에 설해진 열반은 절대적인 세계라고 말할 수가 있다. 팔정도의 수행을 통해 실현된 그 곳은 모든 번뇌(탐 ‧ 진 ‧ 치)와 무지가 사라져 생사의 괴로움을 멀리 초월해 있…
"아함을 완성하고 있는 것이 대승이다"
불교의 진정한 정신을 되찾는 사상운동이 대승불교 운동이다 제 5 장 지혜의 완성 1. 대승불교의 일어남오늘날 한역으로 전해지는 4 아함(阿含)과남방불교에 팔리어로 전해지는 5 니카야는 아함의 교설이라고 부른다.석가모니 교설 중에서 가장 원초적인 것이다.불교 교단은 석가모니의 입멸 후 약 100년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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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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