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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사 목조관음보살좌상 보물 지정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김제 청룡사 목조관음보살좌상’, ‘나주 다보사 목조석가여래삼존상 및 소조십육나한좌상’ 등 2건을 보물로 지정했다. 보물 제1833호 ‘김제 청룡사 목조관음보살좌상’은 완주 봉서사 향로전에 봉안(奉安)하기 위해 1655년에 조능(祖能)이라는 조각승이 제작한 관음보살상이다. 이 불상은…
문화재 ‘사전예약 감정제도’ 시범 운영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출국 시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약하여 문화재 여부를 확인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하 ‘사전예약 감정제도’)를 문화유산 3.0 맞춤형 서비스 차원에서 시범 운영한다. 이전에는 출국 시 국제공항과 항만의 문화재감정관실을 방문하여 문화재 여부를 확인받아야 했던 것을 개선한 것이다.‘사…
문화재청, 학생 문화유산영어해설 대회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국제교류문화진흥원(원장 유정희)과 공동으로 ‘2014 전국 학생 문화유산 영어해설 경진대회’를 오는 11월 15일에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있는 한성백제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의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이다.이번 경진대회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한성백제박물…
“목조문화재 불량불꽃감지기 전량 교체”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국보․보물 등 중요 목조문화재 현장에 설치된 불량불꽃감지기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9월 3일 소방방재청,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지자체 등과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해 문제의 불량감지기들을 전량 교체 또는 폐기하기로 결정했다.이에 앞서 지난 8월 25일 소방방재청은 불량…
충주서 구석기~조선시대 복합유적 발굴
‘충주 호암동 택지개발사업부지 내 유적(충북 충주시 호암동ㆍ지현동 일원)’에서 구석기~조선시대에 이르는 대규모 복합유적이 발굴됐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의 허가를 받아 (재)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원장 신용민)은 8월 29일 발굴조사를 하고 있는지난 2012년 10월부터 충주 호암동 유적에 대한 발굴조사를 진행…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 받아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8월 28일 오전 11시에 남한산성 숭렬전에서 개최된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 전달행사’에서, 키쇼 라오(Kishore Rao)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소장에게서 등재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남한산성은 지난 6월 22일 문화재청과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의 노력 끝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키…
통도사 자장암 마애아미타삼존상’ 등
불교문화재 21건 국가지정 문화재된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8월 28일, ‘양산 통도사 자장암 마애아미타여래삼존상’ 등 불교 유물 21건, ‘서재필 진료가운’ 등 의생활 유물 11건, 우산도와 북방영토 등을 추가하여 채색한 ‘채색필사본 대동여지도’ 1건을 문화재 등록 예고했다.주요 불교 유물로는 ▲‘양산 통도사 자장암 마애아미타여래삼존상’ ▲…
‘화양구곡’ ‘사성암 일원’ 명승됐다
문화재청 “빼어난 경관과 바위 보존가치 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충북 괴산군 청천면에 있는 ‘괴산 화양구곡(槐山 華陽九曲)’과 전남 구례군 문척면에 있는 ‘구례 오산 사성암 일원(求禮 鰲山 四聖庵 一圓)’ 두 곳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했다고 8월 28일 공식 발표했다.구례 오산 사성암의 마애불. 사진=문화재청 제공명승 제110호 ‘괴산 화양구…
"아파트개발로 융·건릉 훼손될 위기"
정조대왕문화진흥원, 유네스코에 실사요청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융·건릉이 아파트 건설계획으로 훼손될 우려가 크다며 한 비정부기구(NGO)가 유네스코 본부에 현지실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사단법인 정조대왕문화진흥원은 8월 29일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융·건릉) 연계유적 보전 현지실사 요청서'를 유네스코에 지난 22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서원 있던 자리서 불교용구 '우수수'
서울 도봉서원터에서 국보급 유물 출토

도봉서원은 고려시대 영국사가 있던 자리에 들어선 서원으로, 조선시대 숭유억불 정책 속에서 기존의 사찰을 철폐하고 그 자리에 서원을 건립하는 분위기 속에서 형성됐다. 사원을 철폐하고 서원을 만든 유적에서 불교용구가 발굴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공개 유물 중에는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여태까지 동아시…
“절들은 별처럼 펼쳐져 있고~”
옛 불국토 신라사찰 출토 유물展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최맹식)는 오늘(8월 14일)부터 신라 사찰 출토 유물 기획전시 ‘寺寺星張(사사성장) 塔塔雁行(탑탑안행)’을 경북 경주에 있는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출토유물보관동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寺寺星張(사사성장) 塔塔雁行(탑탑안행)’은 “절들은 하늘의 별처럼 펼쳐져 있고, 탑들은…
“문화재 5분의 1은 보수정비 시급”
문화재청, 문화재 특별점검 결과 발표

정비 시급한 문화재가 1/5 불교문화재 등 야외에 노출돼 훼손 위험이 큰 우리나라 주요 지정문화재 가운데 즉시 보수정비 등의 대책이 필요한 문화재가 1/5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에서도 시도지정문화재의 비율이 국가지정문화재에 비해 4배 이상 많은 것으로 집계돼 시도지정문화재에 대한 지방자치…
사라진 봉화 오전리 석불 광배
빼닮은 것이 호암미술관 정원에!?

김태형 학예사. 그는 불교계 한 언론사의 기자출신으로, 기자로 일할 때부터 문화재에 깊은 관심을 보이더니, 어느 순간 기자직을 훌훌 털어버리고 문화재 전문가의 길을 걷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그는 꽤 오랫동안 천태종의 성보박물관 개관 준비의 주요 실무자로 일하다가, 최근에는 영주 부석사 성보박물관에서…
실상사서 대형 고려시대 정원 출토됐다
고려시대 사찰 원지 온전한 상태로 확인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의 허가를 받아 발굴조사를 하는 매장문화재 조사기관 불교문화재연구소(소장 정안 스님)는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에 있는 남원 실상사(南原 實相寺, 사적 제309호) 양혜당과 보적당 건립부지에서 독특한 모습의, 고려 시대 사찰의 원지(苑池)를 온전한 상태로 확인하였다. 또 연못을 중심으로 건…
경주 미탄사지 ‘味呑’ 사찰명 최초 확인
‘삼국유사’의 황룡·미탄사·독서당 연결고리 풀릴 듯

불교문화재연구소(소장 정안 스님)는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의 허가를 받아 시행한 ‘2014년도 중요 폐사지 시․발굴조사 사업’인 경주 미탄사지(味呑寺址) 유적의 2차 시․발굴조사 현장보고회를 지난 5월 28일 발굴현장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보고회에는 경주시청 관계자와 전문가(김동현 前 국립문화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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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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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주 작가와 함께 하는 인도문화 탐방 팀 30명이 2월 14일 출국한다. 아잔타, 엘로라 등 인도 석굴문화를 중심으로 답사한다. 특히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엘레판타 섬의 석굴까지 탐방한다. 엘레...