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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ㆍ기고 종교문화 다시 읽기
지록위마(指鹿爲馬) 시대, 지식인의 책무와 미래
장면 하나. “제71주년 광복절이자 건국 68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날”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에게 “한반도는 물론 세계 각지에서 이념과 종교, 신분과 계층, 세대와 지역의 차이를 넘어 온 민족이 하나로 뭉쳐 불굴의 투지로 이뤄낸 결과… 이렇게 광복을 되찾아, 대한민국을 건국한 선각…
현각 스님의 조계종 비판에 대해 생각한다
현각 스님은 한국불교계의 스타이다. 아마 한국 최대 종단인 조계종의 종정 스님이거나 행정 수반인 총무원장 스님의 법명은 몰라도 현각 스님하면 한국의 불자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귀에 익은 이름이다. 종교계의 인기 스타라고 해도 좋을 정도이다. 그런 그가 이제 조계종단을 떠나겠다고 했다. 나중에는 활동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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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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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피한 일로 며칠 서울에 다녀왔다. 오래 전부터 존경해온 한 노스님께서 교단 개혁을 위해 목숨을 건 단식에 나섰기 때문이다. 지금은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에서 회복을 하는 중이지만, 나는 단식 후유증으로 말...
도이법사의 열반소고 (涅槃小考) 8
五. 테라와다 불교, 특히 마하시 사야도의 닙바나 해설과 도과 성취의 안내3. 수행의 도정 가. 이러한 방법으로... 나. 경이로움 이러한 현상은 지금까지의 “일어남-사라짐-앉음-닿음”에 닿고 있는 부...
법정스님의 향기로운 공감언어 9
일러스트 정윤경 선(禪)이란 무엇인가? 여는 글선이란 밤하늘의 별처럼 자기 자리에서 빛나는 것이 아닐까. 산중에 은거하면서 깨달은 것이 더러 있다. 밤하늘이 왜 아름다운지도 깨달았다. 내가 알고 ...
무더운 여름날 옛 고사를 떠올리다
「《산해경》, 《회남자》, 《초사》 등의 문헌을 보면 열 개의 태양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다. 동해 밖 양곡에 위치한 부상(扶桑) 나무 가지에는 열개의 태양이 머무르면서 매일 아침 하늘로 떠오를 준비를 하...
그들 때문에 생기는 번뇌도 없다
능인스님의 불교행복론 18 Ⓒ 장명확 그들 때문에 생기는 번뇌도 없고 원망도 없으며, 성냄도 없고 다툼도 없다. . 말에는 여러 사람을 한꺼번에 비하하는 것들이 많다.예를 들면 인터넷에 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