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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ㆍ기고 최승천 기자의 현장 속으로
“복지=포교…행복과 보람의 미소 저절로”
옥수종합사회복지관장 상덕 스님이 복지관 내 연꽃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90년대 중반이 되자 정수암 내에서의 각종 법회는 물론 경찰서, 구청, 교도소 등의 외부법회도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때 상덕 스님은 잠시 이웃종교에 관심을 두게 됐다. 200년의 짧은 역사…
어린이법회 출신이 중·고·대·청년 법회로
30년 넘게 현장포교를 해온 상덕 스님. 세월을 돌아볼 때면 ‘자부심과 보람’이라는 선물을 스스로에게 주면서 미소 짓게 된다고 말했다. 누군가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준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표적인 사진은 대부분 웃는 장면이다. 사람들은 그것을 마음의 여유와 자신감을 드…
“어린이 법회는 미래불자 씨 뿌리는 일”
울산 정토사 주지 덕진 스님이 경내 지장전 앞에서 사찰 창건 초기당시를 회고하고 있다. “불교는 우리에게 참 삶을 살고 완전한 행복과 평화를 위해 지식도, 재물도, 건강도 잘 다스리는 지혜를 증득하도록 가르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이런 지혜와 자비행을 어릴 때부터 배우고 익혀서 평생토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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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역사 강의 ‘한국은 사실상 중국의 일부다
[한 가지 놀라운 것은 이처럼 국권에 대한 중요한 문제가 발생했는데 15명이나 되는 대통령 출마자들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이것은 대통령이 누가 되는 것도 몇 백배 중요한 일이다. 만일 아베가 미
열반이 어렵다고? 문제는 ‘아사와’야!”
이유미 박사, 고요한소리 포럼서 생소한 ‘아사와’의 개념 본격 소개 “부처님은 중도를 4성제로 설했고, 4성제는 12연기와 8정도로 전해” 빠알리 니까야에 나타난 중도와 그 관련 단어들을 탐구해 부처님 가
수불스님, 총무원장 출마 강력 시사
4. 20. 불교미래포럼 격려사에서 “기회 주어진다면 수희 동참”“불자 300만 감소에도 책임지는 모습 없다” 현 집행부 에둘러 비판   안국선원장 수불 스님(전 범어사 주지)이 총무원장 출마를 강하게 시사
명진 스님 초청법회 예정대로 진행
4월 22일 오전 10시 경기불교문화원서 … 장소 불가 땐 문화원 앞서 법회   오는 4월 22일 오전 10시 수원 경기불교문화원에서 예정된 명진 스님(사진) 초청 법회는 변동 없이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
“포살(布薩)공덕, 왕권도 부럽지 않다”
[‘진흙속의연꽃’의 불교이야기] 126- 불자들이 팔재계八齋戒를 지켜야 하는 이유 “왕이 권력을 행사하더라도 8가지 덕목 갖춘 포살 공덕의 1/16에도 미치지 못해” 재가자는 출가자와 달리 오계를 지키기가 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