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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ㆍ기고 법응 스님 칼럼
영산 설악을 누가 망치려 하는가!
설악산 케이블카 추진과 관련하여 불교사회정책연구소 법응 스님은 “박근혜 정부는 설악산 개발계획을 폐기하고 불교계는 적극적인 반대활동으로 자연환경과 산지보호에 앞장서라”는 내용의 기고문을 보내왔다. 법응 스님은 지난 2008년 7월 1일 불교사회정책연구소는 “전국 명산 케이블카 설치 대책 안”이라는 자료집…
“100인 공사가 서의현 논의? 종헌 문란행위”
‘조계종의 쓴 소리’ 법응 스님(불교사회정책연구소)이 서의현 전 조계종 총무원장을 사실상 복권조치한 재심호계원의 심판과 관련해, 종단 내부기구가 종헌정신을 훼손하고 종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7월 23일, 미디어붓다에 전달해왔다. 스님은 이 입장문에서 “재심호계원의 의현 전 총무원장에 대한 심판은 …
“이 찌질하고 넋 나간 사람들아”
지난 7월 14일 청화, 명진, 도법, 법인, 일문, 진명, 퇴휴, 혜조, 현응, 지홍, 영담, 부명, 법안, 현진 스님이 회동하여 “서의현 재심판결 파동과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94년도 조계종개혁회의의 주역들이 서의현 전 총무원장의 재심판결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서 가진 모임이다. 필자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기…
“분연히 일어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7월 9일 ‘94년 불교개혁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비상대책회의’(이하 94개혁실천비대위)가 출범한다. ‘94개혁실천비대위’ 출범을 기해 불교사회정책연구소 법응스님이 응원의 글(시)을 보내왔다. 법응 스님은 이시를 지난 94년 발표됐던 ‘대한불교조계종 개혁선언문’을 기초로 해서 작성했다고 밝혔다. 편집자 그들이…
“불교를 패망으로 이끄는 공범이 아니고서야…”
종단적으로 불미스런 일들이 계속해서 발생해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원로스님 등 종단의 큰 스님들을 비판하는 공개서한이 발표됐다. 불교사회정책연구소 법응 스님은 6월 30일 발표한 공개서한에서 원로 등 종단 큰 스님들의 직무유기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 서한은 지난 6월 2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여래사 회주 설…
“94개혁 중심승려들은 불조·역사 앞에 참회하라”
불교계의 주요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탁견으로 질책과 대안제시를 해오고 있는 불교계의 대표적 승려칼럼니스트 법응 스님이 94년 총무원장 3선을 시도하다가 개혁세력에 의해 멸빈된 의현 전 총무원장을 조계종 호계원이 전격 복권조치 한 것과 관련해 94년 개혁의 중심에 선 후 20년 넘게 종단의 중심세력으로 살아온 이…
재가는 승가의 일원이기를 바라지 말라?
불교사회정책연구소 법응스님이 교계 한 ‘종이매체’에 기고한 조계종 교육원장 현응 스님의 ‘한국 재가불자, 왜 승가에 편입되려 하나’라는 글에 대해 반론 성격의 글을 미디어붓다에 보내왔다. 법응 스님은 현응 스님의 글에 상당부분 긍정하면서도 의문이 있어 글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법응 스님의 글을 게재한다. …
방장문제, 두 어른스님들이 나서라
불교사회정책연구소 법응 스님이 해인사 방장 추대를 놓고 벌어지는 해인사 가야총림의 내분 사태와 관련해 방장 후보자로 각각 추천된 대원, 원각 두 스님에게 보내는 서신을 미디어붓다에 보내왔다. 스님의 편지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자 대원, 원각 스님께! 해인사가 차기 방장 선출을 앞두고 대원, 원각스…
번뇌의 파랑이 넘실대는 해인사(海印寺)
해인사 차기 방장 선출을 둘러싼 내홍과 관련, 불교사회정책연구소 법응 스님이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기고문을 본지 앞으로 보내왔다. 이에법응 스님의 기고문을 게재한다.-편집자 ‘해인삼매(海印三昧)’, 단어 자체만으로도 번뇌가 일거에 소멸되는 듯하다. 고요한 해면(海面)이 만상(萬象)을 비추듯 타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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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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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일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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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과학 그리고 믿음
에필로그 2 “석가모니의 체취를 느껴보기 위해서 인도 여행을 떠납니다”라고 했을 때, 원효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던 김선아 작가와 조계종화쟁위원장 도법스님은 “석가모니는 인도에 있지 않다”라고 했다. ...
현장 스님의 역사 속의 불교여행 12
어둠이 내려야 별이 빛난다. 일본의 유명 작가가 간암 판정을 받았다. 처음에는 부정하고 분노했지만 시들어가는 육신을 보고 죽음을 맞이하기로 하였다. 살아온 삶을 정리하면서 태울 건 태우고 나눌 건 나누었...
그대로 두어라, 꽃밭이다
ⓒ 유동영 유동영 언어도단 사진여행17해마다 호미 들고 잡초를 쫓아다니다가 두 해 전부터 잡초도 더불어 생명이려니 그대로 두었더니 민들레 꽃밭이 됐구나. 꽃을 꽃인 줄 모르고 살았던 이 누구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